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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북교구 효정 화합통일 체육대회 성료 추천하기
작성자이용희 조회수477건 추천수5건 작성일자2018-10-11

2018 경북교구 효정 화합통일 체육대회 성료



천일국 6년 천력9월 1일 (양 2018.10.9.화) 500여명의 인파가 운집된 가운데 신경상국 경주시 건천읍에 소재한 건천운동장에 가정연합기가 계양 되었다.



“참가정이 희망이다! 참사랑 참가정으로 하나되는 효정경북!”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참가정 운동을 통하여 국가복귀를 승리하는 효정경북이 되겠습니다.



경북교구는 본행사 이틀 전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종족메시아 효정 청평특별수련”을 마치고 2018년 남은 하반기를 어떻게 하면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순백·순금과 같은 신앙의 기대를 구축할 것인가를 고민하였다.


하나되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처럼 우리 가정도 하나가 된 가운데 실체성신 참어머님과 하나가 된다면 부모님이 원하시는 신종족메시아 종·횡의 430대 사명완수를 반드시 이룰 수 있을것 이라는 교구장님의 의중 아래 준비된 이번 행사는 우리 식구 가정부터 휴면남편복귀, 휴면가정복귀를 통해 부부가 하나되고 경북교구 전체식구가 하나되어 신종메 사명을 할 수 있다면 “의인을 찾으라” 하신 참어머님의 말씀대로 남편과 우리 식구가 가장 큰 ‘의인’ 이 될 것 이라는 확신에서 비롯 되었다.


그렇게 거행된 “2018 경북교구 효정 화합통일 체육대회” 는 경북교구 전체교회가 참여하여 효정팀(경주, 청도, 군위, 의성, 울진, 고령, 칠곡, 청송), 화합팀(포항, 영천, 울릉, 영양, 영덕), 통일팀(구미, 선산, 성주, 상주, 김천), 가정팀(안동, 영주, 봉화, 예천, 문경) 4개팀으로 나누고 교회를 포함한 24곳의 단체, 개인을 통하여 585만원의 찬조금과 5종류의 귀한 찬조물을 협찬받아 푸짐하고 성대하게 시작하였다.


오전10시 개회식에서는 경주교회 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로 오시는 식구님들을 반겨주었다.




< 식전 경주교회 풍물패 >



이주환 구미교회장의 사회로 경배, 가정맹세6절 제창, 김순환 포항교회장의 보고기도, 최수경 경북교구장 말씀, 박영배 제5지구장 말씀과 축도, 변사흠 대구경북UPF도회장의 축사, 경북교구장과 지구장의 시축을 하는 순서로 개회를 알렸다.



< 개회식 식순자 왼쪽부터 이주환 구미교회장, 김순환 포항교회장, 최수경 경북교구장, 박영배 제5지구장, UPF경북 변사흠 도회장 >


최수경 교구장은 말씀에서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가 다시 한번 합심하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다.” “우리가 하나가 되어 뭉칠 수만 있다면 세상이 우리를 두려워 할 것이다.” 라고 식구들에게 하나가 되자고 호소 하며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말씀을 주셨다.


이어 박영배 제5지구장은 말씀과 축도에서 체육대회 운동장 바로옆의 단석산의 유례를 말씀 하시며 “신라화랑들과 김유신 장군이 고구려, 백제, 말갈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산에서 불상을 놓고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니 4일만에 한 노인이 나타나 비법이 담긴 책과 신검을 주었고, 그 신검으로 무술연마를 하면서 바위를 베어 단석산 이다.” 라며 우리가 하나되어 합심하여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면 순식간에 신경상국의 불길이 신통일한국의 불을 지필 것 이라고 축복해 주셨다.


개회식을 마치고 축구(남성), 배구(여성), 원구(원로식구) 3가지를 주종목으로 하고 기타 피구, 농구, 어린이게임 등 가족 단위로 참석함을 고려하여 여러 체육프로그램을 진행 하였다.


< 체육경기 전경 (원구, 피구, 축구 >


축구는 10대부터 6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함께 뛰며 세대간의 화합과 단합을 다졌고 배구는 일본선교사를 주축으로 하여 필리핀, 태국 등 국제 선교사들이 그 간의 교회와 집안살이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강 스파이크를 날렸다.



< 배구경기 전경 >


원구는 아버님께서 개발하신 스포츠 인데 컬링과도 유사하여 나이 지긋한 식구님께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참석한 남녀노소 모두가 선수로 참여할 수 있는 진정한 대화합의 체육대회를 장식 할 수 있었다.

점심식사는 교회별 또는 개인별로 준비하여 몇백가지가 넘는 뷔페가 차려졌고 자연에서 함께 식사하며 식구로서의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식구 각자가 싸온 도시락을 나누며 식사를 하고있다. >


이윽고 모든 경기가 끝나고 폐회의 시간전 목회자 친선축구시합이 진행됐다.
최수경 교구장은 우리는 한팀이고 하나가 되자는 의미에서 경북교구 목회자들에게 축구유니폼을 선물했다. 오늘의 또 하나 뜻깊은 일은 경북목회자 축구유니폼 착복식을 한 날 이기도 하다.




< 경북교구 목회자 유니폼을 맞추고 첫 경기 >



폐회식의 순서로 최완수 안동교회장의 보고기도, 시상, 최수경 교구장의 말씀과 축도, 박유수 김천교회장의 억만세 삼창, 경품추첨과 환경정리로 오늘의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체육대회 날씨가 이보다 더 좋을 수 는 없다는 것이 오늘 참석한 식구님들의 공통된 이야기다.

효정 화합 통일 가정 4팀의 종합경기 결과는 화합팀 1등, 효정팀 2등, 통일, 가정팀 공동 3등의 성적을 거두었다.


< 팀별 시상 >



교회별 시상금이 모든 교회에 돌아갔고 축구, 배구, 원구 주종목 경기에 참가한 170명의 선수 모두에게 생필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하고 20여점의 경품추첨을 통하여 식구들에게 전달 하였다.

그 동안 통일교인이 희생하여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살아 왔다면 오늘 만큼은 참부모님과 교구장님께서 열어주신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 식구들이 진정으로 위함받고 기뻐할 수 있는 활력과 에너지 충전의 귀한 시간들이었다.






< 기념사진 >


1등 경품 공기 청정기에 당첨된 포항교회 박종원 기요미가정의 소감을 통해 하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도 있다.
<소감은 아래첨부>




< 교구장님 내외분과 포항교회 박종원 기요미가정 1등경품 기념촬영 >



<소감문> 포항 박종원.기요미가정
그동안 교회 나가지 못해 죄송하였습니다. 건강도 안좋고 생활도 어렵고 교회에 가도 큰 기쁨이 없었습니다. 항상 축복활동하라고 하고 헌금하라고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저는 일하다가 큰 사고로 뇌수술 해서 일도 못하고 대상도 생활능력이 없어 언제나 교회에 대한 짐만 되는것 같아 교회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장님께서 체육대회가 있으니 스트레스도 풀고 몸만 오면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으니 꼭 참석하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고 목사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고, 저희 가정이 어려울 때 마다 심방 오셔서 큰 힘이 되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거역 할 수 없어 저희 부부가 정말 오랫만에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대절 버스를 타고 가면서 목사님께서 저희 부부가 참석했다고 소개도 해 주시고 마음이 기뻤습니다. 교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음식도 먹고 식구님들과 담소도 나누면서 아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교회에 잘 다녀야 겠다고 결심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체육대회가 없었다면 저는 아직도 교회와 상당히 먼 거리에 있었을 것 입니다.
마지막 폐회식에 경품추첨에서 1등상 당첨이 되어 얼마나 송구하기도 하고 감사 하기도 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려고 이렇게 당첨이 되게 하시는 구나 생각하니 그 동안 하늘을 원망했던 제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열심히 교회 다니겠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최수경교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체육대회를 1년에 한번은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김순환교회장님과 모든 식구님 부족한 저희를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