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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전진대회 상세보기
함안군 가야읍 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박신재 조회수20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3

[함안군 가야읍 전진대회 보고]

지난 2019년 3월 9일(토)은 함안군 칠북면 연개장터에서 이령교회 김세민장로를 중심으로 경남지역 최로 독립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날로, 이날을 기하여 오후2시 가야읍사무소 2층 강당에서 가야읍 전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100여명의 참석자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식전행사로 김양자 평화대사가 '3.1절 노래와 울밑에 선 봉선화'를 연주하여 참석자들이 다 함께 소리내어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훔치는 감동을 자아냈다. 공동위원장인 조재황 UPF지부장의 사회, 이성호 국민연합회장의 환영사, 한용우 평화대사의 축사, 장덕봉교구장이 격려사를 해주신 가운데, 박신재 참가정실천운동위원장이 3.1절 운동정신 계승하여 남북통일 이룩하자는 주제강연을 했다. 특별히 일본선교사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선조들이 저지른 과거의 잘 못을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메시지를 발표했을 때는 참으로 모두 가슴이 뭉클했고, 서로가 과거를 잊고 하나로 되기 위해 태극기를 흔들며, 마음 밑 바닥에서부터 속아오르는 눈물과 함께 우리의 소원 통일의 노래를 다함께 부르는 순간, 한.일 간의 아픈 감정의 골이 녹아내리고, 화합과 통일의 평화감을 느끼는, 오늘 대회의 최고 절정의 순간이 되었다. 이어 조수남 평화대사의 선창으로 100주년을 상기하는 뜻으로 만세 열 번(열창)을 소리 높여 외치며, 막을 내렸다. 첫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모든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 이제 남은 9개 대회도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 대회를 위해 40일 순번제 금식기도와 알기 쉬운 원리이야기 책 훈독, 120배 정성을 드리면서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가야읍 대회가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1,소감문(나까자와가요)

우리가 하나 되면 못하는 일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성 드리고 목사님과 식구님이 하나 되면 하나님이 큰 축복을 주시는 것을 다시 알았습니다.

그리고 3.1운동 대해 일본사람으로서 많은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살고 있는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위대함을 다시 확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 소감문(나까무라 도모미)

이번에 짧은 준비기간인대도 많은 사람을 동원하고, 좋은 대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칠북에서 만세운동이 시작한 기념일에 우리대회 날짜를 잡으신 목사님의 결의와 영적인 눈을 감사하고 그것과 하나 된 식구들의 정성이 대단했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3,소감문(이또료꼬)

김양자씨의 푸루트 연주, 통일의노래 피아노 반주가 정말 좋았습니다.

조수님씨도 만세주도 잘 하셨고 두 분이 계속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토미씨도 일본 조상들이 했던 일에 대해 한국분들이 앞에 대표으로

사죄한다는 무거운 책임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식구님 수가 많지 않는 가운데 대회를 해야 됩니다. 미리 준비를 잘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일이 하다가 목사님 말씀은 다 들리지 못했습니다. 식구님도 많이 참석하셨고

동원하시느라 조권사님, 유미코씨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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