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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성화학생 3권역 연합예배 상세보기
경기북부 성화학생 3권역 연합예배 추천하기
작성자오순석 조회수16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5-14


. 개요

1. 행사명 : 경기북부 3권역 성화 孝情연합예배

2.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41(양력 55) 오전 11-오후 7

3. 장소 : 2지구 신경원국 경기북부교구 일산가정교회

4. 주요프로그램 : 예배, 화동회, 목회자분들께 편지쓰기, 말씀프로그램, 저녁식사


. 행사리포트

경기북부 3권역 성화 孝情연합예배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신경원국 경기북부교구 일산가정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북부교구 3권역에 해당하는 덕양, 일산, 금촌, 파주의 4개 교회 성화학생들이 모여 본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라는 주제로 심정을 나누고 화동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옥경 덕양 주임교사의 은혜로운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김영애 교구 교사의 본심의 소리를 주제로 한 말씀, 김대영 성화학생의 봉헌기도, 금촌교회 회장단의 찬양까지 3권역 성화학생과 교사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예배를 올렸습니다. 이후 부대찌개전쟁이라는 테마로 저녁식사 메뉴인 부대찌개의 재료를 얻기 위한 팀별 레크리에이션과 미션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의 조장을 따라 나이가 어린 중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서로를 배려하고 즐겁게 화동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라야마 후쿠 교구 교사가 진행한 체휼신앙 프로그램 생활 속에서 하늘부모님을 찾자를 통해 학교와 집, 그리고 개개인의 삶 속에서 본심과 양심을 따르지 못한 경험, 그리고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 본인의 경험과 심정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앞으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각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께 사랑을 담아 편지를 쓰는 뜻 깊은 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이규세 일산 교회장님께서는 폐회식 말씀으로 2세들의 꿈의 방향성에 대해 강조하시며, “개인과 가족만을 위해서 꿈을 꾸는 것이 아닌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세계평화를 위해 꿈을 꾸고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성화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날 진행된 3권역 연합예배는 교구차원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3권역 성화학생 연합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일산교회 성화학생 어머님들과 각 지교회의 주임교사들, 그리고 교구교사단과 성화학생 회장단이 힘을 모아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진행한 이 모든 과정에서, 하늘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정성의 기반을 쌓은 터전 위에, 하늘이 역사해 주심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소감문

1. 송경빈  (일산교회, 67)

오늘 2019 경기북부 성화학생 3권역 연합예배를 하면서 서로 알지 못하는 친구,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였고, 같은 조원들끼리 함께 협력하여 활동을 하였는데 아주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이번 연합예배가 처음인데 선생님들께서 이 연합예배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시고 정성을 들이셨기에 연합예배가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3권역 연합예배가 시작이기 때문에 다음 예배때도 더욱 발전되고 즐거운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유우정 (파주교회, 65)

오늘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팀을 이루어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공유하고.. 정말 좋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 수련회나 모임 때도 많이 참석하지 못했는데 오늘 이렇게 와서 느끼는 게 정말 많았던 것 같다.

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조금이나마 하나님을 생각하고 항상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일산교회 교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다. 최근부터 계속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꿈을 가져야 할지 항상 고민이었다. 그런데 교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나는 나의 꿈을 고민하고 생각할 때마다 ’, ‘가족에게 중심을 두고 생각 했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 세계의 평화, 남을 위하여를 중심에 두고 고민하고 생각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시고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많은 분들, 특히 엄마에게 감사드린다.

3. 설옥경 덕양 주임교사

덕양교회 밖에서의 학생들 모습을 본 적이 별로 없는데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산교회 성화학생 선생님의 준비와 부모님들의 지원, 목사님 말씀까지 간단명료하며 확실한 메세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화들이 쓴 소감문에 선생님들 준비와 목사님 말씀에 감사하다는 얘기에 감동하고 저 또한 현장에서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준비해주신 교구교사 선생님들의 말씀, 화동회 감사합니다.

4. 니시야마 치호 금촌 주임교사

이번에 일산, 덕양, 파주, 금촌 성화학생들이 모여 3권역 연합예배를 통해 다른 교회 학생들과 어울려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먼저 일산교회에서 많은 준비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산교회 시노부선생님이 세밀한 곳까지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하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마자 정성 드리고 준비해주신 교구교사단 선생님들, 학생들을 위해 애쓰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