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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경북교구 2017 통일원리 수련회 100명 참석 대성황 추천하기
작성자박재영 조회수466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7-03-20

경북교구 2017 통일원리 수련회 100명 참석 대성황





< 단체 기념사진 >


경북교구 2017년 제2차 각계 지도자 초청 통일원리 수련회가  천력 2월20일(양3.17)부터 21일(양3.18)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경북교구 본부 경주교회에서 신규 기성축복자, 전도대상자, 2030 청년대학생, 신종족메시아 중심식구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강의 : 진장진 교구장 >


진장진 교구장은 재림론에서 “모든 종교인들이 기다리는 종주들의 재림이상, 곧 미륵불, 진인, 신공자와 예수님의 재림사상은 한분의 메시아, 인류의 참부모의 재림으로 실현되는 것이다” 라며, “2천년 전에 돌아가신 옛날의 그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명을 상속받고, 하나님 해방과 인류구원,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서 생애를 바쳐오신 문선명, 한학자총재 양위분이시다“ 라고 참부모님을 증거하였다.



< 강의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수련생 >


이로써, 경북교구는 지난해 양력 7월 23일 교구본부 새성전 및 효정문화 평화통일회관 봉헌식 후, 9월 23일에 개최된 원리수련회(1박2일)를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6차에 걸쳐 교구 수련회를 진행하였다.


그동안 경북교구는 비전2020 실체 천일국 정착를 위하여 1단계로 중심식구와 2030 청년(대학생) 등을 주 참석 대상으로 원리수련회를 전개해 왔다. 이는 종족복귀와 통반격파의 주역인 신종족메시아 중심식구들의 통일원리 재무장 및 <말씀을 중심한 출발을 위한 섭리>를 위해서 였다.


그 결과 연인원 467명, 신규자 102명의 수련생을 배출하는 실적을 거두게 되었다.


< 1차 원리수련회 9.23~25 >


특히, 작년 9‧12 경주 대지진 발생 후 여진이 있는 가운데서도 진행되어진 제1차 원리수련회에서는 살아계신 하늘부모님의 역사와 참부모님의 가호를 깊이 체휼하며  수련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그동안 6차에 걸쳐 수련이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록 함께 정성드리고 협조해주신 경북 23개 시군의 24개 교회의 목회자와 사모님을 중심한 신종족메시아 중심 식구님들과 선교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2차 원리수련회 10.28~30 >                          < 3차 원리수련회 11.18~20 >


 

< 4차 원리수련회 12.16~17 >                         < 5차 원리수련회 2.17~18 >


천일국 5년 경북교구는 비전2020의 핵심 전략인 <전도>와 <전도환경창조>와 <미래인재지속육성>의 참어머님의 뜻을 받들어서, 내적으로 협회의 <3대 혁신>과 <5대 핵심정책>을 중심한 국가복귀의 실체 환경창조의 국민종교로서의 성숙을 위한 제대로 된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외적으로는 섭리기관과 연대하며 경북 23개 시, 군과 333개 읍면동, 7829리통(반)의 300만 전 도민에게 통일원리 교육과 축복식 및 효정의 심정문화와 신앙화 운동을 통해서 전 도민이 참부모님의 현현을 알고, 하늘부모님을 모신 축복중심 가정이요. 애천・애인・애국의 천일국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 



< 소감문 일부 >

경주교회 박*** (2세 대학생)
어릴 때부터 원리에 대해 많이 들어 왔었지만, 귀에 안 들어오고 무슨 말인지도 알아듣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원리수련회에 참석하면서  그동안 어렵게만 느꼈졌던 원리들을 강사님들이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셔서 원리와 한걸음 가까워졌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1세인 부모님 덕분에 원죄없이 태어났습니다. 저희 부모님의 희생을 알고 그 희생만큼 종적인 방향으로 살아 나가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세상사람들보다 자랑스러운 2세가 되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영천교회 이***(한일 가정)
원리는 지금까지도 많이 들었지만 항상 느낀 점이 다르고 신기합니다.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원리를 항상 잊고 산다는 것을 다시 느꼈어요. 우리가 항상 머릿속에 원리가 살고 있으면, 이런 생활이 하고 있지 않겠다 그렇게 느꼈어요 원리의 생활화를 생각하고 생활하고 싶습니다.


성주교회 미***(한일 가정)
우리의 책임을 다시 깊이 느꼈습니다. “다 이루었다”고 하시는 아버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령교회 신***(신종족메시아)
혼자 수련 올 때와 아들과 같이 수련을 오니 많은 점들이 뇌리를 스치는 군요. 아버님의 심정도, 마음도 이해되고 알게 되어서 너무도 좋습니다. 느끼고 다짐한 것을 지금보다 더 정성드리고 원리대로 실천하고 전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성주교회 최***(새식구)
처음 받는 세미나 기간(1박2일) 동안 성경과 참부모님(문선명‧한학자) 접목 강의를 잘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 성상과 타락, 종말, 말세론 강의 등...   인간은 행복을 위하여 온갖 부정비리를 만들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깨끗하게 세상을 살아간다면 부모, 자식, 국경을 초월하여 한 가족이 되어 가정이 평화와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공감하였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많은 사람들이 찾고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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