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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2016희망드림 컨퍼런스 -신종족메시아 확산-이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민현철 조회수59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6-12-23

  천일국 4년 천력 11월 12일 충북교구 7층 대성전에서  "신종족메시아 확산"을 주제로 한 2016 희망드림 컨퍼런스가 우렁찬 박수와 환호로 시작하였다.


평  화대사 및 교회 중심식구 20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행사는 국민종교를 향한 5대 핵심의제를 충청북도 전 교회식구들과 그 뜻에 동참하는 평화대사분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협회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사례를 공유하며 다 같이 토론과 질문으로 그 해답을 찾아나가기 위해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이종태 제천교회장의 사회로 모든 일정이 원만하게 진행되었으며, 크게 기조연설과 명사특강을 시작으로 발제와 사례공유, 그리고 질의응답의 일정으로 진행되어졌다.



  청주교회 성가대에서 경쾌하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시작전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이상순 광혜원 교회장의 보고가 이어졌다. 교회장은 보고를 통해 이 전체의 일정이 하늘부모님께 올바르게 상달되어질 수 있는 컨퍼런스가 되어지기를 소망하였다.



  옥윤호 교구장은 기조연설로 워터게이트 사건을 이야기하며 “40년 전 그리고 지금 한국정치를 보면서 모든 것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기에 누군가  하나님에게 묻고 대답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되라.라고 하셨던 말씀이 그 질문의 답으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시다. “라고 하시면서 이번 미국 순회 때 참어머님께서 내가 바로 메시아라고 미국 국회의원들에게 하셨던 그 말씀에 대한 통쾌했던 소감을 공유하고 워터게이트 선언문을 같이 훈독하며 참부모님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영 부회장은 명사특강의 시간에서 신종족메시아라는 단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대안을 실현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고 그 안에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우리 식구들이 되었을 때 그만큼 우리 천일국의 문화영토가 넒어지고 그들에 대해서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나로서의 신종족메시아 가 되어지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실천과 공감을 강조하셨다.



  이후 점심식사 후에 음성교회의 유모토미에꼬 사모와 식구들의 인도로 닥터맘 건강타법을 인기가요 곡을 통해서 같이 찬양하며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오후 컨퍼런스 시간에는 "신종족메시아 확산"이라는 주제를 놓고 한석수 괴산교회장이 발제를 하였으며 강연을 통해서 본인이 공직에서 실천해봤던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해주셨는데 훈독가정교회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 먼저삼위기대를 조성하고 수수작용을 해야하는대 이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이를 통해서 번식 즉 관계성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을 통하여 서로 가까워지면 이를 넘어서 작용을 통해 사회와 관계되어지고 더 나아가 교회로 인도되어 지기도 하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자기 자식사랑은 짐승도 합니다. 세상 사람들도 합니다. 이것이 참사랑으로는 부족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과 같이 하나님 아래 인류한형제의 사랑을 체휼하고 경험할 수 있는 훈독가정교회공동체는 그래서 숙명입니다."라고 말씀하며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교회와 사회의 성장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노경식 청주교회 권사(해바라기 홈장), 김효종(현각 스님) 센터장, 김순희 충주UPF지부장의 사례발표가 있었으며



특히 김효종 센터장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진실로 신뢰를 얻은 후 자기를 버리고 보다 큰 것을 향해 나가고자 할 때 발전할 수 있었다"며 심정을 토로하여 식구들의 분위기가 숙연해 지게 하기도 하였다.



  다음순서로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식구들은 궁금했던 내용을 공유하고 그 답을 찾아가면서 나름대로의 해답을 가슴에 품게 되었다.


  이후 옥윤호 교구장의 축도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며 2016희망드림 컨퍼런스의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식구들은 소감을 통해 "신종메는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닌 것 숙명적 내용이다"라고 스스로도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하였으며 또 다른 식구는 전체적으로 시간이 좀 길어진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있었지만 사례발표의 내용들이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먼저 실천을 하는 내가 되야하겠다며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구에서는 이번 희망드림컨퍼런스를 통해 신종족메시아 확산을 다루었으며,

1월 14일에는 미래인재 지속육성

2월18일에는 행복한가정공동체, 생활실천종교, 한반도평화실현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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