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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구 미래인재지속육성 부산 범냇골 성지순례 및 대마도 힐링캠프 추천하기
작성자변중호 조회수24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8-11

충남교구 미래인재지속육성 부산 범냇골 성지순례 및 대마도 힐링캠프가 34일 일정으로 88일부터 11일까지 부산과 일본 대마도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미래인재지속육성을 위해서 축복2세들이 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순례를 하면서 신앙의 출발점을 재확인하고 2030청년대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 성화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연계하여 화동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88일 선문대학교회 권순구교회장의 개회말씀을 해 주었으며, "성지순례 가운데 참부모님의 귀한 가치를 느끼고, 통일교회의 초창기 핍박 가운데 신앙을 지켜온 선배식구님들의 심정을 상속받는 기회"가 되어야 함을 강조해 주었습니다.

 

 


부산 범일전 성지를 첫 방문한 참석자들은  부산교구 가정부장님의 심정적인 성지해설을 통해서 한국전쟁 가운데 원리원본을 집필하고, 통일교회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데 형언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견뎌온 참부모님과 초창기 식구님들의 사정을 깊게 헤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닦아 나온 정성의 터전 눈물의 바위성지에 올라 함께 통성기도를 하며, 사랑의 심정으로 하늘부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해 결의했던 참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름 무더운 날씨 가운데 땀으로 흠뻑 젖기 십상인 가운데 수정산 등반을 강행하였으며, 참부모님과 초창기 식구님들이 정성을 쌓기 위해 성지기도를 드렸던 마음을 상기시키자 노력하였습니다. 참석한 학생들이 중도에 너무 덥고, 힘들어 해서 내려 가려고 하는 그들의 마음을 붙들고, 수정산 정상까지 무사히 오를 수 있었습니다.

 

날씨 탓에 유난히 짜증과 불만을 토로하며, 내려가고 싶어 하는 청년대학생의 태도를 보았을 때, 애굽에서 나와 광야노정 기간 불평·불만을 감내하고 이끌어야 했던 모세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섭리를 진척시켜 가셨던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참석한 청년대학생이 수정산 성지를 올라가는 길을 통해 참부모님이 통일가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고생했던 노정을 생각하게 되었고, 내려오는 길은 참부모님이 세워주신 기반 위에 축복2세들이 수월하게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는 것을 느꼈다는 좋은 간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부산교구 김형정교구장님의 환대로 은혜로운 숙박을 할 수 있었고, 정판주목사님의 교회역사와 소개를 받을 수 있었으며, 청년대학생들에게 은혜로운 간증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참석자들이 한층 신앙적 기반을 마음 가운데 심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튿날 대마도 자연힐링투어는 대자연을 만끽하며, 호연지기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한일문화의 평화대사로서 가교역할을 해야 할 한·일가정 자녀들에게 평화의 참뜻을 심어 줄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조선통신사를 통해 문화전파를 확산시켜 갔던 대마도의 유적지 등을 돌아보며, 문화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었던 조상들의 너그러움을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셋째날 저녁 대마도일정을 마무리하고, 부산교구에 모여, 피곤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원리를 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간략히 통일원리가 출현하게 된 배경과 참부모님의 생애를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히 즐기는 수련을 넘어서, 마음 속에 축복2세로서의 가치를 발견하고, 신앙하는 자녀들이 되어가는 작은 동기가 생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충남교구 미래인재지속육성을 위한  성지순례를 겸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성화학생 및 청년대학생들이 신앙의 정체성과 교회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맞춤형 통일원리 수련을 준비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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