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송파교회] 조경태 부교회장 이임예배 및 이현석 부교회장 취임예배 추천하기
작성자이현석 조회수371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3-14
<<조경태 부교회장 이임예배>>
천일국 6년 천력 1월 17일 송파교회에서는 조경태부교회장님의 이임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식구 전체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유준수 송파교회장님께서 공로패를 드리고, 조경태 부교회장의 이임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순전단을 수료하시고 본격적으로 목회자로서의 길을 결의하시고 출발하신 조경태부교회장님의 파송을 축하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돌아오시자마자 인사이동이 되어 식구님은 당황스렇기도 하고, 떠난다는 마음에 섭섭한 마음도 있었지만, 새 임지에서의 희망과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돌아오시면 순전단에 가시기 전이상으로 하나가 되어 사랑과 신령과 진리로 부활하고 활발한 교회를 꾸미자고 하셨지만 그 바람은 새로 맡은 곳에서 꼭 이루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다소 아쉬움이 크지만, 송파교회 식구님들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그 출발을 축하해주었습니다.


<<이현석 부교회장 취임예배>

천일국 6년 천력 1월 24일 송파교회에 새로 오신 이현석부교회장님의 취임예배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현석 부교회장의 간단한 양력소개가 있었고, 이어서 식구전체의 마음으로 담아 식구 대표로 김승남 청년학생회장과 조예원 성화어린이 보조교사가 이현석 부교회장 내외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드렸습니다. 

취임사에는 공직자로 결의하게 된 계기와 동기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교회장님을 도와 하나 되어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를 전해주셨습니다. 송파에 계속 계셨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말씀 하시는 당당한 모습이 끌렸습니다. 성화학생 교육, 청년학생회 부흥, 청년학생 전도에 대해서 평소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해 왔는데, 이렇게 훌륭한 젊은 발랄한 부교회장님을 뵈어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큰 희망과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때를 알려 주듯이 취임예배 다음날 협회에 어떤 청년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자신이 5년전 고등학생 때, 자신에게 참아버님 자서전을 주신 일본 여성분이 계시는데, 그분을 찾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시에 자서전을 준 일본 여성분은 바로 우리 송파교회 일본 선교사였습니다. 이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이현석부교회장님과 함께 저희 송파교회에 젊은 사람 전도의 기운를 불어 넣어주셨다고 느꼈습니다.

마침 취임예배 때 유준수목사님의 설교주제는 “새 출발” 이었습니다. 이현석부교회장님을 보내시므로 저희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깊게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으로 전체가 효정으로 하나 되어 화합하고, 적극적으로 하늘의 승리에 기여하는 송파교회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기사 - 마에다 유카리, 편집 - 이현석 부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