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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정교회 창립 60주년 기념예배 드림 추천하기
작성자김명관 조회수26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03

천일국 4년 천력 11월 27일(양 2016. 12. 25) 성일을 맞이하여 전주교회 창립 60주년 기념예배가 전주교회에서 400여 식구가 참석한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전주교회는 1956년 4월 4일 협회의 명령으로 전주로 온 한충화 선생께서 예배를 주관한것을 시작으로 2016년이 60년째 되었습니다.
오연석 전주교회 부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해피니스 사우드에서 축하공연을 함으로써 서막을 열었습니다.
정기남 제직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서 전주교회 60년을 감사드리며 심기일전해서 새로운 출발을 위해 식구들이 하나되어 참부모님의 뜻성사를 위해 노력할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성가대는 '은혜의 강가'로 은혜를 더하였습니다.
전주교회 60년 동안의 기록을 정리한 영상을 시청후 입교 50년하신 원로 식구에 대한 시상, 다자녀 상, 전도 상, 정성기도상, 성가대, 성화교사, 다화봉사, 장년회, 청년회, 부인회, 일본선교사, 필리핀선교사 등 부문별로 공로가 많은 식구들을 시상하였습니다.
이명체 교구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60년전 참부모님의 사랑으로 시작된 우리 교회의 식구들은 한 형제 자매로서 함께 천일국 창건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하였습니다.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은 축사를 통해서 ;전주교회 창립 60주년을 축하하면서 독보적인 통일운동을 해오신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는데 함께하자'고 역설하였습니다.
김혁권 회장은 격랴사를 통해서 '천주교인으로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문선명 선생을 만나고 행사에 참석하면서 이 교회야 말로 진짜라는 생각을 가지고 되었다', 전주교회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명체 교구장의 축도후에 한수현 장로의 억만세 삼창으로 1부행사를 마쳤습니다.
2부는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성가대의 찬양을 필두로 유치부의 함창, 초등부의 합주와 수화, 성화학생부의 댄스, 일본선교사의 훌라댄스, 필리핀 선교사의 수블리 댄스, 이케다 호나미 집사외 3명의 합주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마지막으로 참부모님께서 좋아하신 '고향무정'을 다함께 부르면서 천일국 창건을위한 비젼2020승리를 다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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