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교구소식

울산교구 2017희망드림컨퍼런스를 마치면서..... 추천하기
작성자박남욱 조회수52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1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울산교구(교구장:박영배)와 사)세계평화여성연합, 천주평화연합(UPF)는 문선명총재 천주성화 4주년을 맞아 2017년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올림피아호텔 컨퍼런스홀에서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을 주제로 제1차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컨퍼런스는 정갑윤국회의원, 박성민중구청장의 축전과 더불어 변식룡 울산시 부의장, 송병길 울산시 의원, 김만성부위원장(새누리당 울산지부), 고평자 회장(전 울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영 회장(울산평화대사협의회), 박형준회장(산수원애국회),박영희회장(울산여성포럼)등 지역 주민들과 지역NGO단체 & 섭리단체 회원, 가정연합 회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3대 역량 강화의 기반을 중심으로 협회 5대 핵심정책인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지속육성, 행복한가정공동체, 생활실천-종교문화, 한반도평화실현을 실제적으로 지역사회에 펼쳤습니다.


 

손동훈 교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컨퍼런스는 식전행사로 천일국문화단의 공연(홀로아리랑, 반갑습니다, 통일의 노래),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변식룡 울산시부의장, 송병길 시의원), 기조연설(신종족메시아 확산과 가정연합의 역할, 박영배 교구장), 광고, 폐회 순으로 개회식을 마쳤습니다. 


 동단위 ‘통일공감’ 시민좌담회(2017. 1. 11(온산읍, 남창읍)-12(무거동, 신정동))를 양일간 실행한 후 2017 울산교구 희망드림컨퍼런스에 초청 되어진 김윤애 강사(현, 서울대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원)는 ‘북한시장에서 남한상품의 파급 효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섹션Ⅰ, 한반도평화실현에서 권오영 회장(전 울산교육위원회 의장)은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UPF의 역할’ 이라는 소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이어서 UPF(이충남울산시지부장)와 여성연합(모리나가 울산시지부장)의 활동사례 보고는 참석한 지도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큰 공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섹션 Ⅱ,  행복한가정공동체에서는 오규영박사(선문대)의 “ 감정코칭”이 진행되어졌습니다. 참석한 지도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행복한가정공동체를 이루어 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였습니다.
심정문화센터 회원들과 평생교육원) 참가정대학원 학생들의 건의에 의하여 감정코칭 공개 워크샵을 1월24일 오후2시, 올림피아호텔 세미나실(3층)에서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박영배박사(선문대)의  ‘가족생활주기에 따른 행복한 가정공동체 모색’ 이라는 소논문 발표가 있었고, 토론자인 오규영박사(선문대), 이보람기자(세계일보)에 의하여 소논문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으며 또한 소논문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 되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다문화평화연합 울산지부장(노리미집사)의 행복한가정공동체 생활보고가 있었습니다.

 


 변식룡 울산광역시 의회 부의장은 축사 말씀에서 “ 지금까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UPF에서의 보여주신 그 열정과 봉사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울산에서부터 대한민국의 심장이 뛸 수 있도록, 어렵지만 우리가 평화통일을 생활속에서 밀착되어  시작할 수 있는  정유년 새해 2017 한해가 되기를 당부” 하면서, 본 컨퍼런스 행사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기조연설에서 박영배 교구장은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는 통일그룹 창시자이신 문선명총재의 이념과 사상을 중심하고 지금까지 울산지역을 위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사업을 시행해 왔던 활동들을 울산광역시 지도자와 지역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며 “정유년 새해! 최고의 도시 울산광역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위대한 참사랑 참가정 운동에 동참해 주기” 를 권유하셨습니다.


 섹션Ⅰ, 한반도평화실현에서의 명사특강으로 강단에 선 김윤애 강사는 “북한시장에서 남한상품의 파급 효과” 라는 주제로 북한 주민들이 남한 상품을 알게 된 계기와 개성공단 상품을 통하여 남한 사회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어졌음을 증거 하였습니다.


 섹션Ⅱ, 행복한가정공동체에서 명사 특강으로 강단에 선 오규영 교수(선문대)는
“인성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며, 행동코칭이 아닌 감정코칭으로 마음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울산교구와 (사)세계평화여성연합, 천주평화연합(UPF)에서는   2013년부터 진행하여 왔던 3대 혁신(조직혁신, 역량혁신, 환경혁신)의 내적기반을 중심삼고 5대 핵심정책 중 한반도평화실현과 행복한가정공동체를 울산광역시 지도자들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축제의 장을 펼쳤습니다.
 제2차 울산교구 2017 희망드림컨퍼런스에서는 미래인재지속육성과 생활실천-종교문화를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훈독가정교회를 기반으로 한 심정문화센터 확산으로 울산시민들이 인정하고 증거하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울산교구가 되어질 것입니다.


소감문


박형준 (산수원 애국회 회장)
 UPF에서 6년동안 활동을 해 왔는데 희망드림 컨퍼런스를 통하여 본 단체에 소속되어 있음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되어지는 가운데 참석한 지도자들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석에 놀랐습니다. 이석이 거의 없었습니다. 희망드림컨퍼런스가 울산시민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에 맞는 명사초청 강연회(김윤애강사, 오규영박사), 활동사례발표, 주제발표, 토론회 등 수준 높은 컨퍼런스였습니다. 그리고 교구장께서 권오영회장(한반도평화실현 주제발표)과 이충남지부장(UPF 활동사례발표)의 지위를 격상시켜 주셨습니다.
 참석하셨던 UPF회원들과 지도자들은 문선명총재님의 이념과 사상이 그의 제자들에 의하여 지역사회에 확산 되어짐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최성만 (중구 평화대사협의회장)
지금의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시급한 것은 국내사정이 소용돌이 치고 있는데 지도자들은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고 당리당략만 내세울 뿐입니다. 우리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2017희망드림컨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희망과 꿈을 보게 되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기무라 교꼬집사(울산교회)
가정연합의 위상이 정립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가정연합이 지역사회를 위하여 실행하고 있는 것을 증거 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가정연합과 섭리단체 활동을 증거하겠습니다.


와따이 미와꼬집사(울산교회)
컨퍼런스에 참석한 시민들이 명사특강과 가정연합, UPF, 여성연합 회원들의 활동사례를 들으면서 행복해 하시는 얼굴표정들이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현재 암울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평화통일운동과 참가정운동은 참석한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진 것입니다. 저 자신도 심정문화센터를 중심한 지역복귀에 대하여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의진 권사(울산교회)
가정연합, UPF, 여성연합 희원들이 울산지역에서 실제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평화통일운동, 참가정운동, 봉사활동 등이 증거 되어짐으로서 참석한 지도자들과 지역주민들이 가정연합에 대한 깊은 신뢰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3개 단체 회원들은 소속 단체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축복가정의 삶을 증거한 노리미 지부장의 생활간증은 지역주민들에게 가정연합 희원들의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진솔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희망드림컨퍼런스에 참석한 심정문화센터의 학생들인 읍면동 지역주민들은 실제적인 활동사례로 자신들이 증거 되어짐에 소속감이 증대되어지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또구미꼬권사(동울산교회)
2017 희망드림컨퍼런스를 통해 지금까지 활동해 왔던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의 정체성을 알리고 우리의 본질을 세상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진 것이 감사했습니다.


히로야마아끼요집사(울주교회)
 교구에서의 승리기반을 배워 울주교회에서도 지역복귀를 하기 위해 첫째, 기도와 정성 그리고 지혜를 모으고 둘째, 지역 봉사와 비전 교육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여 생활실천-종교문화(다문화축제)에 승리할 수 있는 활동을 하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