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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성일대예배 약혼서약식 추천하기
작성자김형준 조회수51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20



  성북교회 약혼서약식

 “하나님의 꿈 이뤄드리는 선남선녀 되길”




 △성북교회 3세가정 약혼서약식 전경



성북교회 주관 김현준·정연선 약혼서약식이 천력 12월 18일(양 1.15) 140여 명의 식구와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일 대예배에서 진행됐다.


이날 약혼서약식은 연인기 교회장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예비신랑신부는 약혼서약문답을 통해 하늘 앞에 ‘참부모님을 인류의 참부모,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로 믿고 모실 것’, ‘참가정 이상을 실현하고 불륜과 이혼을 하지 않으며 절대 순결을 간직할 것’, ‘축복중심가정으로서 경배식, 훈독회, 예배, 십일조 헌금을 준행할 것’, ‘서로를 영원한 남편과 아내로서 받아들이고 축복결혼식에 참여할 것’을 큰 소리로 “예”라고 대답하며 서약했다.


이후 예비신랑 김현준 군(축복 2세)과 예비신부 정연선 양(축복 3세)은 서약서에 사인 후 교환하고 예물(반지)교환 의식을 가졌다. 이어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약혼서약식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연인기 교회장은 ‘하나님의 꿈’이라는 주제의 이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꿈은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가정 이상완성이며, 축복은 생명의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 남녀 간 진정한 사랑의 인연이 출발되는 것이다. 그 터전 위에 천세 만세 후손을 번식하고, 계승과 상속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어떤 힘도 인연을 끊을 수 없다는 절대적 신념이 필요하다.”며, “오늘 약혼하는 커플을 보면서, 그 하나님의 꿈의 성취를 느끼고, 가정과 종족에서 이러한 소망들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날 성북교회 성일 대예배는 김형준 집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찬송(천일국가), 가정맹세, 양형모 장로의 대표보고, 성가대의 ‘빛나는 조국’ 찬양, 말씀 동영상 시청, 약혼서약식, 말씀훈독, 연인기 교회장의 말씀, 봉헌찬송, 유계화 권사의 봉헌기도, 알림과 나눔, 결단의 찬송, 축도,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약혼서약문답 장면(좌)과 약혼서약서 교환 모습(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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