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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본부교구 희망드림 컨퍼런스 추천하기
작성자이수철 조회수519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7-01-21



<단체 사진>


천일국 4년 천력 1223(. 2017. 1. 20) 금요일 오후 2,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소재한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2017 본부교구 희망드림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금번 본부교구 희망드림 컨퍼런스는 5개 아젠다 중에서 생활실천 종교문화분과(위원장 : 최광길 부교회장)를 중심하고 개회식, 생활실천 종교문화 발표 및 질의응답, 봉사단 발대식, 다문화 공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조연설 : 박정호 교구장>                            <축사 : 상산스님>


본부교구 희망드림 컨퍼런스의 실행위원장인 박정호 교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다문화사회 진입의 시초는 가정연합의 국제축복에 있다고 하였으며 전 국회의원이었던 이자스민씨를 소개하면서 한국사회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하였다. 그리고 성숙된 다문화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심정문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심정은 억제할 수 없는 정적인 충동이다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소개하면서 심정에는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자매의 심정, 자녀의 심정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더불어 다문화가정을 중심하고 심정문화의 세계를 이루어가기 위한 봉사단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날 축사는 은천사 주지스님인 상산스님이 해 주었다. 상산스님은 축사에서 참부모님께서 한국종교협의회를 중심한 초종교, 초교파적인 활동에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해 왔다고 소개하면서 문선명 총재님은 특별히 하나님 해방과 인류구원, 세계평화실현을 위해 가장 궁극적인 활동으로 전개 해 온 것이 바로 축복과 참가정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국제축복가정이 중심이 되어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하는 봉사단활동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축원의 축사를 해 주었다.


이어 생활실천 종교문화를 중심한 발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발표는 최광길 부교회장(천복궁교회 남부지역 담당)의 생활실천 종교문화 정책, 이길연 회장(다문화평화학회)의 다문화사회 이해, 홍인명 사무처장(다문화평화연합)의 다문화 활동 사례, 이선욱 지부장(다문화평화연합 서울본부지부)의 다문화가정 활동 사례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후 527일 진행하는 다문화 참사랑 나눔축제를 통해 시상하게 되는 다문화수기공모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며 봉사단(해피헬스 봉사단, 글로벌 문화체험 교류단, 다문화 합창단)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과 일본의 전통문화공연이 있었는데 필리핀은 불락라깐이란 5월 축제 때 하는 춤을, 일본은 북해도 어부들의 춤인 소란부시공연이 있었다.


본부교구는 225행복한 가정공동체를 중심한 희망드림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순차적으로 신종족메시아 확산’, ‘한반도 평화실현’, ‘미래인재 지속육성이 이어서 진행될 것이다.


<희망드림 컨퍼런스 발표자>


 

<봉사단 기수 및 단장 입장>                                <봉사단 임명장 수여>


 

<필리핀 전통공연 불락라깐>                                  <일본 전통공연 소란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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