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문효진·문연아 & 문흥진·문훈숙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선포식 추천하기
작성자이인호 조회수443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10-18

문효진·문연아 & 문흥진·문훈숙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선포식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6년 천력 9월 5일(양 2018. 10. 13. 토) 청심 국제청소년수련원내 오디토리움에서 인종과 국경과 종교를 넘어 인류평화 이상세계의 안착을 위한 ‘2018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8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과 참가정의 문효진님과 문흥진님 가정의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으로서 그동안 참가정의 문효진님 가정에서 362가정, 문흥진님 가정에서 361가정을 축복 하셨으며 이번 축복식에는 기성, 독신 축복대상자 140가정이 참석함으로써 430가정 축복완료 선포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문씨 종친 대종회 임원 20명 그리고 신종족메시아 완료를 선포한 2세와 2세권 지도자가 40여명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이인호 본부교구 천복궁 동부지역 교회장의 사회로 영상시청 및 오상진 서울남부 교구장의 ‘축복 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한 축복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상진 교구장은 “오늘 이 축복식은 우리가 하늘부모님의 한 혈통임을 세상 앞에 선포하는 인생 최고의 의식인 것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으로 거듭난 이 순간은 오늘 참석한 여러분의 인생에 최고의 순간이 될 것이며 훗날 영계에 가면 하늘부모님과 더불어 천국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교육하였습니다.


이어서 2부 축복식은 송인영 제3지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의 보고기도로 ‘2018 천지인 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및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선포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VIP들은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내외, 이현영 종교협의회 회장, 유경득 UPF사무총장, 황보군 제2지구장, 송인영 제3지구장, 김성원 동두천시/연천시 국회의원, 정계숙 동두천시의원, 김승호 동두천시의원, 김관묵 동두천 예총회장, 김양제 국태민안중앙회장, 김경환 국방부이사관, 최재홍 무공수훈자회사무총장, 정희숙 동두천자유연맹회장, 이석기 前 시의원, 이재풍 前 시의원 등 다수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주례사에서, “먼저 동두천 지역에 오늘 큰 행사가 있음에도 귀 한 발걸음을 해주신 김성원 국회의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효진님과 흥진님 2세 가정들에게도 참으로 의미가 깊고 감사한 한 날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늘은 아담과 해와를 지으시고 삼대축복을 주셨으나 타락인류가 참부모를 중심한 이상세계를 완료했어야 했지만 그러하지 못한 채 좌절되었으며, 또한 후 아담으로 오신 예수도 인류는 알지 못하였는데, 재림예수의 사명을 이어 현현하신 분이 바로 문선명 참아버님, 독생녀로 오신 한학자 참어머님이시며, 이 두 분께서 성혼식을 올리심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의 꿈을 드디어 이루어 드릴 수가 있었으며 그럼으로써 지상과 영계권의 모든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크나큰 은혜를 받게 되었다.”는 축복의 의미와 섭리를 자세히 설명 해 주었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11월과 12월에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축복 행사 및 국가 정상급의 축복식을 설명하시며, 이렇게 거대한 참가정운동의 중심 활동인자가 바로 신종족메시아들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축복을 받는 여러분과 연결된 신종족 메시아 가정은 참부모님의 장남이요 차남들이라고 하시며 중생축복을 통해 사랑을 완성하고 이윽고 하늘부모님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 통일이 되어서 하늘의 천복을 누리는 복된 사람이 모두 다 되시기를 축원하시며 주례사를 갈음하였습니다.


이어서 김성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본인이 어린 소년 시절에 집 앞에 통일 교회가 있었는데, 자주 그곳에 들러서 함께 뛰어놀던 시간이 있었다며 회고하면서 축사를 이었습니다. 가정연합은 참가정을 기초로 하여 국가 및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오신 참으로 고마운 종교라고 하였으며, 아울러 오늘은 자신과 자신의 가정에 있어 참으로 뜻 깊은 날이 아닐 수 없는데, 오늘 함께 참석하신 부친이 생일이라서 아침 일찍 미역국을 먹고 함께 이 행사장에 오게 되었던 바, 하늘의 축복을 부친과 함께 받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가정이 기반이 되어야 사회와 국가가 존재할 수가 있듯이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하며, 이러한 가정을 위한 운동을 꾸준히 진행해 주심에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으며, 인류 평화 이상세계를 함께 지향하며 만들어 가자.”고 하며, 마지막으로 큰 소리로 “아~주”라고 외치자 장내의 모든 참석자들은 함께 따라서 “아~주”라고 함께 박수로 답례를 해주었습니다.


이어 사카다야스꼬 성악가의 축가로 장내는 더욱 축복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신랑, 신부들이 축복 받은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주례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축복의 의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역사적인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및 문효진·문연아님 가정과 문흥진·문훈숙님 가정의 신종족 메시아 430가정 완료 선포식을 성대하게 거행되어짐을 참부모님께 보고드리며,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 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금번 행사에 참석했던 2세 공직자들은 2세권이 참어머님과 온전히 하나 되고자 하는 열망과 원죄 없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그 은혜와 감사를 효정의 마음으로 돌려드리자고 하였습니다.


또한 효진님과 흥진님 가정의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선포식에 참석 했던 2세, 2세권 공직자들이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부모님 앞에 참된 효자, 효녀로서 효정의 삶을 통해 반드시 승리의 실적을 올려드리자고 결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참어머님께서 주관해 주신 사랑과 은사의 결과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축복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리면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참석자 소감문

김경환(국군유공자회 동두천 회장)

저는 교편생활을 하다가 군 장교로 입대해서 국방부에서 30년간 근무했습니다. 신앙은 기독교 장로교회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안보문제와 윤리 도덕에 대 한 문제에 평소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신한국가정연합의 축복행사에 참가해서 보니 참부모님께서 일평생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삶의 내용의 영상을 보면서 큰 감명과 비전을 보았습니다. 특히 종교를 초월한 축복의 가치와 내용을 들으면서 한국의 무너져가는 가정과 윤리도덕을 바로 세울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교회도 다니면서 좀 더 깊이 가정연합을 이해하는 시 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많은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