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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소식

인천교구 성화학생 하계수련 추천하기
작성자길전소영 조회수645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8-07

천일국 6 천력 6 15~17 ( 2018 7 27 ~29) 인천교구본부에서 2박 3일간 인천교구 성화수련이 성화학생 47명과 스텝 8명의 인원으로 총 55명으로 하계수련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수련주제는 "나의 가치는 하늘로부터, 우리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참된 아들딸이다" 였으며, "Our Growth From True Love" 즉, 우리는 참사랑으로 성장한다 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자녀임을 느끼기 위해 필요한 것은 참사랑 실천임을 이번 수련 전체의 목표로 삼아 진행을 하였습니다. 




교구수련 시작을 위한 개회식과 수련의 주제에 대한 관점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개회식 일정 가운데는 이번 수련을 잘 보내기 위한 개인적인 내.외적목표를 설정하며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구수련에 참석한 형제자매들과 조별로 모여서 자기소개도 하고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을 통해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론과 가정연합이라는 시간에는 협회 대외협력국의 류인용 부장님이 오셔서 언론에서 바라보는 가정연합에 대해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두시간 내리 강의를 하셨지만 많은 성화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집중을 잘 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 이후에는 팀별로 주제에 맞게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가지고 자유롭게 정리해서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화학생들이 원리적인 시각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우리 가정연합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현재는 참부모님을 당당히 드러내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You & I 화동 시간에는 수수작용의 원리를 화동처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션을 통해 내가 참사랑을 줘야 할 대상을 찾고 그 대상이 바라는 응원의 말을 건네고 갖고 싶은 것을 그림을 그려줌으로써 수수작용은 단순히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정말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주는 것, 수수작용 및 참사랑의 가치를 즐겁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천성화 출신 인하대 18학번 장찬혁 선배가 최근 만물복귀를 통해 느낀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참사랑의 투입에 대해 간증을 해주었습니다. 눈물과 함께 진심어린 선배의 간증으로 성화학생들이 감동을 많이 받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스스로 정리한 후에 조원들과 자유롭게 공유하며 오늘 하루 배우고 느낀 것을 보다 더 깊이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 훈독회 이후 경북으로 가시는 최수경교구장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성화학생들에게 가정, 학교, 사회에서 모범이 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 본이 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천교구 성화학생들에게 마지막인만큼 사랑을 다해 말씀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수련의 메인이 되는 참사랑 프로젝트를 나가기 전에 각 팀이 보다 즐겁게 화합을 하기 위해 팀프로젝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게인의 미션을 수행후 얻은 답을 모아 팀별로 참사랑을 실천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회장단 수련때 했던 참사랑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이번 교구수련에도 참사랑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길거리에 나가 각 팀의 자유로운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의 응원을 해주는 프로젝트로 나가기전 출발식도 하고 거리로 나가 참사랑을 직접 실천해보았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함께했기에 모두가 기쁘게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활동을 다녀온 이후에는 팀별로 심정정리 및 공유도 하고 팀별로 발표자료도 직접 준비해서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 훈독회는 첫날과 동일한 조별 훈독회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의 성화학생 조장이 인도해서 훈독후 각자 문장이나 키워드를 찾고 오늘의 말씀과 다짐을 정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폐회식때는 수련 전체를 마무리하며 간증을 자발적으로 받았는데, 총 4명의 성화학생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간증을 해주었습니다.



서구 중1 이지우: 참사랑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74억 인류가 참부모님에게 사랑을 받아야한다는 의미를 정확히 알게 된 것 같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 기도를 해야겠다.


서구 중1 박진희: 수련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았다. 앞으로 힘들어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 더 용기내서 달려가 도와줄 것이다.

 

부천 중2 김효섭: 즐거움 속에 하나님의 심정을 잘 알게 되는 수련회였다.


부천 고1 이원정: 앞으로 조별활동이나 누군가와 함께 하는 활동에서 도움을 받는 입장이 아닌 도움을 주며 이끌어 가는 입장이 될수있도록 해야겠다.


주안 고2 유동희: 참사랑프로젝트때 세웠던 나의 내적 목표와 외적목표를 되새기면서 나의 마음속에 담아두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의 전통을 이러받은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해본다.


부평 고2 구성현: 언론이 바라보는 가정연합의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과거에 우리 교회에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바꿔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는 통일교를 숨기지 않고 당당히 남들한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