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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원로 선배 류학규 회장 초청 예배 추천하기
작성자김병화 조회수13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7-17

사천가정교회는(교회장 김병화) 천일국 5년 천력 윤523(양력 716) 성일을 맞이하여 류 학규 이 소영 (124가정)원로 선배님을 초청하여 신앙상속과 하나님 축복이라는 말씀으로 은혜의 예배를 드렸다.

이날 사회는 120여명의 식구들이 참서한 가운데 김병화교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하면서 준비 찬송 경배 및 기도를 드린 후 일본 합창단 (준꼬 ,히로미. 이시마 부시,에미꼬)의 홀로 아리랑 노래와 그리고 꽃다발 증정 및 경력을 소개 하였다.

이날 류 회장님은 말씀을 통해 지금은 시와 군이 통합이 되었지만 45년 전 19727월 이곳 삼천포 지역장 발령을 받아 개척목회 하던 그때를 기억하시면서 엣 정이 그리워서 다시 왔다고 하시면서 여러분을 만나 무척 반갑다고 하셨다. 50년대에 통일교회 입교 동기에 대한 간증을 하시면서 교회 입교하기 전 학생시절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참부모님을 몽시를 통해 만났던 그날을 상기시키면서 훗날 참부모님을 직접 만나 뵙 후 몽시를 통해 보았던 실체하나님을 뵙고 무척 놀라워 하였다고 식구들에게 말씀하시면서 언제나 순수한 마음으로 믿음을 세우면 하늘은 귀한 축복을 해주신다고 하셨다.

이날 예배 참석한 기성축복받은 평화대사 탁수일 전교장 선생님과 이삼순 남양면 여성회장님은 은혜로운 예배 감사드리면서 다시한번 참부모님의 위대함을 말씀을 통해 체험을 하였다고 하였다. 정의숙 축동면 여성회장은 자기아들을 축복시키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점심식사 후 창원 모 요양 병원에 입원한 원로 식구 박영정 장로와 정두악 권사를 직접 찾아뵙고 45년 전 옛날을 생각하시면서 신앙의 옛정을 나누면서 같이 눈물 흘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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