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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충남교구 2016 고3 수련 추천하기
작성자김건우 조회수30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2-22

[충남] 충남교구 2016 고3 수련


충남교구 고3 수련이 천력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양 12월 16일 ~ 18일) 2박3일간 천안교회에서 ‘날 향한 계획 ver. 효정’ 이라는 주제로 고3 수련생들과 스텝포함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개회사 중인 송인영 교구장


수련 첫째 날은 송인영 교구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스텝과 수련생, 수련생들끼리의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이제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나 대학진학 후 술자리에서의 대처, 축복 문제 등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묻고 답하는 ‘신앙 Q&A’ 시간이 박진국 공주 교회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 신앙 Q&A 진행 중인 박진국 교회장


수련 둘째 날은 천안교회 식구들의 훈독회에 같이 참석한 후 전북 무주에 있는 스키장으로 이동해 수련생들끼리 화동함과 동시에 눈이 덮인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깃든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 전문강사에게 교육 받는 수련생들





▲ 재밌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련생


스키장을 다녀온 후에는 선문대학교 신학순결학과 송지영 학생의 절대성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절대성이란 무엇이며, 부모의 말을 따라 그냥 지키는 순결이 아닌 왜 내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지의 당위성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오후 10시부터 진행된 기도회는 특별히 송인영 교구장 중심으로 성초전수식을 함께 진행하여 성초의 역사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고 각자 천일국 성초를 전수 받아 부모의 신앙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앙을 키워나가는 출발점에 서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 성초전수식 후 각자보고를 하는 수련생들


마지막 날은 미래가치 분야에서 활동 중인 류중원 2세 선배를 초청해 미래세대에는 어떤 가치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와 함께 본인의 고3 시절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신앙생활을 했는지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대예배 후 폐회식을 통해 수련이 마무리 되었다.





▲ 단체 사진


수련생들은 마지막 폐회식 소감문 작성 시간을 통해
‘순결은 부모님을 따라 지키는 것이 아닌 내가 스스로 지키는 것임을 깨달았다 ’(천안교회/문왕호), ‘이번 수련을 통해 축복, 순결 등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10대를 마무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천안교회/박유나) 등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글 : 김건우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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