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2019 구리시, 남양주시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2019 구리시, 남양주시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이주현 조회수17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3

I. 개요

1. 행사명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2019 구리시, 남양주시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2. 일시 : 천일국7년 천력 23(양력 201939)

3. 장소 : 남양주시 남양주체육문화센터

4. 참석인원 : 3100

5. 식순

식전공연

 

사회 : 전재현 교회장

영 상

………………………………………

사회자

효정천주축복식

………………………………………

황보군지구장

사회 : 김인창 교구장

개 회 선 언

………………………………………

사회자

국민의례

………………………………………

다같이

환영사 및 내빈소개

………………………………………

사회자

축사

………………………………………

안승남구리시장

박 석 윤 구리시의장

순국선열 해원식

…… 해원을 위한 독무 ………

……… 고천문 낭독 …………

……순국선열을 위한 군무……

김가연

김종수 교회장

구리, 남양주 청년학생

효정(평화)스피치

………………………………………

구리, 남양주 청년학생

공연

신통일한국 100년을 위한 축무

구리, 남양주 청년학생

주제강연

………………………………………

이기성 회장

합창

…………통일의 노래……………

다같이

억만세 사창

………………………………………

대표 4

폐회선언

………………………………………

사회자

환송

………………………………………

시그니 파이 밴드

(구리 남양주 다문화밴드)

 

6. 주요 VIP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부부,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 부부,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부부, 안승남 구리시장, 서형열 경기도의원, 박석윤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 구리시의회부의장, 임연옥 구리시의회 운영위원장, 장진호 구리시의원, 장승희 구리시의원, 양경애 구리시의원, 강명순 구리시 무지개합창단 단장, 강해룡 뉴스타운 경기북부지역 본부장, 구종서 () 남양주시 노인회 회장, 권경순 사단법인 멋진여성 회장, 김도연 사랑해요 대한민국 회장, 김봉녀 남양주 백합로타리클럽 2대회장, 김천래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남양주지회 회장, 나태근 자유한국당 구리시 위원장, 나택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남양주지회 회장, 남철이 민족통일협의회 남양주시 회장, 박명식 구리 신협이사장, 백경현 () 구리시장, 신선균 남양주시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안만규 바른미래당 남양주시을 위원장, 안재완 구리시 의용소방대 대장,

오민석 경기북도일보 대표, 유상곤 황궁웰빙대학 학장, 이동호 대한노인회 남양주지회 부지회장, 이문학 전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미화 () 남양주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이병길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보좌관, 이병철 주광덕 의원 보좌관, 이철희 민족통일협의회 남양주시 회장, 장운조 구리 지킴이 회장, 최경만 민종통일협의회 구리시 회장, 팽종욱 남양주시 경우회 회장, 함정현 적십자 구리시 회장, 허엽 한민족평화운동본부 총재, 홍종욱 민족통일협의회 경기도부회장, 조광한 남양주 시장(축전)

 

 

II. 행사 리포트

 

“3·1운동 독립만세의 물결, 100년이 지나 신통일한국의 새로운 100년을 바라는

청년학생들의 태극기의 물결로 이어졌다.“

 

   39() 오후 2시 남양주시의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시민 3100여명이 입추의 여지없이 모인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2019 신통일한국 구리시· 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에서는 그동안 한국에서 힘겨운 삶을 절대신앙으로 이겨내 온 다문화가정이 부모자녀밴드를 구성하여 흥겨운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고, 기타리스트이며 구리시 홍보대사인 하타슈지 씨(6500가정)가 자녀와 함께 돌다리연가2곡을 연주함으로써 국가와 인종의 벽을 넘어 인류는 하나라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본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행사로 ‘2019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이 전재현 화도교회장의 사회, 황보군 제2지구장의 집례로 거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예식사에서 축복의 의의와 가치를 설명하며 참사랑과 참가정 운동만이 인류를 하늘의 혈통으로 전환하고 무너져가는 사회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참석자 모두 엄숙하고 숙연한 가운데 축복에 임하였습니다.

2부 행사는 경기북부교구 김인창 교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민의례와 김인창 교구장의 환영사 및 내빈 소개 그리고 안승남 구리시장, 박석윤 구리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진 순국선열 해원식은 해원을 위한 독무’, ‘고천문 낭독’, ‘순국선열을 위한 군무로 구성되었습니다. 3·1운동과 3·1 독립선언서의 내용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배경으로 한 김가연(2, 서경대 무용과 1학년) 학생의 춤사위는 천상에 있는 영혼들이 행사장에 내려와 있는 듯하였고, 3.1운동에 참여하여 희생한 순국선열들을 해원하고 위로해 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남양주교회 김종수 교회장의 고천문은 참부모님을 맞이하기 위해 피 흘린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해원해 주신다는 느낌이 들도록 애절하게 낭독하여 듣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뒤이어 선문대학교 학생들의 군무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에 의해 해원된 순국선열들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효정스피치는 4명의 2, 3세가 나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직접 증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남궁화윤(3, 구리여고 3) 학생‘3·1운동 이후 100년 동안 대한민국이 독립과 한국전쟁 등 격동의 시대를 거치면서도 짧은 시간 안에 경제적으로 부강해지고 세계 중심국가로 설 수 있었던 것은 하늘부모님의 사랑 속에 함께 한 천운 때문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위해 살아가면 더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앞으로의 100년은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라고 하며 당당히 하늘부모님을 증거하였습니다.

 

   김영애(2, 동덕여대 3) 학생다문화사회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에서 한일가정의 자녀로 자라며 많은 아픔을 겪었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었던 이유는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국가와 민족 간의 갈등을 풀어가는 해법으로 참부모님께서 주창하신 교차교체축복결혼이야말로 평화를 이루는 첩경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수 국가의 며느리 사위라 하더라도 그 손자 손녀는 미워할 수 없다고 하신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한일 간의 화해와 용서, 평화의 다리가 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찬영(2, 선문대 신학순결학과 1) 학생언어와 문화가 다른 세계시민들이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며 달렸던 2018 피스로드에 참여했을 때의 체험을 나누며 평화는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움직임 하나에서도 만들 수 있고, 통일도 마찬가지로 작은 행동 하나로부터 시작됨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허은선(3, 선문대 신학순결학과 2) 학생작년 여름 참아버님 성화 6주년을 기념하며 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5개국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준비 과정 중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세계가 한국을 위해 기도하고, 그 운세를 한국에 몰아와야 한다는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방문하는 성지마다 통일의 노래를 부르며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기도의 정성을 드렸습니다. 일요일에 방문한 미국과 우루과이 교회에서는 한국어를 잘 모르는 식구들까지 통일의 노래아리랑을 부르는 모습과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서밋과 남미 10만명 대회를 참석하였을 때 무조건을 부르는 2세들, “,모 윷,를 외치며 열정적으로 윷놀이를 하는 식구들의 모습을 보고 한국이 세계 중심국가가 되고 한국어가 중심 언어가 된다고 하신 참부모님의 비전과 희망이 실체화 되어 감을 실감하였습니다. 세계를 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길을 저희들이 가겠습니다.‘라며 당당히 의지를 밝혔습니다.

 

    선문대학교 학생들과 경기북부 성화학생들은 효진님의 선구자노래에 맞춰 앞으로 100, 참부모님의 말씀과 비전을 실체화 한 신통일한국시대를 이끌어 가겠다는 2, 3세들의 결의를 담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주제강연에서 ‘3·1운동의 정신은 한 뜻을 중심하고 하나되는 정신이며, 하늘의 뜻을 이루는 정신이었다. 우리는 그 정신을 상속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911일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 기도회에서 하신 참어머님의 간절한 기도를 전하였습니다. ‘기해년은 이 나라 조국 통일을 향한 새로운 기원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길은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중심할 때만이 가능합니다. 이는 애국가 내용처럼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선주권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신통일한국운동의 출발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기를 들지 않고, 상대방을 저주하지 않은 3·1운동의 평화정신을 강조하며 이러한 정신을 상속받아 앞으로 100,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는 데 동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희망전진대회의 희망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있으며 남북통일도 마찬가지다.’라고 하며 3·1정신으로 뭉쳐 나간다면 남북통일도 반드시 이루어 질것임을 강조하면서 주제강연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두 가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 번째는 시장을 참석시키는 것, 두 번째는 미래 섭리역사의 주축이 될 23세들이 주역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전진대회가 진행된 남양주체육문화센터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원구피스컵을 진행했던 장소였는데 당시 세계에서 많은 VIP들이 참석했지만 행사가 진행된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시장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시장을 반드시 참석시키겠다는 결의로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두 분의 시장을 초청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구리교회의 이명희 권사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입원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입원을 대회 뒤로 미루고, VIP초청을 위하여 자택에서 교회까지 2시간이 넘는 거리를 여러 번 오가며 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하고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드디어 식구들의 정성이 하늘에 상달되어 구리 시장이 참석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2명의 구리시 도의원 중 1, 구리시의회 7명의 시의원 중 의장, 부의장을 포함한 5명의 시의원, 그리고 30여명의 구리시와 남양주시 VIP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전진대회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안승남 구리시장의 축사 중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분단으로 완성되지 못한 해방을 남북통일을 이루어 완성하자며 축사를 이어가던 안승남 시장이 축사를 마무리하며 갑자기 만세삼창을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만세에서 가정연합 만세를 외쳤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역사였습니다. 지역 최고 지도자인 안승남 구리시장의 가정연합만세는 지역복귀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박석윤 구리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통일한국으로 가는 역사의 증거인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중점을 둔 것은 미래 섭리역사의 주축이 될 23세들이 주역이 되는 행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전진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을 선문대학교 학생들과 구리와 남양주 지역을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성화학생들이 주로 담당했을 뿐 아니라 전단지 활동을 통해 대회를 홍보하고 많은 정성을 들이며 준비했습니다.

그 원동력은 지난 겨울 방학 동안 방중원리수련과 일본연수, Jr.TOPGUN 수련에서 원리 교육을 통해 길러왔던 섭리 의식과 공적인 자세, 전국성화총회와 효정문화축제를 통해 키워왔던 문화적인 역량입니다. 작년 10282지구 희망전진대회 공연을 준비하면서 구리 성화학생들이 전단지 활동을 하며 정성들였던 것을 이번에는 남양주를 비롯한 경기북부교구 성화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하였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본 대회의 날짜가 정해진 것은 설 연휴 전이었고, 연휴가 끝나자마자 대회를 위한 기획 회의와 선문대 신학순결학과 학생들과 공연 기획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주 구리와 남양주 지역 식구들에게 알리고, 223경기북부 효정문화축제가 열리는 날 성화학생들에게 알렸습니다.

    “이번 전진대회는 2019년 원단에 참어머님께서 내려주신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의 축복을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선포하며 실체적인 국가복귀의 초석을 다지는 역사적인 대회가 될 것이다. 16살의 유관순 열사가 앞장서서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처절하게 만세를 불렀던 것이 참부모님이 오실 수 있었던 기대가 되었듯이, 201939일에 하늘의 자녀인 여러분들이 하늘 주권 복귀를 위해 일어나 외칠 때 2020비전이 승리하게 될 것이다!”라고 호소하자 성화학생들과 선문대학교 학생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방학 내내 이어졌던 수련과 효정문화축제를 마치고 2일 만에 다시 만나 구리역으로, 구리 시장에서 전단지 활동을 하였고, 다음날부터 바로 공연을 위한 합숙을 시작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전단지 활동에 장로, 권사, 학생들의 부모들도 같이 동참하였습니다. 어린 10대들이 섭리에 직접 동참하는 모습이 어른들에게는 감동이었고, 활동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 자신 있게 전단지를 나눠주고, 포스터를 붙이는 모습에서 학생들은 부모님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신앙의 상속이요, 전통의 상속임을 느꼈습니다. 매일밤 8~10시까지 특별정성기도회 시간에 활동 보고도 하며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식전공연과 효진님의 선구자노래에 맞춘 군무, 무조건 댄스를 위한 합숙 기간에는 지도하는 대학생 교사들과 성화학생들이 직접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하며 정을 나누다보니 힘들 법도 한데, 연습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뜻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는 자부심과 형제자매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학생들은 더욱 행복해하는 모습이었고, 밤늦은 시간까지 연습해도 지칠 줄 몰랐습니다. 아침에는 통일동산 성지 기도를 다녀오고, 밤에는 특별정성기도회를 구리 교회 식구님들과 함께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성의 기대가 필요함을 작년부터 실천을 통해 배운 성화학생들은 힘차게 33분 동안 찬송을 하고, 33분 동안 원리강론을 훈독하고, 33배 경배를 드리고, 기도를 드리며 정성을 모았습니다.

   계속된 연습에 때로는 피곤한 모습도 보였지만 연습이 끝난 후 전단지 활동에도 모두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40여명의 성화학생들이 구리 시내 곳곳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구리 시내를 모두 도배하겠다는 마음으로 구석구석을 돌며 대회에 대한 설명을 드린 후 잘 보이는 곳에 포스터를 붙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2주 동안 활동하려고 했던 전단지를 3일만에 모두 나눠주었습니다. 처음 참여했던 남양주, 미금, 화도 교회 성화학생들은 자신의 지역에서도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작은 정성으로 활동했던 각 지역마다 전단지를 보고 참여하고 싶다는 연락이 오자 학생들은 한껏 고무되어 그 분들을 위해 스스로 21, 33, 40배 경배 정성을 들이고, 기도드리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구리교회 유우리 학생은 친구를 꼭 대회에 데리고 가고 싶은데 자신이 공연을 해야 하므로 친구에게 공연 안무를 가르치고 함께 무대에 서기도 하였습니다. 

    38일 대회 전날에는 행사장에서 최종 연습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새벽 3시가 넘어서까지 춤 연습을 하였고, 효정스피치 준비를 위해 밤새워 목이 터져라 연습하며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이들의 몸짓과 음성 하나하나가 참석한 모든 이들의 가슴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회는 식구님들의 정성을 모아서 진행되었습니다. 두 달 전 주택 화재로 인하여 주변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는 한일가정 식구도 대회 승리를 위하여 특별헌금을 하였으며, 말기 암 판정을 받고 더 이상의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은 장로님은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반드시 신종족메시아 선포식을 하고 가고 싶다.’고 하면서 정성을 모아주었습니다. 이러한 식구들의 정성이 모여서 전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구리시와 남양주시 사회 각층의 지도자와 종교인, 그리고 시민들은 축복식을 통하여 참가정으로 거듭나고, 31운동의 섭리적인 의미와 평화정신을 계승하여 신통일한국을 만들어가자는 결의와 남북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III. 소감문


(1) 김순아(경기북부교구장 사모, 2200가정)

 

    3.1운동에 대해 통일가의 해석은 전혀 새로웠습니다. 1919년의 기미 만세운동을 통해 메시아 재림주님을 맞을 제물의 길을 갔던 선조들의 희생을 통해서 이제는 세계 열강의 하나로 이름을 100년 만에 떨치고 있음을 알리고, 더불어 한국과 일본 양국의 앙금도 국제결혼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가시는 참부모님의 평화사상이 그 어느 때 보다 더 조명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부모들이 함께 화동하는 무대를 세상 앞에 보여주고 우리들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평화를 위한 몸짓으로 참부모님의 위대하심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모태가 되신 독생녀 참어머님의 위대하심이 우리들을 통해 더 드러나고 확실해지는 귀한 대회로 승리함을 감사드립니다.

 

(2) 정형규(구리교회 부교회장, 2300가정)

 

    지난 121일 김인창 교구장님으로부터 구리시에 1000명 이상 행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찾아보라는 말씀을 듣고 백방으로 찾아보았지만, 구리시에는 그런 장소라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양주 지역까지 확대해서 찾아보니, 과거 원구피스컵을 했던 남양주체육문화센터가 있었습니다. 연락해보니, 1년 중 주말에 비어있는 곳은 39일 하루밖에 없다는 연락을 받고, 그날 바로 찾아가서 가계약을 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전진대회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날짜를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해 주셨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장소가 남양주시로 결정되면서 남양주지역 3개 교회와 연합으로 진행하게 되었고, 좌석이 3천석이 넘는 큰 규모가 되어 사생결단 전력투구해야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하지만 변수도 많았습니다. 가장 큰 것이 설 명절과 기원절 행사 등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식구님들과 이 대회에 대해서 모여 공감할 수 있는 시간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적으로 정성드리면서 공감하는 기대를 쌓아가기 위해 먼저 홈그룹별로 릴레이 정성 기대를 쌓으면서 매일 카톡과 핸드폰 문자로 식구님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그 기대를 쌓아갔고, 대회의 날짜가 가까워질 무렵에는 전 식구가 구리교회 기도실에 모여 정성의 기대를 쌓아가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기 위해 준비할 사항들과 필요한 것들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전단지와 포스터를 만들어서 식구들이 활동하던 곳에 붙이거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가서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행사장에 직접 식구님들과 가서 기도 정성을 드리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성화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게 되어 부모들을 활동에 이끌어 내는 계기도 마련되어 대회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혼연일체가 되는 귀한 기간이었습니다.

    목회자로서 시간이 다가올수록 대회가 주는 중압감은 말할 수 없이 커져만 갔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대회의 성패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하늘의 뜻을 전달하느냐에 달려있었고, 그 규모가 이전의 여느 대회와는 비교할 수 없기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방법을 찾다가 교구장님께서 이번에 신종족메시아 선포자가 더 많아야 할 것 같다 하시며, 아직 하지 않은 식구님을 일일이 전화하여 권유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식구님께 전화하여 21가정의 식구님 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선포식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선포식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서부터 그 식구님들이 하늘 앞에 신세를 지면 안된다며 인원 동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어 결국에는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식구들이, 그리고 가정안에서도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하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는 모습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한 기간이었습니다.

 

(3) 김성태, 박순선가정(남양주교회, 92기성가정)

 

    이런저런 사업적인 일로 바쁜 일상이지만 안하면 안되는 일들이 우리가 지금 가고 있는 가치로운 사건이고 이것은 섭리입니다. 새벽 기도회부터 저녁 기도회까지 정성드리시면서 제단의 분위기를 바꾸시려는 자리에 우리들이 함께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의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활동했습니다. 매일 새벽기도회는 12명 정도, 그리고 토요일 새벽기도회는 지금 25명 정도가 동참하면서 분위기를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가정도 별내와 진접면지역을 중심삼고 하루는 200여명의 노인회가 모인자리에서 선교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이번 대회의 취지를 알렸습니다.

    목사님은 이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그들을 우리 편으로 만들자고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그래서 대회 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오늘 참석하신 분들과 공감하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으로 대회 주제강연을 해주신 이기성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대회를 승리하도록 해주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감사드립니다.

 

(4) 허은선(선문대 신학순결학과, 구리교회 3)

 

    전단지 활동을 하면서 하늘의 대신자로서 하늘의 사람, 의인을 찾자는 기도를 드리고 하늘의 심정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더니 시민분들께서 잘 받아주시고 오겠다는 분도 만났습니다. 그분과 연락이 닿아 격일에 한 번씩 안부를 묻는 연락을 드렸고, 매일 매번 기도할 때마다 그분께서 오실 수 있도록, 그리고 오셔서 행사에 감동을 받아 꼭 하늘의 자녀로 복귀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실제 대회 때 그분께서 4명의 친구들과 함께 행사장에 일찍 오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행사 중에 그 분이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꿈속에서 스피치 할 때 그분이 앉아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아쉬운 마음이 위로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5) 남궁화윤(구리여고 3, 구리교회 3)

 

    효정스피치 대본을 작성하고 그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읽어야 사람들이 집중해서 듣고 이 스피치를 마음에 새기고 돌아갈까라는 생각을 하며 몇 번을 곱씹어보고 외우고 말하고를 반복했습니다.

    교구장님께서 스피치 전에 긴장하고 있는 저에게 "너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하는 것이고 하늘부모님께서 너와 함께 해주실거야,"라는 말씀에 두려운 마음을 떨쳐버리고 세상에 하늘부모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고, 구리남양주 식구님들을 대표해서 자신 있게 당당하게 말씀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스피치가 끝난후 내가 정말 해냈다는 사실에 하늘부모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 함께 하셨기에 해낼 수 있었기에 너무나도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효진님의 선구자 노래에 맞춘 깃발춤은 소름돋을 맏큼 완벽하게 좋았습니다. 마치 효진님과 함께한 공연같아 정말 감동적이었고 눈물이 나올 뻔할만큼 울컥했습니다. 분명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께서도 보시면서 이런 감정, 심정을 느끼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우리가 노력해야겠고 모두가 함께 하늘 뜻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 배예지(선문대 국제관계학과 4, 구리교회 2)

 

    대회를 알리기 위한 전단지를 나누어 주면서 하늘부모님이 진짜 인간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이는지 알 수 있었고, 왜 하늘부모님께서 잘못된 길을 가는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심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늘과 함께할 때 하늘부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단지를 받지 않은 사람, 때로는 안 좋은 소리를 하시는 사람들이 있을 때 슬픔이 온 몸에 가득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그 사람이 받지 않아서, 안 좋은 소리를 해서가 아니라 하늘의 손길을 거부하는 느낌이 강하게 왔고, 저 사람에게는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저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3.1운동 영상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준비하면서 이 대회가 단순히 3.1운동 100주년기리는 대회뿐만 아니라 하늘 섭리에 필요한 대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3.1운동 영상에 3.1 독립선언서 내용을 담았는데 그 내용을 아는 듯이 박석윤 구리시 시의장도 독립선언서를 필사했었다고 하여 더 하늘이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효정스피치를 하는 2,3세들을 보면서 하늘의 자녀인 2,3세들이 증거 했을 때야 말로 하늘이 더 기뻐하시고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차교체축복자녀인 2세가 효정스피치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피치를 한 2세 얼굴에서 빛이 나는 환상을 보면서 하늘부모님과 영계가 지금 함께 역사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 유우리(인창고 2, 구리교회 한일가정 2)

 

 273.1절이 21일 남은 달력을 보고 문뜩 ‘21일동안 21배 경배 정성을 들여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원리강론 2페이지 훈독과 함께 정성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3.1운동 100주년 기념 희망전진대회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이 정성이 이날을 위한 것 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39일 행사를 위해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교회 저녁 기도회에 함께 참여하자고 말하니 부모님이 따라주었고, 엄마, 아빠, 동생까지 가정이 함께 정성을 들였습니다. 기도회를 오고 가는 과정에서 엄마와 심정적으로 전보다 더 깊은 대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축복을 받고 한국에 오기까지의 과정과 그때 엄마의 심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만을 생각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그래서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기도회시간에 김인창교구장님을 통해서 이번 대회에 대한 취지를 듣고 한일가정의 자녀라는 것이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번 전진대회를 위해 가정이 함께 활동하고 정성을 들이고 전보다 가족 사이가 심정적으로 가까워져 감사했습니다.

IV. 주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