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교구소식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성화학생부 '크레용 봉사활동' 추천하기
작성자최정효 조회수14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11-08

천일국 5년 천력 9월 16-17일 (양력 11.4-5)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성화학생부에서는 총 33명의 학생 및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나눌수록 기쁜 참사랑! 함께 해봐요.' 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애원과 함께하는 크레용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 이번 봉사활동은 점심식사 후 애원에서 준비해주신 '꿈씨 크레봉'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꿈씨 크레봉이란? 얼마 사용되지 않은 폐크레파스를 이용하여 새로운 크레파스로 만들어냄으로써 미술교육도구가 필요한 제3국에 보내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본격적인 크레용봉사를 하기 전, '교육'을 통해 위하는 삶에 의미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하는 봉사활동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후 지하 1층으로 이동하여 '크레용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전체 성화들은 함께 크레파스도 자르고 녹인 후, 다시 포장하는 작업을 하며 크레파스가 정말 필요한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크레용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천복궁교회 근처' 거리를 청소'하며,  평소 그냥 걸어다녔던 길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길이 께끗해졌을때의 기쁨을 성화들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 후에는 '요리대회'와 '화동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석한 모든 성화학생들이 하나된 심정을 가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석하고 있는 전체 성화학생들에게 서로 위해주는 참사랑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1박2일에 짧은 시간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 성화학생들은 자신의 짧은 봉사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해 했습니다. 그만큼 이번 행사의 주제처럼 나눌수록 기쁜 참사랑에 대해 많이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감>
-고2성화
 : 크레파스 봉사를 하면서 정말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우리조가 너무 잘 따라와줘서 행복한 봉사였다. 정말 참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즐거웠다. 그리고 크레파스를 만들면서 아프리카 아이들이 꿈을 꾸고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1성화
 : 항상 봉사활동을 할때 의미없이 그냥 열심히만 하여 시간을 받았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정말 내가 했던 봉사는 그냥 노동같았다. 앞으로 의미있고 뜻 깊은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봉사를 해야겠다.




<애원 김연진국장님의 봉사교육>



<교육를 듣는 성화학생들>



<크레용 봉사활동>



<꿈시 크레봉 단체사진>



<쓰레기줍기 봉사활동>



<요리대회>



<화동회>



<단체사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