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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대전교구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홍성표 조회수35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10

대전교구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 개최

대전교구(이승일 교구장)는 천일국 4년 천력 1211(1.8) 대전교구본부에서 350여 명의 중심식구와 평화대사 그리고 지역종교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5대 핵심정책 중에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육성, 생활실천종교문화 등의 아젠다를 중심으로 개회, 기조연설, 명사특강, 분과별 발표 및 토론, 폐회, 억만세삼창 등 순으로 있었다.

이승일 교구장은 기조연설에서 협회 3대 혁신인 조직혁신, 역량혁신, 환경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이러한 기반위에 비전 2020과 희망 4년의 승리와 국민종교를 향한 5대 핵심정책에 대한 지도자 및 식구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말씀하시고 실체적으로 신종족메시아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매달 2번 이상 세미나 및 축복활동을 펼쳐나가자고 역설했다.

명사특강에서 조광명 총장은 시작과 끝을 통한 하나님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과정을 사는 것이며, 결국 인생은 시작과 끝의 사이를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고 하나님이 끝이라는 것을 알면 해방석방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시작과 끝을 통한 참된 깨달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성찰이 필요하고 이를 통하여 성숙해 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셨다.

이어서 분과별로 아젠다를 중심한 주제별 발표 및 토론이 있었다. 패널들은 준비한 주제를 열정적으로 발표하였으며 발표 후 토론을 통해 식구들과 지역종교단체장과도 의견을 공유하고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한반도 평화실현이라는 주제와 가정행복공동체의 주제는 다문화희망드림 컨퍼런스로 성대하게 거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의제에 다가가고 현장 사례를 발굴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대전지역에 국민종교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전력투구 사생결단 실천궁행해 나갈 것이다.

 

<대덕교회 요꼬야마 히데꼬 소감문>

이번 컨퍼런스에서 느낀 것은 하나님심정을 가지고 수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세상 사람과 더불어 앞으로 여러 면에서 확장해야하고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 다른 종교에서는 어떻게 미래를 보고 있는지, 종교의 분열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종교에 있어서의 공통된 과제와 문제점의 대해 종교인들을 초대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있게 여러 방법을 모색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세종교회 나까자 하루미 소감문>

특강을 통해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지를 성찰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미래인재 지속육성 발표자의 발표를 듣고 자녀를 키우면서 우리부부가 같은 생각으로 있어야 되고 자녀들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고 신앙적으로 잘 인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참석해서 비전 2020승리를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배울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논산교회 지양숙 소감문>

시작과 끝을 통한 하나님의 성찰에 대한 말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성찰을 통해 자기 자신이 변화되어지고 변화된 삶으로 네 이웃을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신종족메시아 활동에 전진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승일 교구장의 기조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