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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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제6차 평화통일참가정운동 전남지도자 임원 일본문화탐방 추천하기
작성자옥경윤 조회수19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18

일시 : 천일국 4년 천력 10월15일~18일(2016.11.14~17)

장소 : 카라츠해저터널

인원 : 지도자 임원 39명(목회자 4명 포함)


출발 당일인 14일 오후 범냇골을 방문하여 부산교구 정판수 부교회장으로부터 참아버님의 범냇골(범일절)에서의 노정을 상세히 설명해 주셨다. 참석한 평화통일참가정운동 전남본부 각 시군 및 읍면동 회장들은 부산 범냇골 토담집에서의 원리원본 집필 등 참아버님께서 걸어오신 현장을 직접 보면서 어떤 지도자(천주교인)는 눈물의 바위에서 문선명 총재님의 심정을 느끼고 싶다며 통성기도를 하였다. 


이날 저녁 범냇골 방문을 마치고 부산국제역객터미널을 출발하여 다음 날(15일) 아침 8시에 일본 나리타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 후 먼저 가라스성을 방문하였고 점심식사 후 카라츠 해저터널을 방문을 하였는데 15일 참어머님께서 방문하신 다음날에 우리 일행이 방문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다.


참어머님께서(15일) 방문하실 때 비가 억수로 내린 가운데 기념행사(30주년)를 하시게 되었는데 전망대 오르실 때와 기념수 커팅할 때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현장 소장의 설명이 있었다.

다음 날인 16일은 나가사키 원폭이 투하된 평화공원과 전시관을 방문하였고 이날 저녁 후쿠오카에 있는 호텔에서 저녁식사 후 송정섭 교구장께서는 참석한 전체 지도자 임원 세미나 강의에서 "지금 이 시대의 지도자들의 사명은 참가정운동과 축복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석한 지도자 임원들은 남은 인생 "전남복귀를 위한 참가정운동과 축복운동을 하겠다"는 결의를 하면서 이 운동이야말로 선악을 구별못하는 혼탁한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운동으로써 이 운동에 앞장서는 것이 "최고의 가치적인 인생이 될 것이다."라고 지도자 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을 아끼지 않았다.



범냇골에서


나고야(카라츠)해저터널 입구에서


나리타국제여객터미널에서



(아래) 지도자임원 세미나 강의를 마치고 전남복귀를 위해 남은 인생 참가정운동과 축복운동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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