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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혁·김명옥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추천하기
작성자이남준 조회수425건 추천수5건 작성일자2016-11-28

임종혁·김명옥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사진: 유경석 회장님을 모신 가운데 임종혁 김명옥 가정 신종족 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승리 기념촬영


Vision 2020 ‘희망 4년’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중단없는 전진의 섭리적 발걸음을 힘차게 내딪고 있는 천일국 4년 천력 10월 23일(양 11.22)에 임종혁·김명옥가정(6000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한 430가정 축복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축복식은 천지인참부모님을 대신하여 가정연합 유경석 회장 내외가 집례하고 기성·독신가정 184쌍과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 벨라스타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사진: 유경석 회장님 내외분께서 축복 성혼선포하시는 장면.


  유경석 회장은 예식사를 통해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인류는 사망권에서 태어나게 됐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생명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거듭나야 한다. 축복은 부활과 중생의 의식이며, 이는 인류의 재림메시아요 구세주로 오신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서만 가능한 은사이다.”라며 축복식의 귀한 가치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인간의 죄는 인간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혈통을 통해 내려오는 원죄, 조상으로부터 혈통적 인연을 통해 후손에게 이어져 온 유전죄, 연대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연대죄, 자신이 직접 범한 자범죄 등이 있다.”고 하시며 “참부모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사해줄 수 있는   권능을 갖고 계신다. 특히 축복의식을 통해 여러분은 모든 죄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원죄를 청산하고 하늘의 선한 혈통을 중심으로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예식사를 전했습니다.


  끝으로 유 회장은 “축복식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선한 개인들이 가정을 이루어서 평화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의식”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 뒤, “참가정의 이상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기쁨을 안고 부부 간에 서로 더욱 아끼고 배려하는 삶으로 참부모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의  전통을 후대까지 계승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사회를 보시는 임종혁 서울서부교구장.


  이날 축복식은 서울서부교구 임종혁교구장의 사회로 개식선언, 천일국가 제창, 은평교회  이상채교회장의 보고기도, 들러리 입장, 주례 내외 입장, 유경석회장의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주례의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꽃다발 봉정, 김종관 디오션 대표이사의  축사, 한국정가원 박종순원장의 축가, 주례 선창의 억만세 삼창, 폐식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상채 교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섭리는 저희들에게 국가복귀, 국민종교라는 새로운 차원의 목표를 원하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들과 함께 비전 2020을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확실한 신종족메시아로서 사명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국민종교로의 출발이 되게 하시고 국가복귀, 남북통일의 출발의 불씨가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나아가 이 축복식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과 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끊임없이 받아서 만민과 세상 앞에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간구했습니다.


  김종관 디오션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주창하는 축복의식에는  참된 가정에서부터 나라와 세계의 번영과 평화가 찾아온다는 취지가 담겨 있습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것처럼 이번 참가정 축복식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이 가정천국이 되는 참가정을 이루는, 효의 근본되는 가정의 남편과 아내가 되는 귀한 천주축복식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 축가해주시는 무형문화재 남계박종순 원장.


  임종혁·김명옥가정은 참부모님께서 상속하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한 종족복귀를   위해 믿음의 자녀 220가정의 실적 기반 위에 지난 10월초 유경석 한국회장의 정성과 격려를 받으며 신종족메시아 활동의 결실로 금일의 승리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임종혁·김명옥가정은 지난 8월 참부모님께서 하사 해 주신 ‘천일국 4대 성물’ 전수를 위해 40일 특별정성을 드렸습니다. 그 기간 동안 ‘3일 특별금식’과 함께 ‘40일 조식금식’, ‘천성경 및 실체말씀’을 훈독하는 정성의 기대위에 430가정 축복활동을 결의하였습니다.


  서울서부교구에서 목회를 하고 있지만 서울권이 아닌 여수지역에서 축복식을 거행하게 된 이유는 환고향에서부터 여수지역의 목회까지 임지 정성 기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수에서 목회 시무기간 동안 350명의 평화대사를 배출하였고 특히 참부모님의 명을 받아  여수지역에 ‘참아버님 자서전 21,000권을 식구들과 함께 배포했고, 보성 고흥 순천에의 친인척 기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기반으로 축복승리를 위한 ‘3단계 축복완료노정’을 수립하여 서울과 여수를 왕래하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3단계 축복완료 노정으로 1단계는 고향 중심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2단계는 임지 중심한 축복활동을 전개하여 ‘참가정과 축복이 의의와 가치’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3단계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천주 축복식 후원조직’을 구성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하였습니다.


  활동기간 동안 많은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순탄한 축복완료노정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축복식을 거행하는 장소가 서울이 아닌 여수에서 거행됨에 따라 지리적 한계와 경제적 어려움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하늘은 모든 것을 준비해 주셨다’는 믿음과 순종으로 보성과 여수 구석 구석 안 가본데 없을 정도로 축복의 결실을 맺기 위해   축복활동을 했습니다. 수년 동안 연락하지 못한 믿음의 자녀와 지인들은 기다리고 있었던 것 처럼 반갑게 맞이해 주었으며, 한 농가에서는 정성들여 키운 농작물을 아낌없이 담아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믿음의 자녀는 항상 사랑을 받기만 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제 그것을 돌려줄 기회가 왔다며 이번 축복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었습니다.


  또한 김명옥사모의 몽시, 주변의 많은 환경들이 축복 활동에 영적인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서부교구 목회자의 참여와 종로가정교회 식구들의 헌신적 정성으로 430가정 축복완료라는 참부모님의 유업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임종혁·김명옥가정은 지금까지의 신종족메시아 활동으로 인연된 430가정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의 전통으로 그들을 훈독조직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면서 VISION 2020 성취에 본이 되는 가정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나아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을 가슴에 안고 참어머님의 중단없는 전진의 은총 속에 끊임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 했습니다.(끝)

사진설명 : 유경석 회장님의 천주축복식 예식사 장면. 


사진 영상국/ 글 가정국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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