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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구]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경상남도 전진대회 성황리거행 추천하기
작성자김동호 조회수22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19

[경남교구]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경상남도 전진대회 거행

 

경남교구에서는 615일 창원시 늘푸른전당 대강당에서 희망! 대한민국화합통일 경상남도 전진대회를 식구들과 평화대사 및 종교계, 정치계, 학계 지도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이재승 마산교회장 사회로 1부 식전행사에서는 필리핀 식구들이 아름다운 전통무용을 보여주었고 이어서 탈북자예술인들이 춤과 노래로 분위기를 띄워주었다.

본식을 시작하면서 경남도의회 박동식의장, 전 국회의원 강기운의원, 전교육위원장 정인선의장. 경남도교육위원회 한영애 위원장, 경남도의회 박준의원 등 vip를 소개하였다.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 경상남도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희망! 대한민국 전진대회가 갈등과 대립을 넘어 대한민국의 희망을 찾는 대한민국을 화합의 길로 안내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축전을 통해 전달하였다.

 

이어서 이승일 경남교구장께서 환영사를 하셨는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핵심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5대 아젠다를 설명하면서 우리 가정연합이 5대 정책을 전국적으로 펼쳐가면서 2020년까지 희망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총동원되었다고 하시며 그 일환으로 화합통일전진대회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하셨다. 앞으로 시군구 읍면동 전진대회를 개최하게 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면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추진하고 있는 5대정책에 의한 활동에 대해 공감대를 이끌어내셨다.

 

박판도 남북통일국민연합 경남도지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우리 국민들이 통일과 평화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됨을 역설하면서 참석자 모두가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을 이루는 지도자가 되자고 제안하였다.

 

박동식 경남도의장은 축사에서 가정연합의 취지와 추진하는 활동이 너무도 좋아서 매우 중요한 일정이 있었으나 만사를 제쳐두고 본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하면서 가정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승리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축사를 하셨다.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은 동북아와 피스로드 비전이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평화실현과 남북통일을 이루는 실질적인 방안을 참부모님께서 추진하신 피스로드의 비전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고 제안하며 한일해저터널과 베링해엽터널을 이루어가는 것이 그 방안이라고 역설하셨다. 특히 러시아의 시베리아를 개발하는 사업에 한국과 북한이 참여하게 될 때 남북의 평화적통일과 동북아평화 그리고 세계평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면서 그 사업을 실행해 감에 있어서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피스로드가 해법이 된다고 강조하셨다. 결론에서는 참부모님께서 세계적으로 이루신 업적을 소개하며 참부모님께서 추진하신 평화운동을 가일층 협력해 가자고 당부하셨다.

 

대회를 마무리하면서 이승일 교구장과 박판도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경남 회장, 차준영 세계일보사장을 비롯해 박동식 경남도의회 의장, 강기윤 전 국회의원, 경남교육위원회 한영애 위원장, 정인선 전위원장, 박준 도의원 등 경남지역의 학계,정계·재계,종교계 대표들이 단상에 올라와서 선언문에 사인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신명기 진주교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를 제창하면서 대회를 마쳤다.


세계일보 기사 링크 : http://www.segye.com/newsView/20170618001465


 

  ▲ 사회를 보고있는  이재승 마산교회장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승일 경남교구장


▲격려사를 하고 있는 박판도 지부장




축사를 하고 있는 경남도의회 박동식 의장



결의문 채택 기념사진 촬영



주제 강연하는 세계일보 차준영 사장



▲ 희망! 대한민국 화합 통일 경상남도 전진대회 전경


▲ 희망! 대한민국 화합 통일 경상남도 전진대회 승리 억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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