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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회,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창립 31주년 기념행사와 <평택참사랑봉사단> 창단식 성황리에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마승배 조회수127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5-17

평택교회는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국민화합과 남북통일 특별강연회><평택참사랑봉사단 창단식> 행사를 515일 오전 10시 평택시 가보호텔 대연회실에서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오훈필(2세가정: 평택교회 제직회장) 식구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의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에 이어 제1부로<평택 참사랑 봉사단 창단식>과 축가, 2부로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강연회를 실시하였다.

평택 참사랑 봉사단 창단식에서 임태옥 단장은 그동안 평택 참사랑 봉사단의 활동내용과 임원들을 소개하면서 처음에는 뜻있는 몇몇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봉사단활동이 지금은 15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하는 모임체가 되었다면서 평택시에 참사랑 봉사단이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고 이야기할 수 그날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 나아겠다고 말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님께서도 찾아와 격려해 주셨다. 이어서 진행된 제2부 행사에서 박래영 국민연합 평택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이 창립된 지 31주년이 된 것을 회고하며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세계적인 평화운동과 남북통일운동의 실적들을 소개하면서 총재님의 뜻을 받들어 남북통일을 반드시 성취하고 그 중심적 역할을 우리가 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특별강연회에 강사로 나선 마승배 박사는 <남북통일의 전망과 우리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427일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진 그날 하루 종일 TV를 보았는데 문선명총재님의 이름은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연 마승배 박사는 31년 전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창설 당시를 회고하며 역사의 진실을 말하지 안 될 사명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고 전제한 뒤 남북통일운동의 역사 속에 묻혀서는 안 될 참부모님의 활동내용들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남북통일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실천해야할 사항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청중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의 행사는 120명 정도의 유명인사들을 중심한 행사로 계획했는데 당일 200여명에 달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다. 식구들은 이 뜨거운 분위기를 살려 529일 실시할 축복식에서도 승리할 것을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