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교구소식

Action 성화! 하늘에 대한 孝情, 세상의 빛으로 빛나리 추천하기
작성자정금용 조회수242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6-11-11

Action 성화! 하늘에 대한 孝情, 세상의 빛으로 빛나리

 -2016 하반기 광주교구 성화학생 연합예배 -

천일국 4년 천력 10월 7일(양 11.6) 광주교구 성화학생 연합예배가 광주교회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 빛나리”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성화 회장단들과 대학생 지도교사가 주체가 되어 1부 예배와 2부 명랑운동회 등 모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하였으며, 특별히 그동안 2명의 휴면성화가 함께 하여 화동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1부 예배에는 광주성화회장단의 찬양과 이인호 교구장님의 격려사, 박은정 성화교육부장의 개회말씀, 구리모토레이나, 권진영 지도교사들의 말씀과 간증이 있었습니다.

 이인호 광주교구장님은 격려사에서 “우리”라는 단어가 참으로 멋진 것 같다고 하시며 우리라는 공동체가 형성이 되려면 먼저 서로 희생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시며 광주교구 성화학생이 서로 배려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효정의 심정문화 확산으로 세상의 빛이 되자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박은정 성화교육부장은 “천륜의 비밀 – 효”라는 제목으로 ‘효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천륜에 동참하여 심정권을 상속받는 것’ 이라는 진솔한 내용의 말씀과 더불어 ‘2세들은 참아버님의 효심을 닮아 우리들의 어려움보다 부모님의 사정을 좀 더 생각하고 위로할 수 있는 성화가 되어 부모님께 효의 도리를 다하자’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구리모토 레이나 대학생 지도교사는 하늘에 대한 미와 사랑의 실천은 성장기에 있는 2세들이 절대성을 지키고 보고의 생활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앙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고, 권진영 지도교사도 본인의 간증을 통해 함께 하는 성화가 되자 라는 제목으로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더 넓고 큰 세상을 향해서 준비하고 도약하는 성화야 말로 이 시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모시는 것임을 말씀을 통해 성화 후배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점심 이후에는 성화회장단과 대학생 지도교사들이 함께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선후배간의 몸 마음을 하나로 단결할 수 있는 화합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에서 성화회장단들의 자발적인 준비를 통해 책임감 있는 성화, 화합하는 성화, 배려하는 성화로써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자립하고 더 성장하는 광주성화가 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귀한 전통을 창조하고 계승하는 멋진 성화들이 되기를 다짐하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