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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참가정 실천운동 위원 세미나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김건우 조회수43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4-21


   2017 천일국5년 3월23~24일(양4월19~20) 일정으로 충남 천안교회는 신종메 활동 확산운동에 일환으로 산수원 애국회와 세계일보 조사위원회를 통해 인연된 대상들 20여 명을 여수 청해 연수원에 초대해서 ‘참가정 실천운동본부 위원 위촉세미나’를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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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촬영>


   충남교구장(송인영)은 “행복에 문으로 초대 합니다.”란 주제로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의 참가정 운동에 근본 원리를 말씀하였는데 참석자들은 모두 말씀에 공감대를 이루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송인영 교구장님이 늘 고민하시는 신종메 확산을 위해서 인연된 사람들을 어떻게 말씀과 교회로 연결시켜 나아갈 것이며, 이들을 통해서 신종족메시아 사명 완성과 지역의 지지기반을 확산시켜나갈 것인가에 대한 큰 틀을 가지고, 교육과 임명시켜 통반격파를 하자는 방향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송인영교구장 참가정 가치 강의>



<세미나 전경>



< 참가정 위원 위촉장 수여식>



<참가정위원 위촉장 수여>


    송인영교구장의 말씀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참가정 실천운동본부’ 위원으로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위촉장 수여는 참석자들의 소속감과 사명감을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김옥순 가정부장의 그룹별 활동으로는 ‘가정교회를 어떻게 알고 있는가?’, ‘가정교회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가?’, ‘문선명 총재님, 한학자총재님은 어떤 분이이라고 생각하는가?’, ‘앞으로 참가정확산운동과 평화 통일 확산운동에 어떻게 동참하고 어떤 방법으로 이룰 것인가?’ 이들이 우리 교회나, 축복가정들 그리고 참부모님에 대한 인식과 업적,  앞으로 자신들이 어떻게 참가정 확산운동에 동참하고 협조 할 것인가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으로 공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과를 통해서 참석자등의 생각을 알고 앞으로 참가정운동이나 평화 통일 운동에 어떻게 동참 시킬 것인가를 이끌어 내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룹별로 질문지를 작성하고, 발표를 하면서 참석자들의 생각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공과 그룹 활동 >



  <공과 후 발표>


그룹 활동을 마치고 여수 앞바다가 보이는 야외에 다과를 준비해서 3인조를 구성 해주고, 그 3인조가 한 팀이 되어 차를 마시며 대화의 장을 통해 많은 의견들을 나누며 심정공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3일조 그룹 활동>



 <봉화산 성지>


이어서 다함께 봉화산 성지를 올라가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수 프로젝트 강의>


이튿날 6시30분부터 참부모님의 피스로드을 통한 세계평화 운동을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이어서 청해연수원 부원장(김홍득)의  세계적인 해양섭리와 여수 프로젝트에 대해 감동적인 보고가 있었는데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의 영적인 안목과 세계를 바라보시는 크고 높은 뜻에 감동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오동도 관광 일정으로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여수 해양섭리에 교육에 직접 참석했던 다케다 히로코는 참부모님의 세계를 사랑하는 심정과 국제 가정들의 미래를 준비해 주시기 위해 보트 운전면허와 낚시교육 그리고 참가정을 잘 이루도록 격려하시는 40일 교육을 통해 깊은 사랑을 체휼하게 되었다며 울먹이는 간증을 통해 숙연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참석자들의 감동을 듣게 되었습니다.


청해 연수원 부원장을 통해 여수의 정성을 위해 40일 국제 가정들의 7천여명이상 교육하시고 낚시, 보트면허교육에 대해 들었기 때문에 그 교육에 참석했던 사람의 간증이기에 더욱 실감이 났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산수원 애국회 활동에 적극참석하고 평화통일운동과 참가정 운동에 적극 참석한다는 결의를 이끌어 내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본인들의 동참은 물론 확산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세미나를 마치며 우리 사역자들의 역할에 따라 목적을 달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글 : 김옥순 가정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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