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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3지구 남북통일 기원제 추천하기
작성자제3지구본부 조회수12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11



세계평화여성연합(회장 문연아)과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일 충남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서 남북통일기원제를 열어 열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통일을 염원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제3지구(회장 조순선) 주최로 열린 이날 기원제에 참석한 천안 등 충남지역 여성단체회원 200여명은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며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기원제에는 세계평화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 최영선 한국회장, 장윤정 연합회장의 분향에 이어 일본, 몽골, 벨기에,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여성연합 회원들이 헌화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유관순 열사 추모각 앞에서 만세 삼창을 외친 뒤 유관순 열사 기념관을 둘러보며 1919년 천안시 병천면 ‘아우내만세운동’의 역사를 배우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 문연아 세계회장은 유관순기념관과 추모각에서 매주 청소봉사활동을 하는 리츠꼬(53), 데라다 레이꼬(54), 오오이케 가즈에(51)씨 등 3명의 일본인 여성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제3지구는 매년 1월 충남 예산의 충의사 등 충청지역 애국열사들을 모신 기념관에서 남북통일기원제를 개최하고 있다.


출처:
  http://m.segye.com/view/20190110004238#csidxfd5f45888a50dc4927b710a2f5b6a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