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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부산 울산교구 특별집회 추천하기
작성자정판주 조회수894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3-12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부산 울산교구 특별집회

 

천일국 6124(3.11.) 부산교구 대성전에서 이기성 회장, 박영배 5지구장, 박길남 부산교구장과 부산교구 식구, 이상재 울산교구장과 울산교구 식구 등 1천명의 축복가정과 새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길과 같이 뜨거운 성령의 은사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체 기념사진

 금번 순회는 지난 1월 31일부터 부산교구 전 식구들이 조식금식과 저녁기도회, 40배 경배정성과 함께 참어머님께서 승리하신 월드서밋 아프리카에서 주신 말씀과 기도문을 훈독하는 40일 특별정성의 기대위에 순회가 이루어졌다.


 특히 박길남 교구장에게 전 김형정 교구장이 몽시를 통해 부산교구를 해원하라는 가르침에 지난 2월 9일 부산교구 중심식구들이 청평역사에 참석하여 해원을 하게 되었다. 그런 터전위에 행사당일 이기성 회장이 부산교구 참부모님영빈관에 도착기도를 올릴 때 장윤정 사모에게 김형정 교구장이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영빈관 외편에 서서 마중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날 박길남 교구장 조정민 사모의 꿈에 정장을 입고 나타나 금번 특별집회는 천상과 지상이 함께 하는 특별집회임을 증거하였는데 그것은 대성전이 가득차 자리가 모자라 의자옆 통로에도 줄지어 앉았고 무대 앞에는 청년학생들이 가득찼으며, 의자 뒤 쪽 공간에도 가득차 더 이상 들어올 수 없게 되어 6층 유아방에도 4층 식당에도 식구들이 가득차게 하는 성령충만의 은혜가 있었다. 이것을 통해 하늘부모님께서 5월에 있을 1만명 대회를 미리 보여주심을 느끼는 정성의 기대가 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귀한 집회였다.


 이명진 동부산교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집회는 1부 찬양역사와 2부 특별말씀집회로 이어졌다.

 1부 찬양역사는 모든 식구들의 “성원의 은사”를 뜨겁게 찬송하면서 시작되어, 전유상강사의 소원성취서 작성에 대한 강의를 통해 참석한 식구들은 간절한 심정을 담아 성취서를 한자 한자 적으며 하늘부모님 앞에 기도를 드렸으며, 부산.울산 교구장은 식구님들이 작성한 소원성취서를 담은 소원성취 봉헌함을 하늘부모님앞에 봉헌하였다.


 

        ▲사회를 보는 이명진 동부산교회장                      소원성취기원서 강의-전유상강사


 이어 김인천 청평수련원 굮장은 청평찬양역사와 조상해원의 은혜의 특강을 통해 이제 청평역사는 자동시스템이 만들어 졌다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언급하며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로 우리의 조상들과 축복가정들간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은사임을 구체적으로 전달하였다.

   

           ▲청평특강-김인천국장                                                    ▲강의를 듣는 식구님들


이어  청평찬양팀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역사가 진행되었다. 빈틈이 없이 가득찬 대성전과 영상을 통해 함께 한 각 층에서는 흰옷을 입은 물결이 부산교구 본부를 성별하였고 절대선영이 함께 하는 성령의 은사가 넘치는 찬양의 시간이었다.

 

 

 

 


 찬양역사을 위해서 이기성회장이 부산.울산교구장에게 찬양역사 안수권 축도해주어 찬양역사시간에 식구님들의 안수를 하게 되었다. 특히 안수권을 받은 박길남 교구장은 안수를 하면서 참부모님과 절대선영이 임재함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자신이 안수를 해 주고 싶은 식구를 안수하려는데 자신의 의지가 아닌 성령의 이끌림에 의해서 안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 식구의 마음의 아픔을 느끼는 귀한 체휼을 하게 되었다.


 2부 특별말씀집회는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선령당 전수식이 진행되었다. 이명진 동부산교회장의 사회로 경배, 가정맹세, 박길남 부산교구장의 대표보고, 박영배 5지구장의 축사, 천주청평수련원 영상시청, 꽃다발 봉정, 이기성회장님의 말씀, 부산.울산교구와 UPF부산시지부의 선령당 전수식, 축도, 이상재 울산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진행되었다.


 

                                                    대표보고기도-박길남 부산교구장

  박길남 교구장은 대표보고에서  "기적같은 천운의 봄을 맞아 천일국 안착을 위한 섭리적 노정속에 하늘의 은총이 한없이 내리는 가운데 부산교구에서 청평찬양역사와 더불어 특별말씀집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섭리의 최일선에 서시어 눈물로 호소하며 천일국 안착을 향한 책임완수를 당부하시는 우주의 어머니 독생녀 참어머님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도록 인도해 주시사 특별히 책임완수를 위해 40일 특별정성과 청평특별대역사 그리고 소원성취서를 하늘앞에 봉헌해 올리오니 하늘의 천운이 마음껏 내려지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라고 보고하였다.


 박영배 제5지구장은 축사에서 "천일국 6년 참부모님 성탄절과 다음날 있었던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로운 축복아래 청평특별집회를 이곳 부산에서 가지게 되고 특별히 이기성 회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기성 회장의 메세지를 낭독한 뒤 "이기성 회장님의 맑은 영성을 상속받는 이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식구들에게 전했다.
이어 박지구장은 "지금 이 자리에는 섭리의 동지이며 부산교구장으로 천상으로 가신 김형정 교구장님이 함께하고 계신다"며 "이기성 회장님 말씀과 축도를 통해 천운을 상속받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 -박영배 5지구장

 이어 이기성 회장은 특별말씀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는 복귀섭리는 효자.효녀를 찾는 역사라며 참부모님 앞에 우리 모두 효자.효자가 되자”고 하시면서 “참부모님 품에 있으면 살고 참부모님 품에서 벗어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간절한 심정을 담아 말씀을 전하면서 “김원태 장로는 80대 노구였고 심지어 간암 수술을 받은 촌로였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 나타나셔서 역사하시사 부자가 430가정 승리하는 놀라운 승리적 결실을 이루었습니다. 지금의 때는 약한자가 간절함을 가질 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라며 “이제 이곳 5지구에서도 이러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우리는 축복가정을 넘어 축복중심가정입니다. 그런데 축복중심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악령을 다 제거해야 합니다. 나를 제어하는 영들을 진정한 찬양으로 분립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선령들과 하나되어 전진해야 합니다”라고 뜨거운 불길과 같은 말씀의 당부를 전하였다.


 

                                                           ▲특별말씀-이기성 회장

 이어 축도를 통해 “ 기적같은 봄이 시작된 천일국 6년 부산에서 찬양역사로 시작되는 이 자리에 놀라운 역사가 함께해 주시옵소서. 신한국이 출발하면서 신한국을 5지구로 축복해 주시고 이곳을 제5지구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제 이곳이 신5지구로, 신부산으로, 신울산으로 만들어 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라며 성령역사가 신한국가정연합 5지구의 승리로 이어질 것을 축원하였다.


 

                      ▲선령당 전수                                          ▲억만세삼창-이상재 울산교구장

 이어 선령당 전수식이 진행되었으며, 선령당을 전수받은 부산.울산교구와 UPF 박성열시지부장 가정에게 이기성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울산교구 이상재 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행사가 은혜와 사랑가운데 마치게 되었다.<작성자-정판주 부교회장>


참석자 소감

울산교구 동울산 교회 고니시 히로메 식구

먼저 청평과 같은 역사를 부산 울산교구에서 받을수있도록 해주신 하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정에서는 1년에 한번 청평에 가는것도 어려웠습니다. 지난해에는 가정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서 많이 힘겨웠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나날이었습니다.

목사님께도 보고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면서 하나하나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렇게 큰 고개를 넘어가면서 한숨은 쉬었지만 우리 가정에 있는 문제들이 명확해졌습니다.

많은 영적으로도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정성을 드리고 있었는데 참부모님의 사랑가운데 이번에 이렇게 소원성취서를 봉헌하고 청평찬양역사를 통해서 은혜를 받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영적인 힘을 입어 더욱더 노력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주

 

울산교구 동울산교회 메구미 식구

찬양역사가끝나고 통성기도를 드릴때 머릿속에 아직 전도되지못한 가족들과 친척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이분들을 전도하지 못하고 있는 마음과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께 작은효도도 못해드리고 있다는 마음에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정진하여 신종족메시아로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정성을 많이 드리고 하늘부모님께 효도하는 축복가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교구 울산교회 부교회장 안도마코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참어머님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부산교구에서 거행된 청평찬양집회에 참석하면서 참부모님과 참어머님 사랑을 많이 느꼈습니다. 동유럽 라트비아 협회장으로 5년 일하고 이번 36일 울산교구에 부교회장으로 내려오면서 처음으로 기원서를 쓰고 간절하게 기도드렸습니다. 특별히 안수시간 이기성회장님께서 저의 머리를 직접 안수 해 주셔서 너무 마음과 몸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적 힘과 은혜를 받았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교구 울산교회 최경은

오늘 이기성회장님을 모시고 부산교구와 울산교구가 하나가 되어 청평역사의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평에 가지 않고 찬양역사를 할 수 있게 해주신 것 자체가 큰 은혜라고 생각했습니다. 찬양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이번 찬양역사를 통해 악령을 모조리 분립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과 하늘의 심정만이 가득한 자녀로써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제 몸에서 분립된 악령들이 절대선령이 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을 힘차게 불렀고, 그 덕분에 깨끗하고 맑은 마음으로 찬양역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주관속에서 찬양역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기성회장님의 한말씀 한말씀이 가슴에 새겨지며, 앞으로의 제 자신을 새롭게 다짐하고 결의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의 신종족메시아로써 2018년도 방향성을 일깨워주셨고, 청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계에서 해원과 축복을 기다리시는 조상님들을 위해 420대조상축복식까지 완료할 것을 굳게 결의했습니다. 청평에 큰 정성을 들이신 참부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참부모님께서 그만큼 청평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420대까지의 조상축복을 완료했을 때 절대선령의 역사로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일국의 실체안착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했습니다. 영계권까지도 사탄주관권에서 하늘주관권으로 축복의 길을 열어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해주신만큼 더욱 더 효도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사랑합니다.

 

부산교구 북부산교회 36만가정 하야시 기미꼬집사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청평역사 감사합니다.

10년이상되는 천식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더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을 시작하면서 제 뒤에는 아주 덩치가 큰 권사님이 제 등을 두드렸습니다 .많은 통증이 왔었고 제가 목을 할 때가 되니까 목이 엄청 아프고 기침이 심하게 나와서 토할 것 같고 내장까지 나올 것 같은 심한 기침을 계속해서 했습니다. 1분동안 심하면 2분동안 기침을 길게 하다가 멈추었을 때 가래가 많이 나와서 편안해지면서 그동안 숨쉴 때 마다 퓨퓨 하고 소리가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뭔가 내 몸에서 뭔가 빠져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정에 힘든일이 있는데 이번에는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교구 서부산교회장 송동훈

1부의 소원 성취서를 봉헌하고 찬양을 하는 시간에는 많이 힘든 몸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평에서 찬양을 하는것이나 교구에 모여서 하는 것이나 차별이 없는 하늘의 은사를 확인하였읍니다.

2부에서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은 은혜의 시간과 결의의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효자효녀를 찾는 것이 복귀섭리역사이며, 순종할 수 있는 자녀를 찾으시는 하나님임을 알게 되었으며, 특히 우리는 참어머님의 손은 놓치면 않된다고 강하게 말씀하시는 회장님의 말씀에는 다시 한번 나는 어머님의 손을 잡고 있는가 자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확신이 서는 시간이 되었으며, 선령당 전수식의 시간을 통해 우리 교회도 전수받고 어서 속히 우리가정에도 선령당을 모실 수 있기를 고대하는 시간이었음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성령이 임할때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실감하면서 꼭 모시리라 다짐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번가는 섭리의 길 실체 성신이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은혜와 권세 속에서 환희에 벅차서 말씀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저희 교회, 가정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소감을 마칩니다.

 

부산교구 서부산교회 유쿠타케 미나꼬

평소에 여러 사유로 청평수련에 간지 오래됐는데 이렇게 부산에서 역사의 은혜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소원성취서를 쓸 내용을 생각하고 갔었는데 쓰려고 하니까 정말 갑자기 다른 내용인 일본에 가족 친척 복귀에 대해서 쓰라는 마음의 소리가 들려 쓰게 되었습니다. 조상님이 필사적이라서 가르쳐주셨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5지구장님이 성화하신 김형정 전교구장님께서 같이 계시는 것을 간증해주셔서 또 감사하는 자리였습니다.

말씀을 주시는 회장님께서 부협회장님을 하셨다가 참어머님 명을 받으시고 부산에 오신 박길남교구장님을 예를 들어 격려하신 말씀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부산교구 부산교회 박성열.고또리까 가정

<세상가운데 2세를 인도해주는 소원성취서의 은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정에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늘 저희부부가 공적인 길을 가면서 2세자녀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뜻길을 걸어갈때마다 어려운 고비 고비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2세자녀를 위해 저희 부부는 늘 소원성취서를 쓰면서 참부모님 앞에 간절한 기도와 정성을 드렸습니다.

저희 가정에는 3명의 딸이 있습니다. 큰딸은 미국에서 유학을 하면서 학업을 마치고 취업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구글에 입사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입학보다 25배나 어려운 회사에 입사원서를 냈다고 하니 저희 부부는 곧바로 소원성취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드리던 저희가정에 기쁨에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하심과 절대선영의 협조로 저희 큰딸이 구글에 당당하게 입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둘째딸은 태권도 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었는데 부상으로 인해서 일반고로 다시 진학을 하게 되었을 때 학교에서 꼴지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매번 소원성취서를 쓰면서 기도를 드렸는데 갑자기 공부에 집중하면서 고3마지막에 전교1등으로 졸업을 하였고 부산교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닏. 이것은 저희부부의 능력이 아니라 참부모님께서 주신 소원성취서의 위력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금번 대학교에 진학하는 셋째딸도 대학입시를 놓고서 딸을 위해 소원성취서를 썼을 때 서울권의 3개대학에 합격이 되어 서울과기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희가정은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소원성취서는 우리축복가정에게 주시는 사랑이요. 은혜임을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참부모님께서 천정궁을 지으시기 전에 청심국제중고등학교를 세우시는 것에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매일 저녁기도회를 통해서 교구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도 자기집보다 조상집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옳다고 깨닫고 전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날밤 집밖에서 조상님들이 기다리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이번 특별집회를 놓고서 소원성취서를 통해 꼭 선령당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소원성취서를 쓰면서 정성을 드렸습니다. 그런 가운데 정말 하늘이 살아있고 참부모님이 살아계심을 느낍니다. 금번 집회를 통해서 선령당을 전수받게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청평역사를 부산에서 할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