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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통일한국 횡성군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2019 신통일한국 횡성군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장인혁 조회수19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15
2019 신통일한국 횡성군 희망전진대회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3월 10일(양 2019. 4. 14. 일)
2. 장소 : 강원도 횡성군 향교웨딩홀
3. 대상 : 횡성군민 및 평화운동 지도자
4. 참석인원 : 횡성군민, 지역 지도자 등 총 300   명
5. 주요 VIP 참석자 

이름

직책

기타

1

황보군

신한국 제2지구장

 

2

한창수

횡성군 도의원

 

3

김영숙

횡성군 도의원

 

4

조태진

횡성군 전 군수

 

5

김명기

강원대 교수

 

6

문혜림

신한국 제2여성연합회장

 

7

김영청

전진대회 실행위원장

 

8

김홍기

평화대사 협의회장

 

9

한현택

청주한씨 상임부회장

 

10

조오연

대한전우회 강원지부장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7년 천력 3월 10일(양 2019. 4. 14. 일) 강원도 횡성군 향교웨딩홀에서 3.1운동 제100주년 기념을 맞아 중요한 행사로서의 의미를 갖는 횡성군 희망전진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신통일한국 횡성군 희망전진대회 및 참가정 회복운동 실천결의대회’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100년 전 나라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찾기 위해 수많은 선열들이 목숨을 바쳐 독립을 이룩한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남북으로 분단되어진 한반도는 70년 동안 동족의 아픔을 간직한 채 지구성 마지막 분단국가로의 멍애를 짊어진 채로 무수한 시절을 지나쳐 살아왔습니다. 이에 100년 전 나라와 겨레를 위해 봉기했던 3.1운동 정신과 호국충신들의 심정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통일의 기운을 다시금 활짝 틔우기 위해 횡성군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참가정실천운동본부에서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횡성군 희망전진대회’를 주최 및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본 대회에는 한상수 횡성군 강원도의원을 비롯한 조태원 전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 의원과 보훈단체 회원, 관계기관 및 단체장, 노인회 임원 및 회원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나병화 사무국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귀빈소개, 김영청 대회 실행위원장의 환영사, 한창수 도의원의 축사,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의 특별강연, 지역을 대표하는 ‘다듬이 소리예술단’의 민요공연, 참가정 서약식의 순서로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환영사에서 김영청 실행위원장은,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3.1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이 이 곳 횡성군이며, 이 후 인근의 홍천과 원주 등지로 번져나간 사실을 접하고 난 후 얼마나 큰 자긍심이 생겼는지 모른다고 하였으며, 횡성의 ‘한우’와 ‘더덕’이 지역의 대표 브랜드이지만, 이제부터는 횡성이 강원도를 대표하는 ‘만세의 고장’으로 불리어져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얼이 뿌리깊이 존재하는 지역임을 브랜드화 해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또한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오늘의 눈부신 발전상을 이룩하게끔 만드신 분들이 바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 어르신들 임을 상기할 때,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가 없었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 ‘참가정운동’을 통하여 모든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라와 가정의 가치를 바로 세워서 후손들에게 찬란한 대한민국을 물려주자고 강조하며 환영사를 갈음하였습니다.



 이어서 축사로 나선 한창수 도의원은, 먼저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에게 감사를 표하였으며, 아울러 횡성군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수고해 주시는 김영청 참가정운동본부장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해 주었습니다.

 한 의원은 우리 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참된 가정, 행복한 가정’을 슬로건으로 하여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바람직한 대 사회운동을 해주고 있는 ‘참가정운동본부만’이 오늘 날의 사회적 다양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단체이며 운동임을 확신한다고 하였으며, 인성교육이 결여되어진 현 시대에 가정교육에 애써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는 마음을 표하고, 앞으로 모두 함께 횡성군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힘을 합쳐서 전진해 나가자며 환영사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신한국가정연합 황보군 지구장은 주제강연에서, 2019년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참으로 뜻깊은 해이며 다른 어떤 해보다도 순국선열들의 충성과 애국심을 고귀하게 이어나가야 할진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사회는 성(性)과 가정주의 가치관이 허물어지고 프리섹스와 개인주의 가치관이 만연된 대 혼란의 시대로 접어들어가고 있다며 최근 우리에게 처한 가정의 위기와 관련된 사회문제들을 자세히 지적하며 그 심각성을 반드시 깨달아야하는 절박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오늘날 뉴스를 통하여 밤낮으로 접하게 되는 비도덕적 범죄와 갖은 사회문제들은 더 이상 정부와 국가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단계를 벗어났음은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진데, 모든 근본적인 사회문제와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정’에 있다고 설명을 하였으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전통과 저력은 ‘가족제도’에서 기인된다고 하는 순간 장내의 모든 사람들은 큰 박수로써 화답하였습니다. 

 또한 황보군 지구장은 ‘참가정운동’만이 희망이며, 가정은 우주의 근본이고 사랑을 완성하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2부 순서에서 진행되는 ‘2019 효정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참가정 결의식)’을 통해서 부부가 하나가 되어, 진정한 하늘의 허락된 부부로서 다시 거듭나서 올바른 가정의 가치를 스스로 지켜나갈 때 이 사회는 더욱더 아름다워 질 것이라고 하였으며, ‘성주식과 참가정 출발식’을 통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축복식을 잘 받게 된 후, 하늘의 천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해 주시며 말씀을 마쳤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소감문


<하타 유우꼬 (6500가정)>


 이번 4월 14일 횡성전진대회가 크게 승리한것을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통일한국개문안착의 연두표어를 중심으로 올해 뭐든 운세가 한국에 연결될거라 믿습니다. 대회에 앞서 황보군 지구장님을 횡성교회에 첫번째 초청하면서 지구장님께서 횡성이 운세가 온다고 축복해주셨습니다. 그런 기대위에서 목사님 사모님을 중심삼고 횡성교회 식구가 심정으로 하나가되면서 하늘의 인도로 이번 대회가 승리한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힘든 내용을 감수하고 긍정적으로 전개할 때 여러 하늘에 인도가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한 터 위에서 이어서 하니까 활동하기는 자연스럽고 정성을 드려온 마을을 연결하기가 쉬웠습니다. 처음에 반응이 좋은 마을이 나중에 부정적 변하거나 반응이 안 좋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연결한 마을은 마지막에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처음에 못가본 노인회장님께는 마지막에 부부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라 일본사람으로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다녔고 한 사람 한 자녀를 찾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찾으러 오신 하나님의심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회 전 날 한국독립에 관한 어떤 단체부터도 춘천에서 일부러 대회에 참석하겠다는 전화도 와서 대회를 빛나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같아 기뻤습니다. 100명 정도 손님을 동원했는데 활동하는 내내 은혜롭고 기뻤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절대신앙 아래 식구가 하나가 되어서 대승리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미꼬 선교사>


 이번 4월14일 횡성교회는 황보군 지구장님를 모시고 희망전진대회가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300명대회를 결의하시고 그날 250석이상 준비되었던 자리가 모자라 2층에서 의자를 추가했지만 부족해서 교회식구는 장로님까지도 서서 참삭하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대성공으로 마쳤습니다. 우리교회는 대부분이 한일,한필 가정이고 나머지는 80대이상이되시는 장로님 권사님입니다. 그런 작은 교회식구들이 하나가 되기위해 이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적극적으로 횡성군 내를 다니시면서 활동을 하셨습니다. 선포식를 준비하는 식구는  쉬는 날마다 노인정이나 집 집마다 다니면서 정성을 드렸습니다. 생활이 어려워서 행사를 위한 헌금을 못하는 일본식구를 위해 일본부인 모두가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권사님들도 지인들을 많이  동원해주셨습니다. 또 성화학생들은 대회를 위해 공연을 준비 했습니다.

 사실 행사 당일 우리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이고 농사도 바쁜 시기고 다른 큰 행사가 있었고 날씨 예보도  눈이 올 수도 있다고 했었습니다.

 9시가 너머서 사람들이 오시기 시작했는데 행사가 시작했는데도 계속 들어 오셨습니다. 요즘에 오지 않았던 휴면식구들도 많이 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눈도 비도 끝날때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을 중심으로 횡성교회 식구들이 자기의 위치에서 본인이 할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까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참석했던 모둔분들이 감동하고 기뻐할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델파 빌라도세스 필리핀 선교사>


 이번 축복식 행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의 자녀들도 많이 아팠습니다. 축복식 행사를 하기 전에 아침 일찍 부터 저녁 까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전화로 활동을 하고 직접 찾아가면서 축복식에 올 사람들을 모집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청평에서 일하고 있는 큰 딸이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파서 혼자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하지만 주말이라 의사선생님이 검사를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청평에 가서 딸을 집에 데려왔고, 뿐만 아니라 둘째 딸도 갑자기 몸이 안좋아졌습니다. 딸들이 아프기 전 날 큰 딸이 저보고 우리집도 얼른 효정원을 모셔야하지 않겠냐고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픈것들이 사탄때문이라는 생각에 화가났었습니다. 그럴수록 기도와 함께 해피헬스 기계를 통해 몸을 낫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축복식에 대한 설명을 많이 못 받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참석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사탄은 끝까지 저에게 복수를 원했던 것 같습니다. 축복식 일정이 있던 14일에 갑작스레 날씨가 안좋아서 목사님이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걱정마세요! 기도하면 비가 안올꺼에요. 그리고 조건기도를 했습니다. 덕분인지 축복식 당일에 날씨가 나쁘지 않았어요. 또한 축복식 진행 처음에는 사람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 끝나고 나서 사람들의 표정이 완전히 바꼈습니다. 마침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7. 사진


<단체사진>


<행사전경>


<대회환영사>


<한창수 도의원 축사>


<황보군 지구장 주제강연>





<억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