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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구 창원교회 효정으로 하나되어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청년학생 헌신예배 추천하기
작성자최희선 조회수261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5-16

천일국 6년 천력 3월28일 (양. 5.13) 오전 10시 30분에 "효정으로 하나되어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자!"라는 주제로 효정 청년 학생 헌신예배가 경남교구 창원교회 대성전 3층에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큰 은혜와 축복속에서 많은 식구들과 청년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헌신예배는 참사랑을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효정의 마음을 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청년학생들이 대예배를 직접 기획하고 1박 2일 합숙을 준비하였다.

 1박 2일 합숙 일정 중 창원교회 철야기도회 정성을 부모님들과 함께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더욱 헌신예배 준비에 정성을 모을 수 있었다.



▲ 준비찬송하는 찬양팀


예배 시작 전 성전 입구에서 많은 청년 학생들이 밝은 미소로 식구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그동안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천일국 주간 뉴스 시청 후 청년학생들의 찬양인도속에서 은혜롭게 예배를 시작했다.

누구보다 하늘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그 뜻을 위해 일생을 바쳐오신 참부모님께 꽃바구니를 봉정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목회자분들께 성화학생들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 활동보고하는 모습, (좌) 박수영 성화학생 회장, (우) 김은경 청년대학생 회장


이어서 성화학생 대표 박수영 성화, 청년 대학생 대표 김은경 원자가 성화학생, 청년대학생의 지난 1년간 활동,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청년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예배의 열기를 더해갔다.


▲ 청년학생들이 식구들께 공연하는 모습


2세 박원희, 이은주, 김연경 원자는 2세로서 많은 힘듦 속에서 살아왔지만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참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끼며 변화한 자신들의 모습을 간증했다. 더이상 수동적인 신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하늘부모님을 찾고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려는 2세들의 모습을 통해 목회자들을 비롯해 많은 식구들이 큰 은혜를 받고 2세들에게 희망을 가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간증하는 모습 (좌) 이은주 원자, (중) 박원희 원자, (우) 김연경 원자


예배 말씀은 천일국 6년 천력 3월 20일 (양. 05.05)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018 천운상속 효정 국제철쭉축제환원기원봉헌식 때 참어머님께서 주신 말씀을 훈독하였다.



▲ 예배 참석하시는 식구님들의 모습


사회자인 최희선 학사장은 "참부모님께서 지금은 직접 2세들을 교육해주심으로써 누구보다 2세들이 움직이는 섭리의 봄을 맞았습니다." "창원교회는 누구보다 참부모님의 심정을 대신하여 움직이시는 식구들이 많은 만큼 귀한 2세, 3세들이 많아서 참부모님께서 엄청난 관심을 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2세, 3세들 믿어주십시오, 이제는 저희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축복가정 식구님 여러분 저희들과 함께 섭리의 승리를 향해 나아가지 않겠습니까?"라는 당당한 외침으로 참석한 식구들의 결의와 다짐을 격려하였다.



▲ 청년학생들에게 장덕봉 교구장께서 축도해주시는 모습


결의찬송으로 성가14장 성화용사의 노래를 전 식구들이 힘차게 부른 후 장덕봉 경남교구장의 축도로 효정으로 하나되어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경남교구 창원교회 청년학생 헌신예배를 마쳤다.






▲ 청년학생 헌신예배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