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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과 참가정실천운동 평택시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남북통일과 참가정실천운동 평택시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윤경민 조회수375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9-05-02

I. 개요

1. 행사명 : 3.1운동 100주년 기념 남북통일과 참가정실천운동 평택시 희망전진대회

2.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327(5.1) 14:00

3. 장소 : 평택시 남부문예예술회관

4. 참석인원 : 900여명

5. 주요 VIP

1. 원유철 국회의원

2. 공재광 전 평택시장

3. 김재균 경기도 의원

4. 서현욱 경기도의원

5. 원명 관성 스님: ) 전국무료급식 이사장, 대전 관음사 회주 스님

6. 김기정  평택시복지재단 이사장

7. 김영주 평택시 시의원 (자유한국당)

8. 이광우  평택시 시의원 (자유한국당)

9. 노용국  평택 시대신문 편집장

10. 조만철 대한노인회 평택지회 이사

11. 박관균 신평동 통장협의회 회장

12. 유병만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3. 이연우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경기도회장

14. 마승배 평택참가정실천운동본부회장

15. 박래영 UPF 평택시 회장

16. 임태옥 세계평화여성연합 평택시 회장

17. 이연화 평택다문화가정센터 대표

18. 이창홍 호남향우회 회장

19. 오기영 부자관광 대표

20. 이진환 평택시체육회 부의장

21. 김천기 경기일보 평택지사장


II. 행사 리포트

 

천일국 7년 천력 327(5.1) 오후 2시 평택시 남부문예예술회관에서 900여명의 평택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남북통일과 참가정실천운동 평택시 참가정 희망전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최형선 위원의 사회로 식전에는 선문대학교 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흥타령팀의 특별공연과, 이이화 외 2인의 성악가들로 구성된 평성팀의 축가공연이 있었습니다. 또한 3분 효정스피치를 참부모님에 의해 국제 축복을 받은 한국 아프리카 가정 한 정인과 한일 가정 오카자끼 유미 두 명이 하였습니다. 본식에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박래영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평택시지부장의 내빈소개 및 환영사, 원유철 국회의원 축사, 서현옥 경기도의원 축사, 이연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도회장의 격려사, 마승배 평택교회장의 주제강연, 이종철 위원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박래영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평택시 회장은 남북통일은 단순한 구호와 외침으로는 결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남북이 한 형제자매라는 것을 깨닫고 진정으로 위해주고 사랑으로 나아갈 때 이루어진다고 하시며 오늘 희망전진대회에 오신 분들을 환영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가정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하였습니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여러 가지로 기회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고 인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의논이 되고 있습니다.

남북의 공동번영과 평화를 위해 열정을 다해 지역을 초월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통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미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서현옥 경기도의원은 축사에서 금번 남북통일과 참가정실천운동 평택시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함을 축하드립니다. 남북의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때에 남북통일과 세계평화가 이루어 질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 세계평화통일을 염원하고 남북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이러한 교육의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세계평화는 가정이 행복해야 이루어집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분들의 가정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연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도회장은 격려사에서 올해가 유관순 열사가 3.1만세 운동을 부른지 100주년라고 설명하고 16세의 유관순 열사가 감옥에 있을 때 본인이 만세운동을 하게 한 배후가 하나님이다 라고 했다는 일화를 소개하였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성해방과 동성애결혼 합법화 추진하려는 내용도 설명하고 본 대회를 통해서 이러한 가정위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1운동 정신으로 앞장서 가시는 지도자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평택 참가정실천운동본부 회장이신 마승배 박사는 <한반도평화통일! 참가정실천운동으로 풀어가자!> 라는 주제강연에서 3.1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은 참가정실천운동만이 궁극적인 답이라고 열강을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현재 남북이 대립된 상황속에서 남북의 통일을 이끌기 위해서는 북한의 주체사상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가지고 있는 문선명 총재가 밝히신 두익사상이라고 밝히면서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낮고 이혼율이 증가하며 동성결혼 성평등 등 가정붕괴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여기 모인 지도자들이 함께 동참하고 뜻을 모아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본 대회를 준비하면서 평택교회에서는 평택시 600여 곳의 경로당 중에 400여 곳을 찾아가 참가정실천운동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참가정 축복식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한 활동 가운데 금번 남북통일과 참가정실천운동 평택시 희망전진대회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평택시 대회는 행사 3일전부터는 참석인원수를 제한하고 줄이려고 했지만 당일 예정 인원수를 훨씬 초과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대회장은 그야말로 차고 넘치도록 시민들이 오셔서 사고를 걱정하였으나 식구들의 정성과 잘 준비하고 훈련하였기에 아무 사고 없이 하늘 앞에 큰 승리를 봉헌할 수 있었고 식구님들도 큰 은혜를 받는 날이 되었습니다

 

III. 소감문

1. 임 태옥 (세계평화여성연합 평택시 회장)

평택시 희망전진대회를 51일 오후2시 남부문예회관 대강당으로 장소를 정하고 정성의 기대를 만들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출발할 때 어디를 향해 가느냐? 목적이 분명했으니 잘 될 것이란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된다ㆍ안 된다. 염려하지 않고 그렇게 했느냐 안했느냐가 문제라는 말씀을 떠올리면서 모두가 하나 되어 한가지 씩 차근차근 준비해 나갔습니다. 다행히 그동안 꾸준히 소그룹 축복활동을 쉬지 않고 해왔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매일 모두가 초대할 인원들이 늘어나는 것을 체크하며 행복한 날들이 쌓여갔습니다. 그리고 전진대회를 며칠 앞에 둔 425일 타이밍이 절묘하게도 평택교회 단독으로 정심원 특별철야 정성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73033명이 청평으로 출발해서 정심원 철야정성에 성심을 다해 눈물과 목이 쉬도록 기도했습니다. 감동의 물결 속에 우리 모두는 은혜의 도가니 속에 참부모님께 감사했으며 우리들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평택교회는 한 단계 성숙했다고 생각되어지며 더 열심히 비전2020 승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늘 긍정적으로 활동에 임하는 식구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평택가정교회 파이팅!!!

 

2. 원명스님(조계종: 전국무료급식재단 이사장)

태극기만 들고 잔혹한 일제식민통치에 맞섰던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끊임없는 번영을 약속하며 아울러 참가정의 실천으로 밝은 장래를 다짐하는 평택시 희망전진대회에 참석하여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선, 가슴으로 느낀 것은 봉사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모습이었습니다. 가정에서 솔선하여 전 국민이 참여하는 참가정의 가치관을 말씀하신 마승배 박사님의 강연은 남북통일 준비에는 평화가 우선되어야 하고 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참가정실천운동이 중요한 내용임을 느꼈습니다. 올바른 국가관과 모범시민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스스로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3. 오카자끼 유미

먼저 오늘 개최된 희망전진대회 대승리를 하늘앞에 영광을 올립니다.

정말로 감동적인 대회였습니다.

평택교회에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최고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한 대회였는데 예전과는 달리 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마음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모두가 하나되어 승리할 수있었던 대회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참부모님과 하나가되어 꾸준히 해왔던 축복활동이 이렇게 확대되어가는 것을 직접 보면서 이대로 전진해 간다면 국가복귀도 꼭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전체승리를 위해 개개인의 책임분담을 다하여 축복가정 한가정도 누락 없이 모두가 승리하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올려드려야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다카하시 교꼬

이번에 대회는 지금까지 해온 대회와 달리 평택교회 식구 거의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한명이라도 더 동원하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425일 정심원 철야기도회 때 식구의 마음이 하나가 되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작은 걸음이지만 꾸준히 봉사하면서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동원하기가 전에 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목사님께서 평택시내 곳곳에서 소그룹 축복식을 해주셨으니까 선한 영들이 많이 협조해준 것도 느꼈습니다.

국회의원., 도의원 등 귀빈들도 많이 오셔서 분명히 영계가 달라졌습니다.

모두가 참부모님의 승리와 정성위에 성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조국인 신통일한국을 안착위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승리를 하나님께 올리고 2020승리위해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이 연화(평택다문화가정센터 대표)

오늘의 대회를 위해서 40일동안 정성 드리면서 활동해 왔는데 그것이 평택교회가 승리의 결실을 잘 거둘 수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 자신도 하늘 앞에 감사하고 대단히 기뻤습니다. 활동을 시작할 때 마 목사님 내외분의 깊은 결의와 열정을

느켜서 중심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인원동원 승리와 평택복귀에 향한 대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시작했습니다. 처음 활동은 간단이 몇 개의 경로당에서 20명 정도를 결정하게 되어 짧은 시간 안에 실적이 많이 올라왔는데 마지막으로 안가는 경로당도 생겨서 걱정했습니다. 그렇지만 당일 경로당 몇 군데에서 2배 가까운 사람들이 참석하게 되어 예정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vip동원도 도의원. 시의원., 평택시복지재단 이사장님까지 참석해주셔서 감사했고 평택시대신문 편집장도 취재하러 와주시고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대회 승리위해서 많은 정성을 드려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목사님 내외분께 감사하고 원유철 국회의윈을 비롯한 vip들을 초대하기 위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던 박래영 장로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 대회가 계기로 평택복귀가 크게 전진되었다는 것을 믿고 앞으로도 계속사생결단 저녁투구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이 경원

평택시 희망전진대회"를 대승리로 이끌어주신 하늘의 은사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정성드리고 활동하신 목사님,사모님,그리고 모든 식구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대회는 정말 은혜롭고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좌석을 꽉 채우고도 자리가 많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고 식전행사인 공연과 축가 너무나 감동적인 3분 효정스피치 그리고 강사님의 하늘 뜻과 본 대회에 딱 맞는 열띤 강의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모시고 온 분들이 돌아가실 때에 너무나 감동적이고 좋은 대회였고 강의내용도 너무 좋았다고 말씀 하셨고 다른 대회에도 또 불러 달라고 하셨습니다.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언제나 식구들

을 독려하시는 목사님, 사모님. 또한 열심히 정성 드리고 활동하신 식구님들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대회가 발판이 되어 평택에서도 기성교회에서 축복식을 할 수 있는 그날이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오리라 생각합니다. 평택교회 목사님 사모님. 모든 식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7. 한 정인(2세 국제가정)

51일 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희 어머니와 저는 면의 각 지역 마을회관에서 신종메 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인원을 동원할 때 이미 하늘이 준비해주신 사람들을 모시고 가면 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가지고 당일까지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제가 2세 교차-교체축복 국제 가정이다 보니 참가정실천운동의 일환으로서 스피치를 해달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셔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럽고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면 이왕이면 기쁘게 하자고 생각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저의 스피치를 보시고 기뻐하시고 위로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매일 기도했습니다. 저와 유관순열사에 대한 일화와 육신의 부모님의 참사랑에 대한 스피치를 준비했습니다. 참사랑의 이념과 유관순열사의 희생정신이 없다면 지금의 저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의 스피치였지만 준비하는 동안에도 너무나도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그럴 때마다 '참부모님, 유관순 언니 함께해주세요'하고 기도했습니다. 당일 스피치를 하기 전 대기를 하면서 머릿속이 하얘져서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자가 호명하니 나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강단에 오른 저는 그저 하나님께서 나를 보고 기뻐하시리라고 확신하며 말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제 머릿속에서 글자들이 보이고 유관순 언니가 옆에서 제가 말할 내용을 미리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확실하게 함께하셨습니다. 너무나도 기뻐하시며 제게 힘을 불어 넣어주심을 느꼈습니다. 제가 또박또박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는 것도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참사랑의 이념에 대해 이야기 할 때에는 정말 하나님이 참사랑 안에 살아계심을 느껴 울컥하였습니다. 무대에서 내려와서도 눈물이 계속해서 흐를만큼 천지인참부모님의 참사랑에 깊은 감사를 느꼈고 무대 위에서 제가 겁먹고 힘이 들까봐 스피치를 하는 동안 계속해서 함께해주셨던 하나님께 감사를 올렸습니다. 많은 귀빈들이 참석하여주었던 것도 식구님들의 피어린 고생이 함께 했다는 생각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식구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이번 대회를 위해서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알기에 참석하는 내내 모든 것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더욱 절실히 느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제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보다도 무한히 받은 느낌이 들어 너무나도 행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천지인참부모님의 섭리에 발맞추어 천보원에 자랑스러운 자녀로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단체사진]


[특별공연:흥타령팀]


[식전공연- 축가]


[효정스피치]


[효정스피치]


[사회자:최형선 위원]



[국민의례]


[환영사- 박래영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평택시회장]



[축사 : 원유철 국회의원]


[축사 : 서현옥 경기도의원]



[격려사 : 이연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도회장]


[주제강연 : 마승배 교회장]


[주제강연]


[주제강연]


[이종철 위원]


[전체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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