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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충남 희망드림 컨퍼런스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홍성화 조회수35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18

2017 충남 희망드림 컨퍼런스 모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충남교구(송인영교구장) 주관으로  ‘2017 충남 희망드림 컨퍼런스’가(이하 ‘컨퍼런스’) 천력 12월 15일(양 1. 12, 한반도 평화실현)과 12월 17일(양 1. 14, 희망드림 컨퍼런스)에 각각 독립기념관과 선문대학교 본관에서 송인영 충남교구장, 윤주경 독립기념관장,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선태 천안시 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충남교구 목회자, 섭리기관 공직자, 중심식구, 평화대사 등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재영 선문대학교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문대학은 애천, 애인, 애국의 건학이념이라는 토대 위에 세워졌으며 설립목적 또한 인류평화구현이라는 점에서 이 ‘컨퍼런스’가 마땅히 선문대학교에서 개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재영 부총장


  환영사에 이어서 김재봉 회장의 축사와 송인영 충남교구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송인영 교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는 건국이념인 경천애인 · 홍익인간 · 재세이화라는 비전과 이상을 중심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한반도는 그 꿈과 비전을 이루었습니까?” 라며 한반도의 건국이념을 실현하지 못한 현 실태를 지적하면서 “온 국민이 위대한 소명의 마음을 가지고 사회와 국가가 그 비전을 제시하고 만들어가는 내용을 토대로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기획취지를 설명했다.
  덧붙여 송인영교구장은 “가정연합은 향후 4년을 희망 4년으로 명명하며 ‘신종족메시아 확산 · 미래인재 지속육성 · 행복한 가정공동체 · 생활실천-종교문화 · 한반도 평화실현’ 등 5대 핵심과제를 설정했다.”면서 “2020년까지 5대 핵심과제를 통해 종교적·사회적 성장을 이룸으로써 국민종교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는 주류세력으로 발돋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송인영 충남교구장


명사특강은 황규호 장편소설작가가 ‘인문학에서 대한민국의 장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황규호 작가는 강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세계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일 민족이란 시각보다 온 세상을 포용, 흡수하여 보다 큰 틀에서 행동하고 다문화를 우리 것으로 만들고 또 다른 독창적 문화와 문물을 창조할 필요성과, 정보 교류와 지식정보의 확대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명사특강을 하고 있는 황규호 작가


명사특강 이후에는 각 분과별로 정책발표와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졌다.

  제 1분과인 신종족메시아 확산은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충남교구의 활동사례와 신종족메시아 확산을 위한 충남교구의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위한 모델구축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 ‘신공동체가족 천일국 열린국가 문화’라는 주제의 진성배 효정학술원 원장과 ‘지역복귀를 위한 신종족메시아 활동’이라는 주제의 윤도영 선학UP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이 이루어졌다.
  지금 이 시대에 신종족메시아란 참스승, 참주인, 참부모,가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신종족메시아 확산 분과의 전경


제 2분과인 미래인재 지속육성은 선문대학교 6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재상을 ‘평화를 사랑하는 충.효.열의 청년지도자’로 정하고 충남교구를 비롯한 충남의 미래인재를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를 놓고 ‘평화를 사랑하는 충남교구의 청년인재 양성방안’이라는 주제의 이재일 선문대학교 교수와 ‘가정을 중심한 청소년 미래인재 양성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의 송원상 미래인재개발원장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 미래인재 지속육성 분과 기념촬영


제 3분과인 행복한 가정공동체는 선문대학교 본관 510호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생활주기에 따른 행복한 축복가정공동체 모색’ 이라는 주제로 오규영 선문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그에 따른 사례발표를 신진영 가족사랑상담소 소장이 하였고 두 번째 주제발표는 ‘한국사회 속 다문화 가정, 그 역할과 삶의 방향’ 이라는 주제로 남부현 선문대학교 교수가 하였고 그에 따른 사례발표를 심우범 박사가 하였다.




▲ 행복한 가정공동체 분과 전경


제 4분과인 생활실천 종교문화는 선문대학교 본관 604호에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주제발표는 ‘다문화가정의 역할과 지원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최연택 박사가 하였고 두 번째 주제발표는 ‘참부모님의 말씀(충,효,평화)을 통한 인성교육프로그램’ 이라는 주제로 최웅열 박사가 하였다.




▲ 생활실천 종교문화 분과 전경


제 5분과인 한반도 평화실현은 천력 12월 15일(양 1. 12)에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식순은 송인영 교구장의 개회사, 윤주경 독립기념관장의 축사, 양승조 국회의원의 축사, 한반도평화실현 충남희망포럼 선언문 선포, 송행철 평화통일연합 가나가와 사무국장의 특별보고로 이루어졌고 이어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 한반도 평화실현 분과 전체 기념촬영


  첫 번째 주제발표는 ‘독립운동, 통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김주용 독립기념관 수석연구원이 발표하였으며 두 번째 주제발표는 ‘지방자치단체에 있어서 통일운동의 지역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하채수 평화통일포럼연구위원장이 발표한 뒤 그에 따른 논평과 질의응답을 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금번 컨퍼런스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주관하고 ‘2017 충남희망드림 컨퍼런스’라는 주제로 Vision 2020을 향한 5대 핵심정책에 대한 각계 지도자들과 도민들간의 공감대 형성, 5대 핵심정책의 이론적 토대 구축 및 현장 사례 발굴 등의 목적으로 기획·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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