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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이광호·황사랑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축복식 추천하기
작성자김형준 조회수27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10

성북교회, 이광호·황사랑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축복식


△ 이광호·황사랑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축복식 기념촬영


서울북부교구 성북교회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및 이광호·황사랑 가정(777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축복식이 천력 5월 17일(양 6.30) 기성 5가정 ,독신 98가정 ,합계 103가정을 비롯해 하객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북교회 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참가정 지도자 원리세미나와 2부 축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참가정운동에 관한 동영상 시청에 이어 황윤성 성북교회장이 가정의 중요성과 축복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이어 본 축복식은 김영석 서울북부교구장 내외분의 주례 집례로 진행됐으며, 김형준 집사의 사회로 개식선언, 천일국가 제창, 황윤성 성북교회장의 보고기도, 주례입장,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꽃다발 봉정, 차준영 장로의 축사, 성북교회 성가대의 축가,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 폐식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석 서울북부교구장은 예식사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축복결혼의 의의와 가치를 설명하며, “축복받은 여러분이 앞으로 참된 가정을 이루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 축도를 하고 있는 김영석 서울북부교구장 내외분(위)과 예식사 전경


한편, 주례의 성혼선포까지 이뤄진 후 축복식 대표가정이 주례에게 꽃다발을 봉정했으며, 이광호·황사랑 가정의 믿음의 사위 되는 차준영 장로(전 세계일보 사장)가 축사를 통해 축복식 참석자들이 축복가정이자 참된 가정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성북교회 성가대가 ‘축복하노라’ 곡을 불러 은혜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뒤 주례의 억만세 삼창과 전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이날 축복식이 성료됐다. 특히, 기념촬영 직전에는 믿음의 부모 되는 김영만 장로(430가정, 광진교회)와 믿음의 자녀 되는 황담용 장로(기성가정)가 이광호 장로·황사랑 권사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표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믿음의 사위, 차준영 장로(전 세계일보 사장)


△ 축가로 ‘축복하노라’ 곡을 부르고 있는 성북교회 성가대


성북교회 소속 이광호 장로·황사랑 권사 가정은 이날 축복식을 통해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가 선포됐으며, 이날 믿음의 부모 되는 김영만 장로와 1800가정부터 3만 가정에 이르기까지 믿음의 자녀 가정들이 대거 참여해 신종족메시아 축복완료를 축하해주었다.


황사랑 권사는 소감을 통해 “오늘 축복식이 이루어지고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을 완료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하다.”면서 “그동안 몇 년에 걸쳐 ‘참사랑회’, ‘한마음회’ 등 소그룹 4개를 조직해 관리하며 회원들이 축복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했다. 특히, ‘참사랑회’는 축복식에 참석한다는 전제조건을 걸고 그것을 인정하는 회원들만 받아들였다.”면서 이들에게 주기적 교육, 1달에 한번 이상 예배 참석, 축복식 등을 진행해 왔다는 활동사항을 전하며 하늘의 은사에 감사를 올렸다.



△ 주례 김영석 서울북부교구장, 황윤성 성북교회장과 직계자녀·믿음의 자녀들과 기념촬영하는 이광호·황사랑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