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교구소식

인천광역시 부평구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전진대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조득제 조회수13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19

2017년 6월 18일 11시부터 진행된 부평구 전진대회는 황군주 부위원장의 사회로 식전행사(참사랑 합창단 합창)에 이은 개회선언으로 시작 되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주요 참석 인사들을 소개하고 안경수전총장의 축사와 이최만용 인천광역시 의원의 축사가 이어졌고 이어서 참부모님의 영상을 시청하였다. 이어서 조득제교회장의 주제강연이 이어져 참부모님의 업적과 가정연합이 추진하고 있는 5대 아젠다에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이시대에 필요한 참사랑을 중심하고 위하는 삶을 지금부터 시작하자고 하여 참석한 구민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대회를 준비한 식구들은 2020비젼승리와 국민종교를 향한 신종족메시아 승리권을 위해 태국에서의 참어머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으며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갖게되었다. 이번 대회는 행사당일의 만장한 구민들과 주요 인사들의 참석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특별히 조득제교회장은 내적으로 부평구청의 최대규모(430석 규모)의 회의실을 예약하면서 이곳에서 전구민을 상대로 예배를 드리는 심정을 안고 대회를 시작하였으며 모든 식구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대회 전날부터 300명분의 도시락을 직접 정성으로 부인식구들을 중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선교사님들은 선물들을 챙기면서 대회를 맞이하였다.

대회 시작 10분전 400여석의 좌석이 꽉찬 모습을 보면서 준비된 선물과 도시락이 부족할 것으로 보아 모든 식구들은 행사후 교회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고 오신분들을 정성으로 모시도록 하였다.

대회 시작과 더불어 현역 국회의원(정유섭)이 참석하여 인사를 하고 바쁜일정으로 본인은 떠났지만 기성교회를 다니는 부인은 처음부터 참석하여 선언문 싸인도 하시고 대회가 끝나고 주최측이 마련한 도시락을 맛있게 드시고 떠났다.

참석한 모든분들이 이런대회를 시나 구청이 주최를 하지 않고도 회의장을 가득채우고 행사 내용이 작금의 현 시대오에 꼭 필요한 시의 적절한 대회였다며 감탄과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교회에서는 오늘 오신분들을 1일세미나에 초대하여 기성축복식으로 연결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오늘행사를 통해 모든 식구들이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하면 된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2020비젼을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아주!  




안경수 전 인천대학교총장의 축사




조득제교회장의 주제강연




선언문 서명




대회전경




지역국회의원부부참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