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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미래인재 지속육성"을 주제로한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 추천하기
작성자민현철 조회수47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17


  천일국 4년 천력 12월 17일 충북교구 7층 대성전에서  "미래인재 지속육성"을 주제로한 2017 희망드림 컨퍼런스가 우렁찬 박수와 환호로 시작하였다.




  평화대사 및 교회 중심식구 1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행사는 국민종교를 향한 5대 핵심의제를 충청북도 전 교회식구들과 그 뜻에 동참하는 평화대사분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협회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사례를 공유하며 다 같이 토론과 질문으로 그 해답을 찾아나가기 위해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연영훈 음성교회장의 사회로 모든 일정이 원만하게 진행되었으며, 크게 기조연설과 명사특강을 시작으로 발제와 사례공유, 그리고 질의응답의 일정으로 진행되어졌다.


이번 행사는 평화대사분들 및 외부인사들이 많이 참여하였기에 국민의례로 예를 대신하였다.




  옥윤호 교구장은 기조연설로 작년 12월에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셨던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미국지부 창설대회] 를 훈독하면서 이번 시간에 하나님을 어떻게 찾아갈 것이며 하나님이 찾았던 미국과 이번 2월2일날 세계 국회의원 연합 총 발기대회에 대한 부분을 설명하시면서 평화의 지도자를 만들어가자는 그 관점과 참부모님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한번 정렬하면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이번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시면서 이후 다같이 같이 훈독하며 참부모님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두년 중원대 부총장은 명사특강의 시간에서 미래의 인재는 이제 앞으로 다가올 제4차 정보혁명의 시대에서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과거를 보게된다. 과거의 역사를 보게되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 충족되어 있는가가 중요하게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한다. 서로 이해와 소통이 가능한 인재가 되어야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먼저 가정적으로 원만하게 성장한 인재가 미래의 인재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며, 미래를 위해서는 오히려 무엇보다 가정에서 올바르게 양육되어지는 인재의 기준이 필요하다며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오후 컨퍼런스 시간에는 "기능정보사회 도래, 인재육성 제언"라는 주제를 놓고 충북연구원 김진덕 박사가 발제를 하였으며 강연을 통해서 지식정보사회가 되어가면서 미래의 인재는 창조적 인재, 글로벌 인재, 하이터치 인재가 필요하며, 4차산업시대에 없어지는 60%의 직장에 연연하지 말고 무엇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사회통합을 이루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엿다.


  이후 다니무라구니꼬 피스킹FC간사 , 김을지 세계일보 기자, 나가세준꼬 시설장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세 사례발표자의 경우 무엇보다 2세들의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였던 흔적들이 남아있는 사례들을 발표하여서 각 교회에서 2세양육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식구들은 궁금했던 내용을 공유하고 그 답을 사례발표자들과 함께 찾아가면서 자녀양육과 인재양성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는 귀한 시간이 가졌다.



  이후 옥윤호 교구장이 모든 내용을 종합하면서 사회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외적인 내용들 중심에 우리 가정연합이 추구하는 인류한가족, 행복한 참가정의 이상, 참부모가 원하던 우리의 역할에 충실히 할 때 누구보다도 앞서나가는 미래인재를 만들 수 있다고 종합하면서 축도로 2017희망드림 컨퍼런스의 모든 일정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


  식구들은 소감을 통해 "2세를 키우는데 부모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며 소감을 피력했고, 다른 식구는 "그래서 우리는 다시 가정에서 인재를 만들어내는 답을 찾는 그 무엇을 절실하게 시작해야할 것이다. 그 절실한 시작이 바로 컨퍼런스를 통해서 시작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다시 한번 일찍이 참가정 가치를 설파하신 참부모님의 해안과 위대성을 느낀 컨퍼런스였다. 재건해주신 참가정속에 미래인재들이 쏟아지게 해서 세상의 답이 되게 해야한다"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구에서는 이번 희망드림컨퍼런스를 통해 신종족메시아 확산을 다루었으며, 이후 2월18일에는 행복한가정공동체, 생활실천종교, 한반도평화실현이라는 주제로 세종스파텔에서 컨퍼런스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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