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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교사 역량강화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되다(18.11.12. 월) 추천하기
작성자임수학 조회수9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04

  

일본선교사 역량강화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되다

일 시 : 천일국 6년 천력 105일 양력 1112일 월요일 오전 10:30 ~ 오후 16:00
장 소 : 경남교구 창원가정교회 3층 대성전

 

경남교구는 천지인 참부모님을 절대 중심에 모시고, 경남교구 소속 21개 지역교회가 하나되어 전심전력으로 국가복귀를 향한 노정에 최선을 다하자는 뜻으로 신경상국 경남교구 지역복귀(교회실세화)를 위해 일본 선교사분들의 잠재된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도교육시스템(관계맺기, 만물복귀, 가계도 등)을 현장교회 도입하고자 일본선교사 역량강화 전도교육시스템 실행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하늘을 향한 경남교구 일본선교사들의 뜨거운 효정의 심정이 동기가 되어 이날 일본선교사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경남교구 200여명의 일본선교사

묶음 개체입니다.


전도교육시스템 경남교구 일본선교사 교육 식순


이날 사회자로 정종호 부교회장이 맡았고 행사를 진행하기 전 준비찬송 성가 26장 통일용사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행사의 분위기 뜨겁게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장덕봉 교구장의 개회기도와 박영배 제5지구장의 개회 PPT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박영배 지구장은 이날 교육에 참석한 경남교구 일본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일본가정연합 제5지구 방문보고를 통해 일본 제5지구의 우수한 전도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신한국가정연합에서 진행되고 있는 효정원, 효정봉헌서 등을 근거로 신한국가정연합도 일본의 전도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다고 희망을 말씀하였습니다.

또한 일본의 전도시스템을 현장교회에서 운영하게 될 일본선교사들(중간사역자)의 잠재된 능력과 가치를 추켜세우며 격려하였고 참부모님께서 일본선교사들을 한국땅으로 보내신 사명에 대해 재조명하였습니다.


개회 말씀을 하고 있는 박영배 제 5지구장의 모습

 


이날 박종욱 통영교회장의 현장공직경험에 대해 간략히 브리핑하고 논문과 같이 체계적으로 자세히 전도시스템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박종욱 통영교회장이 공직기간 중 실질적으로 가계도 운영방안을 적용 · 실행했을 때에 따르는 시행착오에 대해 실감나게 설명하고 그 성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일본선교사들이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뜨거운 박수로 호응하였습니다.


박종욱 통영교회장 발표자료 중 일부

이날 가와구찌지나미 통영교회 사모도 일본 전도시스템과 관련하여 교육받았던 내용을 전체 앞에 공유하였습니다. 말씀내용은 주로 가계도 강의를 통한 전도라인 구축과 VIP와 관계맺기를 위한 일본식 사주추명학 그리고 성명학이었습니다.


가와구찌지나미 통영교회사모


 다음 실습으로 박종욱 통영교회장의 족보를 중심으로 가계도를 직접 적용하여 분석해봄으로써 선대의 행적과 혈통이 현재의 친형제를 비롯한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인과관계를 소개하였습니다.
 이러한 가계도 분석과 상담을 통해 VIP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현재 겪고있는 문제를 확인 할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 효정원 및 효정봉헌서 봉헌뿐만 아니라 청평역사(조상해원식 등)의 연계를 통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교육과 관련하여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답변하면서 교육시간에서도 언급했던 전도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경험있는 중간사역자(점장, 팀장 또는 토카를 지칭)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하였습니다.

▼ 박종욱 통영교회장과 가와구찌지나미 통영교회사모의 질의응답의 시간


▼ 일본 전도시스템과 관련하여 경험있는 중간사역자들 모습



마무리 말씀으로 장덕봉 경남교구장과 박영배 제5지구장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장덕봉 교구장은 일본의 전산의 구호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즉시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고 말씀하면서 이는 박영배 지구장의 근성과 같다며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교회실세화를 위한 일본선교사 역량강화 목적으로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전도시스템 교육을 매주 지속해나갈 것을 일본선교사들과 함께 합의하였습니다.

박영배지구장은 일본선교사들이 헌신 · 봉사활동하는 시대를 뛰어넘어 사회복지법인(다문화복지센터, 다문화평화센터, 찾아가는 시민대학 등)의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추어 국가의 지원을 받으며 당당하게 국가와 사회의 공익사업에 참여하고 복지활동과 전도활동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 할 때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영배지구장의 축도로 내가 먼저 배움을 통해 천운을 바로 세워 자신이 살고 있는 읍면동에 천운을 전파하고 인류한가족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축도하였고 이상만 있는 교회가 아니라 그 이상을 이루어가는 현실적인 신경상국 경남지역의 모든 일본선교사가 되리라고 축원기도하였습니다.

 

[소감문]

■진주가정교회 사또 무쯔미

오늘은 정말 좋은 세미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지구장님 통해서 저희를 일본선교사들을 생각해주시고 여려가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것이 바로 참부모님의 사랑이라고 깊이 느낄수가 있어서 오늘 잘 왔다고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해야 되는 할 일이 생겨서 저는 기쁩니다. 관심 있었고 필요성도 느꼈습니다. 일을 하면서 전도가 되는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노력해야 되는 것을 약속 드리고 싶습니다. 전도에 대한 희망을 느끼고 의욕도 생겼습니다. 나는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교육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피드백은 부부사이가 좋은 것이 후손들의 선물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성명미상 - 일본에서 믿음자녀를 세울 때 사위기대가 이루어 질 때 영계가 역사하고 신기하게 신앙이 어려도 전도하게 되어진다는 것을 생각이 납니다. 그 속에서 회개도 하고 하늘 심정을 체휼하고 영인체가 성장하고 신앙이 깊어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은 정관계를 통해서 인간관계가 되어지고... 그런 장점들을 하나로 묶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전도도 잘 되고 신앙성장도 잘 되어진다고 느껴집니다.

 

밀양가정교회 구쯔와다 가오루

저도 일본에서 성명판단, 가계도도 보고왔지만 한국에서 그런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신기하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전도하고 싶어도 환경이 갖추지 않고있고 시스템이 없고..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가정의 어려움, 문제를 가지고 길을 찾고 있는 사람을 봐도 교회에 직접 연결하기도 어렵고. 저도. 전도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오늘의 교육을 받고. 희망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뭐를 하는데도. 인재가 부족해서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누군가가 길을 열리지 않겠나... 생각해서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김해가정교회 마끼하라 유우꼬

저 자신도 일본의 비디오센터에서 생명판단(성명판단?)과 가계도를 통해서 코스결정해서 어마어마한 교육을 받고 양육시켜주고 성잘 길 걸어왔습니다. 센터에서는 늘 부인식구가 대기해서 맞이해준 사랑의 성지였던 걸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서, 성명판단, 가계도에 대한 관심도 많아 공부도 했습니다. 한국에 와가지고. 늘 한국에서는 이 시스템이 없냐고 느끼고 왔습니다. 희망이고, 개인적으로는. 전도 할 때 이것을 사용해서 대화도 하고 있으니까요 본격적으로 다시 공부해서 재시작하고 싶습니다! 시족 생평판단(성명판단?)도 전부 작성해서. 복귀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의령가정교회 오가와쿠니꼬

지구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로 한국에서는 목회자가 바뀔 때 마다 모든 것이 바뀌어서 일본처럼 계속적으로 못하는 것이 저는 불만이었습니다. 오늘 어떤 내용의 말씀인지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와서보니 너무 놀랬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에서처럼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라인을 만들어서 한다면 지금까지하고는 다르게 진짜 통일교인을 만들 수 있는 전도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그냥 이벤트로 끝나는 전도가 아니라 함께 참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모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