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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상속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제3지구 대전교구 국제선교사 희망전진 결의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조형희 조회수303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3-13

천일국 6년 천력 124(3.11) 일요일 오후 230분부터 천운상속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제3지구 대전교구 국제선교사 희망전진 결의대회가 제3지구 대전교구 대전가정교회 대성전에서 대전교구의 목회자와 국제선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신한국 가정연합의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제3지구 내 각 교구별 국제선교사들의 결의를 통해 2018년도 전도와 축복승리를 통해 국가복귀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시바따 요꼬 대전교회 선교사리더의 사회로 시작한 이번 결의대회는 준비찬송,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가와쿠보 사찌꼬 논산교회 리더의 대표보고, 이명체 교구장의 환영사, 송인영 지구장의 말씀, 교회별 장기자랑 및 결의, 결의찬송, 축도, 기념촬영, 억만세삼창, 폐회선언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


이명체 교구장은 천일국은 2013113일 시작되었지만 아직 환경을 복귀하지는 못했다. 세계적으로 천일국을 이루어야 할 책임은 축복가정의 책임이다. 메시아로 오신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실체로 계신 참어머님께서 최종적으로 섭리의 완결을 짓기 위한 섭리를 진행중이시다. 천일국 안착을 위해 참어머님께서 섭리를 진행하고 계시니 참어머님과 함께 천일국 실체안착을 위한 섭리의 길을 가고 있다. 참부모님께서 선교사로 임명해주신 국제가정들은 참어머님과 함께 뜻을 이루어가야 한다. 기적적으로 찾아온 섭리의 봄을 맞아 국가복귀를 해나가는데 앞장서는 대전교구 국제선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하였습니다.

<이명체 대전교구장의 환영사>


송인영 지구장은 말씀을 통하여 대전은 한자말로 큰밭을 상징하고 어머니를 상징하는 곳이다. 참어머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땅이 대전이다. 어머니의 나라에서 온 일본선교사는 참어머님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들이시고 대전교구 선교사분들이 그런 모습으로 참부모님과 하나되길 바란다. 지금의 때는 섭리의 완성기의 때로서 여성이 중심이 되는 시대를 맞이했다.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섭리의 완결을 지어야 하는 것이다. 원래 메시아는 종족기반이 아니라 나라의 기반 위에 오셔야 한다. 축복가정이 종족메시아로서 국가기반을 닦은 터 위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 그 역사의 출발점이 기원절인 것이다. 신한국 가정연합으로 새롭게 출발시켜 주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국가복귀를 통하여 실체 천일국이 안착되도록 대전교구 국제선교사들이 더욱 결의하고 하나되어 참부모님께 희망이 되는 오늘 대회가 되길 바란다 고 하였습니다.

<송인영 지구장 말씀>

지구장님 말씀 후 각 교회별로 장기자랑을 하며 화동하고, 장기자랑 이후 2018년도 교회별 목표를 꼭 이룰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별 장기자랑 및 결의>

이어서 송인영 지구장님의 축도와 기념촬영, 억만세삼창으로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서 기필코 대전교구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승리의 기쁨과 희망을 드리도록 정성과 실천으로 전진하겠습니다.



<송인영지구장 축도 - 억만세삼창 - 단체사진>


대전교구 국제선교사 희망전진 결의대회 소감문

 

유성교회 고미 기미꼬

311일 대전교구에서 3지구 국제선교사 희망전진결의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회에서 진행될 장기자랑 때문에 아마 다른 교회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유성교회 일본선교사 언니들은 일주일전부터 노래를 준비하기 위해 아주 바쁜 노정을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저에게는 아주 즐거운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처음 부르는 노래에 율동까지 하려고 하니 솔직히 어떻게 될지 상상도 못했습니다만, 바쁜 가운데에서도 모인 언니들과 정말 동작 하나하나를 만들어가는 그 과정들이 우리가 오랜만에 함께 해나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더욱 힘이 나는 거 같았습니다. 거기에 저희 유성목사님께서 연습하는 데에 가끔 오셔서 조언도 해주시고 항상 파워를 주셔서, 상금이 걸려있는 것도 아닌데 불타는 열정으로 목사님과 선교사 언니들이 하나가 되어 정말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를 수가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실감할 수 있는 기간인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송인영 지구장님의 말씀을 처음으로 직접 들었습니다만 원리와 섭리를 쉽게, 나와 가깝게 말씀을 해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제3지구에 취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했고,앞으로 더욱 저희와 가까워지셨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회 때 준비해주신 디저트가 아주 맛있고 기뻤습니다.

결의대회에서 얻은 은혜와 힘으로 2020까지 교회가 하나되어 교구가 하나되어 제3지구가 승리하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교회 시오노 히로꼬

몇 개월 전부터 하나님 참부모님 그리고 뜻을 위하여 제가 스스로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봉사는 무엇일까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쉽게 찾지 못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했는데 교회에 들어온 이후로는 섭리가 바쁜데 돈과 시간을 투입해서 취미생활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에 제3지구장님을 모시는 선교사 집회 때 유성교회는 슈퍼맨 의상을 입고 가정연합 깃발을 흔들고 춤을 추면서 노래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저는 깃발 만들기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가 기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만물세계를 창조하신 것처럼 저는 언니들이 웃으면서 노래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만들었습니다. 구상대로 깃발이 만들어졌을 때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행복감으로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저는 그때 이번의 집회를 통해 대전교구 선교사가 하나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상상 이상 아주 은혜로운 집회였습니다. 봉사를 통해 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참부모님 지구장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유성교회 우치다사유리

성탄절 전진대회 그리고 기원절 행사를 통해서 참어머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섭리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봄을 맞이했다는 내용에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얼마 안되어서 제3지구 지구장님을 대전교구로 모시고 선교사 결의대회를 하니까 노래연습을 한다고 들어서 모였는데데, 평상시에는 활동한다고 해도 일 하는 언니들이 많아서 2~3명 밖에 안모이는데 사정이 있어서 참석 못하는 언니들 2~3명 빼고 다 모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번째로 놀랬습니다 이번에 리더가 된 하루요 리더가 사랑과 열정이 넘쳐서 그런가 보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놀란 것은 할 수 없이 모이는 것이 아니고, 뭔가를 이루고 싶다는 언니들의 열의와 간절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놀란 것은 아이디어를 내고 춤을 만들어가는데, 지금까지의 우리가 아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아무도 서운하게 느낄 사람은 없고 아무도 비판할 사람도 없고 오로지 어머님의 사랑에 보답을 해드리고 싶고 어머님의 섭리를 완성 해드리고 싶다는 그 간절한 마음이 었습니다. “우리는 하나구나.” 그 자리에 참석 못 하는 언니들도 설거지와 다른 일을 도와주면서 마음은 하나였을 겁니다. 그래서 네번째 놀란 것은 어머님의 참사랑과 빛이 세상에 퍼저 나가고 있지만, 먼저 우리의 마음에 퍼져 있구나! 우리 식구들 마음에 퍼져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행사를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다. 각자 다른 곳에 있어도 사정이 달라도 우리는 하나다! 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행사였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기만 하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역사를 하셔서 못 하는 것이 있겠느냐!!! 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 되는 우리가 목사님과 사모님과 하나가 되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모든 선영들이 역사 하시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부족하지만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대전교회 아즈미 아께미

한국에 온지 벌써 26년째가 되는데도 그동안 시부모님과 시누이들만 축복을 시켰습니다. 세상 사람인 미혼 여성이 매칭까지 받았지만 결국 깨졌었죠. 전도가 마음대로 잘 안되는 데다가 신앙심도 없고 문제만 일으키는 주체 때문에 도저히 축복가정의 삶이라고는 할 수 없는 생활을 하면서 축복 받은 것 조차도 후회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시련을 극복하면서 하늘과 천지인 참부모님 참사랑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머리로는 전도를 해야한다고 이해하면서도 자신감을 잃어버려서 엄두가 나지 않아 답답한 심정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지구장님의 심정적인 말씀을 들으면서 진짜로 어머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를 드려야지 나중에 성화하시면 아무리 땅을 치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지구장님 교구장님 그리고 선교사들이 있으니 하나만 되면 될 것 같댜는 자신감까지 들었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이런 기분이 들어 스스로 놀랐습니다. 이제부터는 전도방법이 중요한데 어렵게 데리고 간 대상자들에게 원리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고 참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교회가 된다면 폭발적으로 전도가 되고 다들 전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우리 대전교구가 될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유성교회 모도무라 하루요

교회 언니들이 열심히 준비하셨구나.” 라고 느꼈으며 각각 다른 퍼포먼스 등을 보게 되니 좋았습니다. 우리 유성도 준비하느라 연습하느라 평소에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관계였던 것이 더 깊은 교류가 되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흥분이 식지 않은 것은 마지막 가이 리더의 억만세입니다. 그 자리에 있던 누구보다 공직자들 이상으로 결의하고 심각하게 진지하게 2020을 하려고 여태까지 애써 온 가이 리더는 공직자들과 우리 사이에서 남몰래 고생을 하시면서 승리하기 위해 어떻게 공직자님들과 하나 되고, 공직자님들에게 인정 받기 전에는 할 말도 안하시며 누구보다도 어머님께 2020을 승리해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고생해 오셨습니다.

뜨거운 마음과 정성을 다하면서 살아오셨다는 것을 억만세 삼창 전의 멘트를 들으며 느꼈습니다.(미리 준비한것 아니라네요 저절로 나왔다고)

"공직자님 우리를 믿겠습니까~!"😢(그것이 우리의 한이었구나 싶었고)

"~~~!!!!" 감동이었습니다

그 대답은 인간적인 대답이 아니었고 영계가 그렇게 움직인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대전도 천안처럼 공직자님들과 파트너가 되어서

어떻게 승리하고 어떻게 활동하고 어떻게 기존식구님들이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 아래 형제자매로서 기쁨도 고통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가 될까에 초점을 맞추면서 서로가 위하여 살면 자동적으로 외부전도도 잘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화합'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2020승리~!

 

 

중앙교회 테루야 나오꼬

3지구 송인영 지구장님을 맞이해서 대전교구선교사 결의대회를 마련해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구장님, 목회자분들과 카이 교구리더 중심으로 교회리더를 비롯해 선교사 전체가 하나가 되서 2020 향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송지구장님은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신념으로 가득차고 계신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우리가 결의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효정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하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승리를 확신할 수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앙교회 사에끼 미까

노래연습을 통해서 선교사가 하나가 되고, 출발식을 통해서 대전교구가 하나가 된 것을 느꼈습니다. 결의했습니다. 지구장님의 말씀을 듣고 일본의 사명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선교사를 해야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혼자라면 못 하지만 다 함께 라면 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유성교회 가미코지마 유미

각 교회 사역자들의 장기자랑과 결의를 보면서 하나가 된 모습 가운데 하나님께서도 함께 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화합의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뱃노래를 부르면서 참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나고 정말 그리웠습니다. 그렇게도 우리들을 위하여 피곤한 몸을 잊으시고 사랑을 투입하시고 또 투입해 주신 참아버님을 잠시 잊어버린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다시 새롭게 지구장님을 보내주시고 같은 방향으로 전진하려고 하는 열의를 보시려는 참어머님께서 기뻐하시고 기대하고 계시는 줄 아오니 앞으로 그 결의를 24시간 잊지 말고 정오정착으로, 신령과 진리로 생활하는 효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가이 리더의 결의의 눈물을 기억하며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대전교회 세끼즈까 가쯔에>

월드센터에서의 결의대회도 정말 감동했지만 이번 대전교구의 결의대회에서는 정말 다시 우리들의 마음에 불을 붙여 주시고 같이 하나 되면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하나가 되지도 못했고 뜨거운 열정도 느끼지 못했는데 같이 노래하고 결의할 때 이런 분위기로 열심히 한다면 하늘이 역사 할 수 있겠다. 성령의 역사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님이 독생자 참아버님 앞에 결의하고 지금까지 보여주신 내용과 지금도 잠을 못 주무시고 정성 드리시는 참어머님의 모습에 정말 어머님과 하나되고, 지금 해야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 성화 후에 하시려던 모든 것을 정비했다고 하시고 우리들을 일으켜서 결의하게 해주신 어머님!

어머님의 그 모든 일거수 일투족에 감탄하고 감사합니다. 어머님과 하나되어 승리 하겠습니다!

 

 

테라니시 가즈미

오늘 제3지구 결의대회 시작 할 때부터 은혜스러웠습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첨부모님의 사진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성전에 함께 계시고 승리하라고 격려해 주시는 것 같아서 눈물이 계속 나왔습니다. 옆에 있는 선교사님도 눈물을 닦고 있었습니다. 첨부모님이 세워 주신 지구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면 승리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어머님께서 스스로 의인을 세우시고 성령과 진리로써 섭리하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제3지구에 의인을 준비해 주셨을 겁니다. 결의대회를 통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