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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해양여수교회 봉화산성지 해맞이 및 신년예배 추천하기
작성자김형건 조회수308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7-01-04

해양섭리의 결실지 여수에서는 2017년 새해를 봉화산성지 해맞이로 출발하였다.
이날 해맞이는 엄원태교 구장을 중심으로 현재 진행되는 참부모님 해양섭리를 책임진 김종관 사장과 임직원 그리고 참부모님 성지 청해연수원 김영희 원장이 함께 참여하여 2020섭리의 비전을 향해 섭리단체가 함께 억만세를 외치며 출정하는 첫 출발이 되었다.


해맞이 후 해양여수교회 식구들은 청해가든에서 떡국을 먹고 청해가든 대강당에 모여 첫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시작하면서 참부모님께 경배 후 식구들의 정성을 모아 장수호, 전정미 성화가 꽃바구니를 봉정해 드리고 그리워하는 실체 참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예배를 드렸다.


엄원태 교구장은 정유년이 해양여수교회에 희망찬 새해가 될 것이라는 예배 말씀으로 참부모님께서 봉화산 일대와 장등 앞바다 상계도 하계도를 구입하시고 “봉화대 앞에 제일, 그것도 닭(鷄) 상계도, 하계도, 닭은 때를 알려주는 동물인데 말이에요 ....그것이 닭 계(鷄) 자라구요. 아, 그거 됐다 이거예요. ‘봉화대 있으니 상계도, 하계도가 통고를 해서 봉홧불을 올려야지.” 이 말씀은 정유년 닭 의해를 맞이한 우리에게 주는 말씀이라 하시며 2016년 참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신 새 성전을 중심으로 하나 된 해양여수교회가 2017년 해양여수교회 식구들이 함께 드리는 예배를 시작으로 하나 된 힘을 모아 참부모님을 알리고 분열된 사회를 하나로 만들어 나갈 때 여수에서 비전2020승리의 봉홧불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말씀으로 통합된 힘으로 더 큰 비전을 향해 나가자고 하였다. 식구들도 새해부터 예배통합, 조직통합, 참부모님을 모시고 새성전 봉헌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해서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며 마무리 하였다.

예배 후 식구들은 참부모님 훈독실에서 정성도 드리고 장등앞바다를 거닐며 참부모님에 대한 간절한 심정으로 새해를 출발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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