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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참가정전남운동본부 송년회 및 임원연수 추천하기
작성자정형철 조회수22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2-12

천일국 4년 천력 119~11(2016127~9)까지 청해연수원에서 평화통일참가정 전남운동본부 송년회 및 임원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2년여동안 매월 진행했던 지도자 초청 세미나와 통일운동과 참가정지를 통해 인연되어진 사람들을 시군, 읍면동의 회장 및 간부로 임명하였으며,  임원들을 중심으로 후쿠오카 성지순례를 다녀온 터 위에서 지도자 송년회 및 임원연수를 가졌습니다.

17개 시군 가운데 13개 회장, 254개 읍면동 가운데 175곳의 회장을 임명하여 금번 모임에서는 80여명이 참석하여 한해를 정리하고 앞으로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23일 일정이 송정섭 전남본부장님의 환영인사와 이현영 부회장님의 개회말씀을 시작으로 김영희 청해연수원장님의 해양섭리, 위재성 목사님의 정통과 이단 강의로 첫날의 일정을 마치고, 둘째날은 김홍득 교육목사님의 창조원리를 중심한 행복한 삶, 이후 설용수 원장님의 특강-현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오후는 디오션 사우나, 저녁만찬과 더불어 화동회를 가졌고, 셋째날은 이병화 강사님의 특강-예언서로 본 문선명 선생, 후에 송정섭 본부장님의 새로운 출정과 다짐, 결의문 낭독으로 전체 23일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하고 이제 통일과 참가정을 말하는 않은 리더자는 설 자리가 없게 하고, 참부모님을 중심한 사회운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운동본부를 세무서에 정식 등록을 하였고, 이 운동이 전남복귀의 시작과 더불어 신종족메시아 운동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준 청해연수원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개회식 후 이현영 부회장님과 기념사진


청해간든을 배경으로 앞으로의 다짐을 결의하면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는 시군 회장님들


세무서에 신고한 평화통일참가정전남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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