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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충남교구순회 보고서 추천하기
작성자오주연 조회수46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5-17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충남교구순회



존귀하옵는 천지인참부모님, 천일국 6년 천력 42(5. 16) 충남 땅, 청라언덕에서 성령의 은사가 한가득 내리는 가운데 식구들이 다시금 완전히 새롭게 부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국적으로 하루 종일 폭포수 같은 단비가 내려 온 땅을 깨끗이 정화한 가운데 제3지구 충남교구만 비가내리지 않는 기적 같은 상황에서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찬양집회에 800여명의 충남교구 식구들이 이기성 회장을 중심하고 함께 모여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귀한 청평역사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순구 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순회집회는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가정맹세, 손영호 충남교구장의 보고기도, 송인영 제3지구장의 환영사, 소원성취서 봉헌, 충남교구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 찬양역사, 통성보고, 꽃다발봉정,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기념촬영, 전환식 목사의 억만세 삼창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손영호 충남교구장은 보고기도에서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이 시간 완전히 새롭게 거듭나는 은혜와 성령의 한 시간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절대선령들이시여 충남교구 15개 교회에 역사해 주시사 참어머님의 성령의 불길이 식구들 심정에 쏟아져 내리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나되면 승리뿐입니다.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인생의 황금기를 승리해 가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오늘 청평역사가 충남교구에 옮겨왔음을 믿사오니 천운 속에 새출발하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승리할 것을 다짐하는 은혜의 한 시간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송인영 제3지구장은 환영사에서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천일국의 국민이며 천일국의 주인이다. 신종족메시아가 되시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충과 효를 다하는 식구님 되시길 기원한다"며 참석한 식구들을 환영한 뒤 여호수아 군대 예화를 들며 "충남교구 목회자와 사모님들이 정심원에서 철야기도를 들이셨다. 그래서인지 폭포수 같이 내리던 비가 멈췄다.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 모두가 찬양을 하면 이 시간 충청권 선지선열들이 역사하는 성령충만 역사의 한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시간 실체성령 참어머님의 승리권 속에 자동적인 역사가 펼쳐지는 청평역사가 이 시간 충남땅을 찾아왔다오늘 오신 모든 분들이 성령충만! 은혜충만! 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말했습니다

 

환영사 이후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이 있었습니다. 충남교구는 교회 15, 가정 16기 등 총 31기가 전수되었습니다. 효정원 전수를 위한 축도에서 이기성 회장은 "흑암이 가득 찬 이 땅에 천지인참부모님 오셔서 지상의 아들딸들을 찾아 세운 이후에 축복의 세계화를 이루시고 창조본연의 하늘부모님 아래 한 형제자매가 되는 천일국 시대를 기원절로 여시고 기적 같은 섭리의 봄 6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사오니 이 시간 감격과 감사함으로 맞이하게 인도해 주시사 충남교구에 놀라운 은사와 축복의 날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나라를 아버지 나라로 확실하게 세워가야 할 노정 속에 특별히 효정원을 상속해 주시는 귀한 은혜를 허락해 주셨사오니 천상세계 효자 충신 열사들과 절대선령 조상들이 모셔질 수 있는 효정원을 상속받게 되오니 천상의 성도와 함께 마지막 사탄을 굴복시키는 최종적인 책임을 다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교회와 가정에 새로운 영적인 분위기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라고 축원했습니다

 

은혜의 축도로 완전히 분립된 가운데 참어머님께서 효정원으로 이름을 바꿔주시고 첫번째 전수받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맞아 참석한 식구들은 이전보다 더 은혜로운 가운데 감사함으로 효정원을 전수 받았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역사 후 단상에 등단한 이기성 회장은 말씀에서 참부모님께서는 헌당식에 오셔서 신종족메시아를 중심하고 신시 신국가를 이루라는 축복의 말씀과 봄노래를 불러주셨던 추억을 말씀을 식구들과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충남교구가 받은 사랑 앞에 더 크게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을 당부하였다.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야 할 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다라고 귀한 말씀을 주었습니다.

믿음이 달라져서 매일매일승리하고 있는 박영배 지구장을 중심으로하는 5지구의 기적 같은 이야기 등을 전하며, 3지구도 믿음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원하였습니다.

천일국시대를 맞아 조상들이 지상에 협조해 주기위해 자리 잡는 곳 효정원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효자와 효녀들이 머무르는 동산이라는 뜻도 식구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실체성신이 함께하고 있는 황금기의 때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며 충남교구가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기를 축원하였습니다.

 

이기성 회장의 말씀에 이어서 전환식 보령교회장의 억만세삼창으로 충남도성을 뜨거운 함성으로 진동시키며 은혜롭고 감동의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충남교구 순회를 마쳤습니다.


[소감문]


가지하라 도모꼬(천안가정교회)

오늘은 참으로 감사한 찬양역사였습니다. 자주 청평으로 못가는 저에겐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이기성회장님께서 하시는 말씀 속에서 참부모님의 믿음을 나도 함께 믿고 간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말씀이 감격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의 믿음 참부모님의 믿음 희망을 내 안에 모시고 믿고 가야되겠다는 결의가 되었습니다. 충남교구지방교회 목사님들의 철야정성 청평수련소에서 정말 그 기대 위에 오늘의 찬양역사가 이루어졌다는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오끼 노리꼬(천안가정교회)

오늘 정말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역시 찬양역사를 열심히 하면서 끝난 후에 기도 했을 때 정말로 많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앞에 효녀가 되고 싶었어요.

정말로 자기 자신이 너무 부족한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효녀가 될 수 있을까.... 너무 눈물을 흘리고 생각했습니다.

정성도 부족하고 심신통일도 못하고 있어서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협회장님의 말씀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절대적으로 믿으면 그다음에 희망이 생기고 그다음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면 된다라는 말씀이였습니다.

일단 이것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주!

그리고 어학원생도 대학축제, 주말의 한국어능력시험등 여러 겹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왔습니다.

이것은 목사님들의 철야기도의 정성으로 2세들이 많이 모였다고(물론 식구님들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옥순 가정부장(천안가정교회)

천운상속 효정원을 전수받는 은혜로운 정성의 시간 감사드립니다.

1년전 참어머님 위치가 어떤가를 영계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오늘 회장님 말씀 속에 참어머님에 뜻이 내 뜻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이 가슴속 깊이 들어오면서 이기성 회장님의 세계 섭리보고를 들으면서 참어머님은 세계나라를 움직이시는데 자녀 된 우리는 면이라도 움직여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다짐에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말씀에 은혜가 가슴을 벅차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재익 목사 (아산가정교회)

역사는 밤에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하늘의 역사도 밤이라는 성장기간을 지나 완성되어지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내려주신 축복과 찬양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 됨과 은혜와 사랑으로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생의 황금기 같은 섭리의 봄절기를 맞아 6천년 섭리역사의 결실체로 강림하신 실체성신이신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은총과 사랑을 뜨겁게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반드시 비전2020을 승리하겠습니다. 참 어머님의 뜨거운 사랑을 기필코 말보다 실천으로 꼭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와무라 나오꼬(당진가정교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 효정원으로 이름을 주시고 전수해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은혜 앞에 제가 해 드린 것도 없고 해 온 것도 없고 한 없이 죄송스럽고 눈물만 나옵니다.

너무너무 죄송한 삶인 것 같습니다.

참어머님 마음과 하나 되서 절대선령조상님과 같이 하늘 부모님 뜻과 참부모님 뜻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기성회장님 말씀이 너무 은혜가 많아서 참어머님 믿음이 나의 믿음이 될 수 있도록

믿고 가겠습니다.

계속 효정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원서에도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들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고 일본에서 돈을 보내 왔습니다.

남편이 알면 제가 다 쓸 수 없는데 남편 몰래 보내 왔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한테 효정원 신청한다니까 미쳤다고 화를 내서 처음은 낙담했지만

갑자기 "걱정하지 말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문뜩 들어서 아~조상님이 저한테 이런 마음을 갖게 해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엔 정말 430가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지만 희망을 가지고 정성드리고 가겠습니다. 많은 희망을 주시고 감사합니다.


미우라 유끼꼬(당진가정교회)

청평역사가 이렇게 현장에서 가능하게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대모님 흥진님께 감사드립니다. 각교회의 목사님들께서 청평에서 드려주신 정성을 바탕으로 주신 큰은혜를 가져오시고 그 토대 위에 주신 이번 찬양역사의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타락성으로 가득한 우리에게는 정말 주기적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의 악령과 타락성을 분립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할 수있는 기회가 정말 필요합니다. 정말 어려운 현실 속에서 참아버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유언이신 430가정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지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해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우리교회에서 430가정을 승리하겠다는 다짐과 참사랑의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겠습니다.


고사카루미꼬(당진가정교회)

오늘 참어머님께서 효정원이란 명칭을 주시고 나서 처음으로 충남교구 각 교회에서 효정원 전수식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뜻깊은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에서 효정원을 모실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개인가정에서도 꼭 모시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기성회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신령과 진리로..그리고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비전2020승리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결의하고 새로운 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메오카 교오꼬(당진가정교회)

오늘 성전 가득 모이는 식구님들을 보니까 충남의 열기를 느꼈습니다.

이번에 특히 미리 목사님, 사모님들이 먼저 정성을 드린 기대위에 있는 만큼 효정원 전수식, 찬양시간에 은혜가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서도 식구들이 정성을 모아서 우리 교회 효정원을 전수받아 더욱더 우리 교회에서도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향해 선령들의 협조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교회 효정원이라는 것도 생각지도 못했던 건데 이것도 참어머님의 크나크신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선교사 중에서도 두번째 효정원 받은 식구가 나와서 그것도 기쁩니다.

저녁 시간이라 선교사 중에서는 못 온 사람도 있었지만 또 저녁때 밖에 참석 못하는 식구님들, 청평에는 못가고 있지만 이번에 참석하게 된 식구님들을 포함에서 이렇게 많이 모여서 찬양역사를 드리게 됨에 감사드리고 하나의 마음으로 다같이 신종족메시아 승리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의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스케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