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교구소식

2017 강원교구 희망드림 컨퍼런스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설형석 조회수45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15

   강원교구(교구장:김영석)와 (사)세계평화여성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13일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에서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을 주제로 ‘2017희망드림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김영석 강원교구장을 비롯해 한기호 전 국회의원과 강원대학교 우종춘 교수 등과 지역 주민들과 NGO단체 회원, 가정연합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 명사특강으로는 한기호 전 국회의원(18, 19)한반도의 현실적 통일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고, 한반도 평화실현, 행복한 가정공동체, 신종족메시아 확산의 세 가지 주제 및 사례발표가 진행되었다.

 

     이주명 횡성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식전공연에서는 문성이 춘천성가대장을 비롯한 국제가정협의회에서 손에 손잡고홀로 아리랑을 불러주어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켜 주었다. 김영석 강원교구장은 컨퍼런스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2017년 대내외 정세분석을 통해 현 사회에 필요한 의제로 가정공동체 회복을 통한 사회적 갈등해소, 종교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통한 국가적 위기극복, 다문화사회로 진입해가는 한국 내의 문화적 갈등해소, 한반도 평화통일실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출하고 신뢰와 사랑을 기반한 참부모, 국민종교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한국이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불안정하고 국제적인 위기와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족메시아 확산과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생활실천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등 5대 핵심과제를 통해 가정연합과 대한민국의 비전과 희망을 재확인하고 새 시대와 새 역사의 주역으로써 성숙한 삶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기호 전 국회의원은 첫 번째 명사특강을 통해 <한반도의 현실적 통일방안>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한반도의 현안문제와 한민족의 역사적 조망, 남북한 비교 등을 살피면서, 앞으로의 통일비젼을 위한 한 의원이 가지고 있는 통일에 대한 방안에 대해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쨰 명사초청강의는 강원대학교 산림대학의 우종춘 교수가 <인류평화와 자연환경변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후변화가 벌어지고 있는 환경속에서 앞으로 인류와 한민족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전지구적인 조망을 함께 생각해 보는 강좌가 되었다. 이어지는 분과발표는 한반도 평화실현, 행복한 가정공동체, 신종족메시아 확산의 세 분과로 나뉘어서 진행이 되었다.

   

    한반도 평화실현 분과에서는 좌장 정한균 도지부장(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발제는 박삼하 홍천교회장, 토론에는 박인규 정선교회장과 김동호 영월교회장이 맡아서 발표를 했다. 행복한 가정공동체 분과에서는 이상용 원주교회장의 좌장을 맡았고, 황진수 유피대학원대학교수의 발제와 정미영 교구교육부장의 사례발표, 김원근 삼척교회장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신종족메시아 확산 분과에서는 최관순 속초교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도현섭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수의 주제발표, 김복남 강릉교회장의 사례발표, 윤광호 인제교회장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나머지 두 분과의 컨퍼런스(미래인재 지속육성, 생활실천종교문화)는 기원절 이후로 계획하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