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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더 큰 세상을 향하여! 강원 고3수련 추천하기
작성자설형석 조회수272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6-12-12

    천일국4년 천력 1112일부터 13일까지(2016.12.11.~12) 12일 일정으로 강원교구 고3 수련이 춘천교구본에서 17명의 고3 성화학생이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열렸다.

    첫날 일정으로 구본부교회와 한남동공관 성지순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관람의 일정을 서울에서 가지고 저녁 시간에는 비전을 세우는 시간으로 교구본부 2층 수련원에서 정미영 교육부장님의 강의로 20대부터 70대까지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둘째날 새벽훈독회를 하고 교구장 사모님께서 손수 정성껏 준비해 주신 오므라이스를 맛있게 먹고, 소감문을 작성하고 발표하며 서로 심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성화 동창회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모임을 가지기로 했다.

    김영석교구장님께서 사랑과 혈통을 지켜야 한다.’는 요지의 말씀을 주시고 축도해 주셨으며, 선배간증 및 특강의 시간으로 황진수 선학유피대학원 대학교수를 초청해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춘천교회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번 수련은 교구장님과 사모님께서 고3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정성을 쌓으신 가운데 수련을 기획하고, 또 수련팀을 꾸려 은혜로운 수련을 만들어 주셨다. 특히 수련생에게 회비를 받지 않고, 교회 제직회와 교구에서 경비를 부담하였다.

    수련생들은 지금까지 부모 품속에서 자라다가 이제 부모 품을 떠나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면서 설렘과 두려움으로 긴장하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갈등으로 힘든 시기에 수련을 통해 많은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성지순례를 통해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관람을 하며 더 큰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칠 수 있는 힘을 얻었고, 또 비전세우기를 통해 내 인생을 설계해 봄으로 나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귀한 수련이었다. 수련생들은 수련을 마치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을 받은 듯 기쁜 마음으로 힘찬 발걸음을 옮겼다. [:강원교구3수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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