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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가정연합 박영배 5지구장 취임식이 성대히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박남욱 조회수1,05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1-08


 2018 신한국 가정연합 박영배 5지구장 취임식이 천력 11월 21일(양 2018.1.7.) 오후3시, 5지구 목회자 및 교구 공직자, 중심식구, 섭리기관 단체장과 임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지구 본부 경남교구 창원교회 성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취임식은 진장진 교구장(경북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정동원 교구장의 보고기도, 2세가정 임수학.한영서 가정의 꽃다발 증정, 박영배 5지구장의 취임사, 권오영 울산평화대사협의회장 및 윤태근 천의원 장로의 축사, 박길남 부산교구장의 억만세 삼창, 광고,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박영배 지구장은 취임말씀에서 엄지손가락을 펼치면서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가족이다.” 참석한 식구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앞에도 뒤에도 서지 않겠습니다. 목회자 분들과 식구분들이 필요할 때 옆에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본성의 무지개를 되찾게 해 주는 멘토가 되어드리고 싶다.” 며  “식구들과 함께 참부모님을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는 지구장의 역할을 다하여,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식구님 가정에 임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범내골 제1성지에서 신년 기도회를 통해 신령과 진리가 충만한 5지구가 세워지길 식구들과 함께 기도하면서 “(1.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430가정) 2. 신령과 진리의  "영성"이 충만한  교회 3. 참사랑이 충만한 교회 4. 섭리단체와 연대한 국가복귀 5. 청평역사와 일체된 교회) 다섯 가지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천지인참부모님께 약속의 기도를 드렸다. ” 고 전하면서, 지구장  임명시 주셨던 말씀인  "하나의 지구는 하나의  나라이기에 그 체제를 잘 구축"해야 된다는 참어머님의 말씀과 더불어 일대일 상담을 통해 내정자를 선정할 때 눈물이 나고 통곡의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며 5지구본부의 THINK  BANK들과 열성으로 실체성신의 역사가 함께 하는 이 시대에 비전 2020을 성취하기 위한  2년 동안 배수진을 치고,  중단없는 전진을 하겠다“ 며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권오영회장의 축사에서 “ 신한국 가정연합 5지구장 취임을 통해 다시 한 번 결속하여 활짝 큰 날개를 펴고 하늘을 향해 웅비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윤태근 천의원 장로의 축하말씀에서 “그 동안 축적된 많은 경험과 지혜를 5개 교구장님과 56개 교회장님들과 서로 공유하며 격려하면서 손에 손잡고 열심히 사랑하며 하나가 되어 비전2020 국가복귀를 향한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총진군하는 출정의 날이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마지막순으로 박길남 부산교구장의 억만세 사창으로 신한국 가정연합 5지구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소감]


△ 대구교구 대구교회 이대주 부교회장
오늘 예배 후 제5지구 지구장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하여 창원으로 츨발하면서 식구들에게 이번 조직과 체계에 대해 설명을 상세하게 하였다. 식구들님들은 기대와 희망적이라면서 좋아했다.
개회식 때 다른 교구에서도 많은 식구님들이 참석한 것을 보면 5지구 내 전체 식구님들도 섭리에 대한 큰 관심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기도에 이어 박영배 지구장님께서는 취임사를 통해 식구님의 가슴을 에이는 감동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겸손한 자세와 식구님들을 아버님 어머님 형님 누님 같이 모시는 가운데 그 속에서 리더가 되겠다는 것과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가족이다.] 라는 외침에 참석자 모두는 감동과 감격을 금치 못 했다.
참어머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박지구장께서는 자세히 알고 계시는 것 같다.  그러한 자세로 임하면 제5지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염려대상이 아니고 기쁨과 영광 드리는 5지구가 될 것을 확신한다 


△ 대구교구 동대구교회 변시우 교회장
한국을 5개 지구로 나누어서 국가복귀의 틀을 만드시려는 참어머님의 혁신적인 섭리는 우리를 감동케 합니다.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때를 맞아 머뭇거리지 말고 국가복귀 고지를 향해 돌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금번 5지구 박영배 지구장 취임식를 보면서 결연한 모습과 결단의 말씀을 통해  우리들 모두가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체제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같이 달려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 울산교구 울주교회 박기환 교회장
 오늘 5지구 지구장 취임식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소망을 갖게 되는 시간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2020비전과 신한국 건설을 위한 하늘의 절박한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구장님의 취임사 중에 참어머님에 관한 동영상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으 며, 참어머님의 순수한 모습을 가슴에 담게 되어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울산교구 동울산교회 조상철 장로
신한국 가정연합 5지구장겸 창원교구 당회장으로 취임하신 박영배지구장님 축하드립니다.
참부모님을 참부모로 증거하는 지도자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0 천일국 실체건설의 선두에서 만난을 극복하시고 승리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지구장님과 함께 영남권의 모든 식구가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가족이다! 는 슬로건를 내걸고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기반으로 1만명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생활가운데 모시는 의인을 찾아 세우기를 소망합니다.

△ 대구교구  김창오 사무국장
박영배 지구장께서 영남권이 하나 되어 일어선다면 뜻을 성취할 수 있다는 취지의 말씀은 이곳 지역 식구들에게는 보편적으로 퍼져있는 심정적 의식이다. 그래서 영남이 일어서면 반드시 남북통일 시대와 천일국 안착 섭리를 성취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워진 지구본부의 리더십과 5개교구 56개 교회가 떨쳐 일어나 그 옛 영광을 다시금 부활시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건강하면 저절로 새식구전도와 지역복귀는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열매임을 강조한 박영배 지구장님의 의지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며 앞으로 건강한 가정과 교회세우기에 전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 부산교구 정판주 사무국장
지금의 시대는 후천 개벽의 천일국 완성의 시대이다. 천일국의 시대는 참부모님을 모시며 뜻을 따라 우리 축복가정들이 삶을 통해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증거해야 됨에도 그렇지 못해 참부모님의 심중에 걱정과 안타까움만을 드렸던 것을 지난 12월 15일 참어머님께서 가정연합을 신(神)한국가정연합으로 축복하시고 한국을 대륙으로 해서 국가적기준으로 각 5개 지구로 나누시며 이 5지구 지구장을 임명하시면서 다시 한번 주어진 소명앞에 주저없이 전진! 전진! 또 전진!하시길 바라시는 간절한 심정이 가슴깊이 저려왔다.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오늘 5지구 박영배 지구장의 취임식에 참석하였다.
지구장님의 취임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 우리는 가족이다! 이러한 마음으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우리가 하나가 되어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이루어 나가자”라고 하면서 “건강한교회와 행복한가정공동체, 그리고 미래인재지속육성”이라는 내용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7가지의 전략을 발표하였다.
 정말 감동스러운 것은 참어머님의 심정을 가슴깊이 느끼는 영상을 통한 취임사의 내용이었다. 우리가 말라있는 것은 같은 부모님을 모시는 하나된 식구요. 가족이라는 것인데 이 중심이 바로 참부모님이심은 말이 필요없는 사실이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한 신령과 진리의 부활의 실체라고 생각된다. 내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하나다!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참어머님을 가슴에 모시고 심정 깊숙이 모시면 우리는 이미 가족이요. 하나다.
 이런 심정을 기반으로 가정운동이 일어나고 새로운 축복운동이 일어난다면 심정의 부활은 반드시 일어나고 진리의 성령이 참어머님의 사랑이 깃든 성령의 은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는다.
참어머님을 증거하시던 참아버님의 말씀처럼 내가 우리가 참어머님을 증거하므로 말미암아 우리안에 구원의 은사가 넘칠 것이고 반드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고 믿는다.
 오늘 취임식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슴속에 부모님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고 지구내 스텝분들의 노래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결의하는 다짐가와 같았습니다.


△ 대구교구 대구교회 박진호 식구
참부모님이 꿈꾸고 소망하시는 신령과 진리가 가득한 한가족공동체를 만드시고자하는 지구장님의 의지가 돋보였고 함께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릴 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가족이다! 란 모토를 가지고 식구공동체가 확산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경북교구 영천교회 문유미 집사
참어머님께서 이 시대에 맞게 5지구에 보내주신 지구장님과 하나가 되면 꼭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는 순간이었다.  박영배지구장님 그리고 윤태근  천의원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다. 사랑과 신령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하늘 앞에 효도할 것을 다짐합니다.


△ 경북교구 영천교회 박진현 교회장
박영배지구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앞에도 뒤에도 서지 않고 가운데에서  잘 보이지 않지만 항상 가까이 있으면서 언제든 부르면 즉시 멘토할 수 있는 자리에 있겠다는 말씀이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이 신선한 느낌이 제5지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태풍으로 변화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