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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회장단 수련 실시 상세보기
2019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회장단 수련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이권우 조회수338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9-05-09


2019년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성화학생 회장단 수련을 천일국 7년 천력 330() ~ 42() (양력 5.4 ~ 5.6) 까지 경기남부교구 수원교회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섭리를 이끌어가는 우리" 라는 슬로건으로 Jr.신종족메시아 승리와 비전 2020 승리를 위해 통일가의 미래이며, 희망인 성화학생, 성화회장단이 모여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남부 성화학생 출신들로 구성된 대학생지도교사단(knew)과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한달여 동안 모든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또한 교사단이 도맡았습니다. 경기남부 찬양단 '반찬통'의 힘찬 찬양으로 찾아온 회장단들을 환영하였고 오리엔테이션과 아이스브레이크를 진행하며 수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비전 2020년을 실현하기 위해 성화학생들 또한 섭리에 발 맞춰 그리고 실체 천일국의 백성이 되기 위해 Jr.신종족메시아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상에 뜻을 전하고 길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곧 전도를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는 나의 정체성을 깨닫고, 하늘의 뜻을 알고, 참부모님을 닮아가는 것이기에 '나를 전도하자' 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내 정체성은 통일교인이며, 그 뿌리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신 것을 깨닫고, 내가 먼저 원리를 실천하고 내가 먼저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정도의 길을 걸어갈 때에 교회와 사회의 중심되며 세상에 빛이 되는 축복 2, 3세들이라는 것을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별로 참부모님 말씀토론(첫날)을 진행했습니다. 참부모님 말씀은 진리이기에 토론을 할 수 없지만, 부모님 말씀을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드리고 느끼는지 알아보고 또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보며 말씀의 키워드와 키메세지를 찾는 훈련을 했습니다. 조별토론을 한 뒤에 전체앞에서 본인이 느낀 감정과 말씀중에 궁금한 내용을 공유했고, 신학순결학과 선배에 조언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공과활동(첫날)으로 말씀이어붙이기와 비전피라미드세우기 공과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회장단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조각으로 나누어진 참부모님 말씀을 이어 붙이며 내용을 되새기었고, 비전 피라미드에는 자신을 표현하는 단어와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모습, 나에게 성화학생이란? 이라는 질문의 답을 적고 회장단으로서 기준을 세워 참부모님께 봉헌해 올리며 그러한 모습의 회장단이 되기를 약속했습니다.



경기남부교구 총회장단 출신이며 신학순결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 지도교사에 간증(첫날)2019 경기남부 총회장의 간증(둘째날)을 통해 축복 2, 3세들의 삶을 공감하였고, 회장단 활동 이후 공직의 뜻을 품고 신학순결학과 입학까지에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진솔하고 재미있는 간증으로 많은 성화들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수원교회 성화학생들과 주일예배(둘째날)를 같이 드렸습니다.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의 심정이라는 주제로 성화부장 말씀이 있었습니다. 한 없이 우릴 위해 희생하시고 아낌없이 주시는 부모님께 이제는 부모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을 해드리는 자녀가 될 때 진짜 효자 효녀가 될 수 있으며,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헤아리고 바라시는 바를 이루어 드리기 위해 한평생 모든 걸 투입하신 참부모님을 닮는 성화들이 되어야 한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예배 후에 회장단의 화합과 통일을 위해 챌린지(둘째날)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성화학생들이 한명씩 돌아가면서 구호를 외쳤고 구호에 맞춰 뛰는 점프샷 사진미션과 모든 학생들이 한번이상 공을 주고받아야 하는 통일배구를 하였습니다. 더운 날이었지만 실패해도 서로를 격려하면서 하나 되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후 심정공유를 하고 결의서를 작성해 공유하였습니다. 휴면성화들과, 새친구들에게 사랑을 투입해서 참부모님을 닮은 Jr.신종족메시아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많이 발표했습니다.



23일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을 노래하는 찬양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부모님께 돌아가자, 참아버지, 그 사랑 세곡을 연달아 부르며 23일간 배우고 느낀 내용들을 정리하며 통성보고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지막날(셋째날) 아침, 경기남부교구 수원 팔달산 성지에 올라가서 참어머님 말씀을 훈독을 하고 하늘 앞에 참된 효자 효녀가 되겠다는 마음을 담아 기도를 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사랑과 수원식구들의 정성이 쌓인 성지라서 그런지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이후 폐회식에 훈독회 한접시라는 주제로 23일을 마무리 하는 교육부장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고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성장 하듯이 우리 영인체도 원리를 공부하고 훈독회를 매일 한접시 이상 먹어서 실천을 통해 소화해야 건강하고 튼튼한 영인체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나부터 참부모님 앞에 전도되고 내가 원리적인 삶을 살아가야 회장단으로서 각 교회 성화, 휴면성화, 새친구들을 이끌고 전도 할 수 있다. 라는 말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바로 시작된 힘든 수련이었지만, 참석한 회장단들은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기간이었다는 소감이 많이 나왔습니다. 다른 수련 때 보다 더 말씀을 접하고 말씀을 더 많이 체휼하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느 수련보다 분위기가 좋았고 적극적이었으며 학생들에 심정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의 힘이 엄청나고 말씀 속에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라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다시 마음속 깊은 곳에 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3일간 주관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이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소감문>

    

평택교회 고1 김홍재

생각했던 것 보다 회장단으로서 배워할 점이 많았고 뜻깊은 말씀을 들었다. 나를 먼저 전도해서 원리를 알고 상대를 전도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사랑을 받으려고만 생각하지말고 먼저주고 수수작용을 해야겠다. 챌린지를 하면서 모두가 하나되고 화합이 되어서 서로 위해주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교사님과 총회장의 간증을 들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배울점도 많아서 좋은 간증이었던 것 같다.

 

여주교회 중3 강효구

아는사람이 거의 없어 어색했지만 꾸준히 참석해서 아는 사람들을 만들어야겠다. 우리교회에서도 하면 좋을 것 같은 프로그램이 있다. 강의 때 들은 것처럼 나를 먼저 전도해야겠다. 회장단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회장과 함께 열심히 해서 여주교회를 살려내야겠다. 개인적으로 아이스브레이크 때 넌센스 퀴즈가 재미있었다. 무슨 일을 하든 하늘부모님이 함께 하신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다짐을 했다.

 

일신교회 고2 송찬영

많은 것을 배워가고 할 것도 얻고 가는 것 같다, 처음에는 주말과 공휴일을 통으로 날려버려야 한다는 생각에 짜증도 많이 났다, 하지만 계획없이 주말을 쉬기만 했으면 이 귀한 수련을 놓쳤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정말 주말을 포기하면서 까지 회장단 수련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사실 지금까지 나는 교구활동에서 친목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치만 이번 회장단 수련을 통해서 대학생교사단 선생님들과 그리고 성화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게 가장 좋았다. 그리고 회장단으로써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와서 여러 팁을 얻고 가는 것 같다,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안양교회 중2 김기리사

나의 전체적인 느낌은 여러 가지 활동과 프로그램을 하면서 친하지 않았던 성화들과 친해지고 간증을 들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다음에도 수련을 한다면 간증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챌린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지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무리 힘든 시련이 다가오더라도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참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수련을 통해서 나의 정체성을 찾고 나를 전도하는 것을 알아서, 그걸 실천 할 수 있었으면 좋다.

 

수원교회 고1 박기용

역시 수련회에 가면 얻는 게 많아서 좋습니다. 강의가 하나밖에 없었지만 그만큼 엄청 중요한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더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수시로 서로의 생각을 둘러앉아 조별로 돌아가며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생활하면서 잘못하고 있던 것을 알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서 좋았습니다. 교사와 더 대화를 하지 못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간증도 들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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