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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세계일보 차준영 사장 초청 열린예배&여성지도자 시민좌담회가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박남욱 조회수31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2-21

 천일국 4년 천력 11월 20일 (2016.12.18) 오전 10시30분, 울산교구 울산가정교회에서는 ‘동북아 평화와 피스로드 비전’ 이라는 주제로 차준영 사장(세계일보)을 모시고 권오영 회장(평화대사 협의회)을 비롯하여 전략교구 지원팀 이영균 국장(협회 청년학생국), 이준차장(협회 전도교육국), 노용주과장(협회 청년학생국), 평화대사, 식구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진행은 박영배 교구장의 사회로 준비찬양(찬516장,성16장), 가정맹세, 보고기도(이충남장로), 교회소식, 환영사(권오영회장), 인사말씀(이영균 국장), 찬양(참하늘소리찬양단-조국찬가), 꽃다발 증정(박기찬.김영회가정), 약력소개, 특강(차준영 사장), 결단의 찬송(성26장), 축도,  억만세 삼창(박기찬장로), 기념촬영,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차준영 사장은 특강말씀에서 “피스로드을 통해 동북아시아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를 넘어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를 위한 문선명총재님의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피스로드는 인종,종교,국가를 초월한 인류 한가족 실현에 있다고 역설하셨습니다.
 남북관계가 얼어붙어 있는 상황에서도 북한의 마음을 여는 길은 피스로드를 통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이루어 내는 것이며, 가정과 사회에서부터 상호협력과 소통을 통하여 참부모를 닮아 우리 모두가 사회변화를 이뤄나가는 중심인물이 되어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이어서 오후 1시30분부터는 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광역시지부 주최로 UPF 사무실(3층)에서  차준영(세계일보)사장 초청 여성지도자 시민좌담회에 여성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박영배 교구장의 사회로 열린 좌담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말씀(모리나가에미꼬 여성연합지부장), 내빈소개, 꽃다발증정(허순자 여성연합 울주지부장), 말씀 및 토론(차준영사장),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일정을 마쳤습니다.



 좌담회에서 차준영 사장은 “지금의 시대는 미디어 시대이며 감성의 시대” 라며 특히 감성의 중요성을 피력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성개발에 있어서 어린 자녀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교감하는 생활을 제공하여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세계일보의 관점과 논지가 타 신문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해 주셨고, 세계일보의 논조를 자세하게 읽어주시면 이 시국을 향하여 던지는 메시지를 알게 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석한 울산시민들과 “언론의 사명과 역할 그리고 세계일보의 비전”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았습니다.



소감문

권보성 집사
 한일 해저터널  베링해협터널은 단지 교통연결의 문제가 아닌 지구촌을 한가족을 만들어 주는 평화의 터널이라는 말씀이 가슴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지구촌 문제는 이기심, 전쟁, 개인주의 등으로, 인간의 삶이 아닌 동물적 삶으로 되돌아가는 현실에 우리들은 또다시 참사랑으로 이상세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결의를 해 봅니다
 정치적 문제, 이념적 문제를 뛰어넘어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대륙간 터널건설은 국가 상호협력과  지구촌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고 공존 공생의  길을 열어주는 프로젝터라고 믿습니다
 세계일보 사장님의 말씀을 통하여 인류의 직면한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는 대안은 참부모님께서 제창하셨고, 실제적으로 진행되어지고 있는 피스로드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혜안에 다시 한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현우 청년식구
 오늘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꿈과 이상으로만 느껴졌던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연결사업이 기술적, 경제적으로 실현가능함을 느꼈고, 유럽과 유라시아대륙을 거쳐 한반도와 일본의 길이 연결되고, 시베리아와 알레스카도 연결되어 지구가 단일생활권으로 연결되는 엄청난 역사가 머지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스로드를 통해 참부모님과 모든 통일가 식구들의 비전인 "One family under God"이 구호가 아닌 점점 실체적인 역사로 진행됨을 느꼈고, 통일한국 이후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 세계평화를 위한 하늘섭리의 중심 국가로써 우뚝 서는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이 참부모님의 뜻을 계승하여 vision 2020을 향해 하늘 정병으로서 힘차게 전진해 나가야겠습니다. 아주!

이병학계장 (부산경찰청)
 차준영 사장님의 ‘피스로드’에 대한 말씀을 들은 후 문선명총재님께서 참으로 원대한 이상을 가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 하였습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많은 구상을 하시고, 실천을 하신 높으신 뜻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문선명총재님 성화 4주기를 맞아,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 뜻을 이어받아 전 세계인이 평화롭게 사는 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그 뜻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라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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