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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회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진행(430가정 완료 선포식) 추천하기
작성자조경태 조회수35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12

천일국 6년 천력 5 24(7. 7) 오전 10시 순창 궁전예식장 2층 예식홀에서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과 더불어 김홍주 이경순가정, 김홍득 구보나미에가정의 신종메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이 성황리에 거행 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축복강의 2강좌, 영상시청이 진행되었고 본 행사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보고기도,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축사, 탕감봉 의식, 축가,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270여명으로 초만원을 이룬가운데 김홍주 순창교회장의 사회로 축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축가는 순창교회 다문화합창단의 아름다운 나라 합창과 무조건 율동으로 행사분위기를 흥겹게 만들었고, 특별히 이 날 축복식에는 순창군수와 군의회의장, 부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5명, 각 사회단체장 등 거의 대부분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해서 축하해주었으며, 성주식까지 참석함으로써 순창군 복귀의 기준을 세우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김홍득 청해연수원 부원장겸 교육목사는 행사 시작에 앞서 축복의 의의와 가치, 참부모님을 중심한 섭리에 대한 특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인식 교구장은 예식사를 통해 “오늘은 하늘이 타락한 인간에게 내려주시는 최고의 축복을 주시는 날이고, 인간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최대의 은사를 받는 날이다.”라며 모든 참석자들을 환영 및 축하 하였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잔치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참부모님의 성혼이 곧 어린양잔치이며, 하나님이 6천 년간 준비해 오신 독생녀가 바로 한학자총재님이라고 선포하며 오늘 축복은 인류가 고대해온 독생자 독생녀인 참부모님으로부터 하늘의 참생명과 참사랑 참혈통을 상속받는 날이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어 경건한 분위기 가운데 축복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축사로 나선 김갑용 전교님은 문선명 한학자 참부모님 축복을 받는 여러분은 참된 효정의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하였으며, 이어 불교 사암연합회 회장이며 장덕사 주지인 청암스님은 오늘 축복을 받는 여러분은 복된 가정이라며 불교식 축원의 염불을 하여 참석자들에게 축복식은 종교를 초월하여 하늘을 가정에 모시고 참되게 살아가는 운동이구나 하는 점을 일깨워 주었다는 뜻에서 특별한 의미를 심어 주었습니다.

 

 

소감문

1. <소감문:김홍득>

한마디로 꿈같은 축복식이었습니다.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평소에 늘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라는 절대명령을 어떻게 이룰것인가를 놓고 잠못이룰 때가 많았고 쉽지 않는 목표앞에 그저 걱정만 앞설 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참어머님께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님을 세우시고 신령과 진리로 새롭게 거듭나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며 2020년까지 모든 축복가정들이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를 해야한다고 강조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의 부모 되시는 형님(순창교회장) 가정과 힘을 합쳐서 금년안에 반드시 축복완료를 하자고 결의하였습니다.

먼저 정성의 기대를 쌓기위해 매일 50배 경배정성과 소원성취서 봉헌, 그리고 715일 전북교구 청평 찬양역사 집회 때 천일국 효정원을 전수받겠다고 하늘앞에 약속하고 축복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역시 하늘은 마음에 하겠다고 결심을 하고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루도록 역사하시고 협조해 주신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오늘 드디어 저희 형제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축복완료선포식을 해낼수 있었던 것을 보면 정말 꿈만 같은 기적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예상인원을 훨씬 초과하여 행사장이 차고 넘치는 성황을 이루었고 시종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축복식이 거행되어 참으로 감격스러웠으며 함께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또 조상들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명심하고 새롭게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소감문:노원근 순창읍노인회장>

오늘 이처럼 성대한 축복행사에 참석해서 느낀 소감은 한마디로 감동적인 축복식 이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참석인원으로 보나 행사장의 분위기로 보나 전체진행으로 보나 하나 손색이 없는 훌륭한 행사였습니다. 이 좋은 축복행사에 우리 노인회원들을 많이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축복을 받고나서 영계 가게 되면 문선명총재님을 만나 뵙고 천국갈수 있다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남은 인생을 강사님과 주례사의 말씀처럼 조금이라도 남에게 베풀면서 살고 가족끼리 사랑하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오늘 좋은 말씀과 귀한 축복을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3, 축복식 소감 (호리 미요꼬 교회학교 교사)

저는 이번에 순창축복식에 2가정밖에 못했습니다. 다른 선교사님들이 열심히 참가정활동을 하고 많이 신청 받았다고 하는 모습을 봐도 용기가 안 났습니다. 그래도 준비하는 분이 계실거라고 믿고 축복식에 초대하였는데 아는분이 2가정이 오셨습니다. 축복식에 가보니 제가 아는 분이 많았습니다.

저는 순창읍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놀라운 것은 기독교인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전에 제가 활동하고 참아버님 추모대회에 참석 했던 노인회관에 계신 분들이 모두 축복식에 참석하셨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많은 회관이라서 축복식에 오셔서 성주까지 마시고 가실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부원장님 내외분께서 순창에 있는 회관에 몇 번씩 방문 하셨다고 합니다.

순창복귀위해 목사님 중심으로 모든 식구가 하나가 되고 영계에서 협조해주셔서 순창축복식이 승리로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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