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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경기북부 일산 가정교회 '2016 천지인 참부모 천주 축복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31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6-11-08

천일국 4년 천력 106(양력 115) 토요일 오전 1030분에 일산 가정교회에서 ‘2016 천지인 참부모천주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황보군 교구장 내외분을 주례로 모신가운데 김종수 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번 행사는 70여 가정의 기성축복대상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신동관 금촌교회장의 대표보고, 황보군 교구장의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및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그리고 김수선 박사(경기북부평화대사회장)의 축사, 남궁조 교수와 오노다에이꼬씨의 플롯과 피아노 2중주의 축가, 억만세 삼창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식전행사는 김순중 식구님(88)의 하모니까 연주, 남궁조 교수의 플롯연주, 성가대의 찬양, 최동인님과 엄송이님의 섹스폰 연주로 막을 열어 참석자들의 흥을 돋구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황보군 교구장은 이 날 예식사에서 귀한 자리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이란 영원한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해 가정을 바로 세우기 위한 하늘의 천도를 따르는 귀한 예식임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주식을 통해 아담과 해와의 잘못으로 시작된 원죄를 청산하고 성수식을 통해 깨끗하고 순결한 가정의 모습으로 거듭나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이상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라시며 3가지를 당부하셨습니다



첫째, 양심법을 잘 지켜라둘째, 부부의 지조와 정절을 잘 지켜라셋째, 후손에 대한 책임을 가져라, 즉 모범적인 삶을 살아야 하며, 이를 통해서 명문가정을 이뤄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김수선 박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은 하늘과 하나로 연결되어 참부모님과 접붙여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 다시한번 생을 맞이하게 되는 참으로 의미 있는 날이 될 것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식에 참석한 축복대상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장의 분위기와 예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사제공 : 경기북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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