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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천복궁교회 공직자 워크샵 추천하기
작성자이수철 조회수30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4-21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창건을 위한 10221, 오전 109분째를 정한 이 시간에 용산구에 있는 이 새로이 우리가 정성을 들여 마련한 이 통일교 본부가 되는 천복궁 통일교단을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하오니 온 영계가 주시하고 땅에 있는 모든 만민들이 주시하고 더욱이나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새로운 하늘나라의 건국을 위한 천일국을 창건하기 시작한지 10년을 맞아 가지고 새로이 3월달을 맞기 전 7일을 앞에 놓고 이 용산 천복궁 통일교단의 본부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하오니 이것을 바라보고, 이것을 향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어떤 교단을 숭배하는 것보다도 하늘의 섭리의 뜻의 제단을 중심삼은 본부로서의 하늘이 주시하고 하늘이 바라보는 표성 앞에 (중략) 모임의 본부로서 조촐하지만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이 시간 기쁘신 마음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당신이 치리하는 24장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이 중심삼은 모든 역사시대에 모든 역사시대에 왔다갔던 성현 현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집결된 당신의 미래에 새로운 천국의 이념을 이어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성 들이는 하나의 표상의 전당으로서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깊이 기억하고 매일같이 성찰하면서 사방전체를 당신의 마음까지 묻으시옵고 이 가운데 중심에 하나의 등대가 되시어서 24시간을 장악하며 관찰보호 할 수 있는 주도적인 하늘이 잊을 수 없는 표상의 본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위 글은 참부모님께서 2010221, 천복궁교회 봉헌식을 주관하시면서 해 주신 축도의 일부이다. 천복궁교회 봉헌식이 있고 난 후 만 7년을 지나 8년째를 출발하는 시점에 천복궁교회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천일국 5년 천력 324(. 2017.4.20.()), HJ천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 천복궁교회 목회자, 공직자, 직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정의 삶으로 참부모님께 희망이 되자!’라는 주제로 2017년 천복궁교회 공직자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샵은 개회식, 2017년 한국협회 평가지표 설명, 특강, 성지순례, 파크골프 대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식은 이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광길 교회장의 개회기도가 있었다. 최광길 교회장은 개회기도에서 천복궁교회 봉헌식의 참부모님 축도를 낭독함으로써 7년을 지나 8년째를 출발하면서 처음으로 외부에서 가지는 공직자 워크샵이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


이어 박정호 교구장은 개회 말씀에서 천일국의 뜻길 161페이지의 41번의 보통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보통 사람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듣고, 보통 사람이 하지 못하는 말을 하고, 보통 살마이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을 하고, 보통 사람이 행하지 못하는 행동을 해야 중요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먼저 훈독해 주었다.


그리고 오늘 워크샵에 어떤 마음으로 왔는지 몇 몇 공직자의 대답을 들은 후 공직생활을 마쳤을 때 누구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하는가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하셨다.

하늘도 알고 참부모님도 아시지만 공직생활을 마칠 때 어떻게 유종의 미를 마칠 것인가?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야 한다. 모시는 교구장, 교회장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공직을 마칠 때 자신이 모시던 목회자로부터 성공했어.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인정을 받으면 어느 자리 어떤 일을 하더라도 성공할 것이다. 그럴 때 나에게 구원과 축복이 무한히 온다.


말씀 후에는 이수철 사무국장의 ‘2017 한국협회 평가지표와 행정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점심식사 후에는 특강으로 홍성순 사모의 모심의 신앙이란 주제의 말씀이 있었다.

홍성순 사모는 천복궁호의 배가 항해할 때 한 사람의 능력만이 아니라 여기 있는 모든 부서원들이 한 목적을 향해 합심할 때 제대로 배가 가는 것과 같이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케 해 주었습니다. 나아가 천복궁교회에서 공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30명의 공직자가 하나 되면 천복궁교회 식구는 문제 없다는 결심으로 새출발 하는 자리가 되자고 해 주었다.


이어 성지순례를 다녀온 후 공직자들이 4개 팀으로 나누어서 파크골프 대회가 진행되었다.

참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신 천복궁교회가 7년을 넘어 8년째가 되는 올해 더욱 하나 되어 승리를 봉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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