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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소식

서울남부교구 영등포교회 성화학생 새친구 환영파티 추천하기
작성자shimada koji 조회수180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7-10-10

서울남부교구 영등포교회에서는 천일국5년 천력 819-20(10.08-09), “중간고사 뒤풀이 및 새친구 환영파티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서울남부교구 성화학생들은 양력 1014-15일에 새친구들과 함께 민통선으로 가서 봉사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그에 앞서 먼저 새친구들과 친해지자는 뜻으로 이번 파티를 마련하였습니다. 준비기간이 너무 짧았지만, 회장단들이 스스로 회의를 갖고 역할을 나누는 등 회장단들이 스스로가 준비하고 기획하였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보통 학교친구들과 함께 뒤풀이파티를 하지만, 술과 담배가 들어가는 등 좋지 않은 환경들이 조성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을 중심삼고 교회 성화들과 함께 중간고사 뒤풀이파티를 하면서 우리의 문화가 얼마나 건전하고 재미있고 그리고 원리를 중심으로 모이는 한 명 한 명의 성화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를 새친구들이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해주자는 뜻을 갖고 진행하였습니다.

 

첫째 날 8일은 오후5시에 교회에 모여서 새친구 소개, 회장단 소개, 기수별 소개를 한 다음에 팀을 나눠서 화동회를 하여 모두의 마음을 연 다음에 성화들이 준비한 주먹밥을 먹었고 저녁 시간에는 볼링대회를 하였습니다. 조별로 대항전을 하였는데 이 과장을 통해 새친구와 우리 성화들이 많이 가까워지고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돌아오고 나서는 야식으로 다 같이 라면을 먹고 마피아 게임을 하였습니다. 새친구들은 8일 저녁에는 집으로 보내기로 했었는데, 다들이 교회에 머물고 싶어 할 정도로 재미있었고 모든 새친구가 꼭 다시 오겠다고 해주었습니다.

 

둘 째 날은 오전9시부터 탁구대회를 하였는데, 8일에 참석한 4명의 새친구 중 2명이 아침부터 다시 와서 일정을 같이 하였고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다 같이 앉아 몇 명의 성화와 새친구들이 소감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에는 다 같이 기도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성화들은 평소에 우리끼리만 모일 때가 많지만, 새친구와 함께 하니까 너무 좋았고 우리 교회가 자랑스럽다고 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새친구들 중 한 명은 앞으로도 우리 교회 예배에 나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새친구 환영파티는 준비기간이 너무 짧았는데, 생각보다도 새친구들이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역시 하늘부모님의 뜻이 성화학생 전도에 있기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해서 다음 주 민통선봉사활동도 많은 새친구들이 참석해서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기도 정성 모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도병근 2017-10-11 IP:222.102.232.129
성화 학생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