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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예배 추천하기
작성자한정원 조회수16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11-09


천일국5년 천력 9월 17일 (2017. 11. 5) 오전 10시30분 천복궁교회 3층 대성전 1,011명의 식구가 참석한 가운데 '2017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예배'가 있었습니다.






기원예배는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를 위해 평화의 새 지평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써 '희망 대한민국! 평화의 등불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써 김환섭 서부지역 교회장의 사회로 성가2장 '성려의 새 노래' 개회찬송, 가정맹세 4절 제창, 문배관 북부지역 교회장의 보고기도, 천심성가대의 "평화의 기도" 곡을 찬양하며 '나를 평화 위해 쓰시고, 상처 있는 곳을 싸매주고 의심 있는 곳에 참믿음을 주셔서 어둔 곳 빛을 주셔서 슬픔 있는 곳에 기쁨을 주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며 살고 이해 받기 보다 이해하며 용서 받기 보다는 용서하고 미움이 사랑 될 수 있게 하소서. 내가 죽을 때 말씀으로 다시 살아 영생 얻어 하늘부모님 나를 평화 위해 써주소서.' 가사처럼 평화를 바라고 평화세계를 상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태고종 총무원 사회부장님 진원스님은 "평소 존경하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평화를 향한 대업을 이루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가정연합 식구님들을 뵈오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더욱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본부교회인 천복궁교회에서 뜻깊은 축사를 하게되어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합니다. 한국종교협의회를 통해 이렇게 인연이 맺어진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마 문총재님게서 오늘 저를 이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지난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종교지도자 30명을 미국연수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미국 연수를 통해서 금번 11월 11일 진행되는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에 대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한반도가 극도로 혼란한 상황에서 전 세계 종교지도자와 대한민국 국민이 한 마음이 되어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이 행사는 정말 의미가 이싿고 생각이 됩니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은 평화, 통일, 희망, 화합의 아이콘이셨습니다. 세계적으로 국가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올 때마다 그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고 실천으로 해결해 가셨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국종교협의회에서 진행했던 미국연수를 통해서 다시 한번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이사아에 관심갖고 있습니다. 특히 김정은 정권의 핵실험으로 촉발된 한반도의 위기는 주변국들도 긴장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7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예배'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겨 주신 박정호 교구장님과 천복궁교회 신도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11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다시 뵙기를 희망하면서 축사를 가름하고자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박정호 교구장은 본문말씀으로 천성경 1111쪽 1번 말씀과 성경 요한계시록 7장 2절을 훈독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동녘에 있는 작은 한반도에는 단군으로부터 시작한 5천년 오랜 역사를 이어온 한민족이 있습니다. 그 한민족은 배척 받은 민족이요, 쫓김 받는 무리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쫓김 받는 이 무리를 통하여 세계적인 섭리의 주권을 세워서 새로운 시대를 창건하려 하셨습니다. 그 한민족은 작금의 최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세계적 현실은 어떻습니까? 말세적인 환난과 도탄에 빠져 있는 민주와 공산세계가 서로 맞부딪치는 환경 속에서 한반도가 있습니다. 이 한반도에서 3차 세계대전이라도 터질 것 같은 일촉즉발의 죽음과 파멸의 먹구름이 아주 빠른 속도로 몰려오고 있는 것 같은 21세기의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렇게 역사적인 제물이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은 공산세계에서도 민주세계에서도 아주 중요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서 4가지를 이 민족은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첫째는 "한반도의 섭리적 의의" 둘째는 "한반도와 환태평양문명" 셋째는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넷째는 "우리의 과제는 조국통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실천궁행 할 때만이 평화통일은 기약될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위기의 도탄으로 빠져가고 있습니다. 반드시 2017년 11월 11일 상암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에 승리를 위한 8만의 구름 때가 운집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지금 이 시대는 참아버님께서 일구어 놓은 모든 것을 지상에 참어머님을 모시고 천일국을 실체화로 반석 위에 세워야 할 때입니다. 이번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통하여 이 민족의 영혼을 깨우치는 축복의 대회로 우리의 정성과 헌신이 필요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를 기원하는 뜻 깊은 예배가 되기를 축원하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하는 메시지 작성, 촛불전수, 고종우 권사의 아버지의 기도 '분단된 민족의 한을 해원하게 하소서' 기도문 낭독, 다같이 통성기도, 박정호 교구장의 축도로 이날 기원예배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나를 평화의 도구로 쓰길 바라며 찬송을 올리고, 우리가 상상하고 원하는 평화를 종이에 적어 촛불을 켜 통성기도하며 2017년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원했습니다.



















천일국 5년 천력 9월 17일 (2017. 11. 5) 대예배 Full영상
( 아래 영상은 ‘대예배'의 순서를 찾아보기 쉽게 코너별로 편집한 영상입니다. )





( 이연옥 지휘자 ∙ 천심성가대 ∙ Piano 소노다 메구미 ∙ Synthesizer 아오야마 아케미 ∙ Violin 조민진 )

- 찬양 : 평화의 기도 -





   

- 축사 : 진원 스님 (태고종 총무원 사회부장) -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박정호 교구장
“南北統一と世界平和” 朴正鎬 教区長
“The 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and the world peace” Rev. Jung-ho Park





   

- 2017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메시지 작성 · 촛불전수 -





- 축도 : 박정호 교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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