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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통일한국 원주시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2019 신통일한국 원주시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장인혁 조회수37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22
2019 신통일한국 원주시 희망전진대회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3월 3일(양 2019. 4. 7. 일)
2. 장소 : 강원도 원주시 원인동 통일회관
3. 대상 : 원주시민
4. 참석인원 : 350명
5. 주요 VIP 참석자 

이름

직책

기타

1

김문기

강원도 불교신도회장

 

2

유인철

원주노인복지대학장

 

3

이세행

원주삼락회회장

 

4

전동규

강원일보 강원지사장

 

5

이종철

우체국장

 

6

한규정

원주 미도상인회장

 

7

조흥상

원주 여성봉사단장

 

8

함희운

보람상조회 소장

 

9

최복순

원주 유치원 연합회장

 

10

안선희

실버 가수

 


 3.1운동 10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원주교회는 통일회관에서 3회로 나누어 1,000명의 시민들을 모아 참가정 희망전진대회를 내실있게 갖기로 결의하고 이번에 2회째를 맞이하였다. 그동안 면면촌촌을 다니며 참가정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꾸준히 지역민들과 교류하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치매봉사는 노인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원주교회가 2년 전 새성전을 봉헌한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다. 대성전을 꽉 채우고 현관에도 임시 좌석을 마련해야 했다. 주로 지역 봉사단체장들을 내빈으로 초청하였다.  


  본행사는 식전행사로 찬양대의 은혜로운 성가로 시작하여 1부는 3.1운동 100주년 원주시 희망전진대회는 김선정 국제가정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선동 교회장의 환영사와 김문기 강원도 불교신도회장은 축사에서 원주는 3.1운동을 가장 열심히 전개했던 애국 충절의 고장이며 분단 70년 동안 군사 요충지로써 안보 정신이 투철한 곳이다. 원주시민들이 앞장서서 통일운동에 동참해야된다고 역설하였다. 이어서 전유상 강원교구장은 주제강의에서 100년 전 3.1운동의 전개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며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33인의 민족지도자들이 종교를 초월하여 독립운동에 함께 앞장섰다. 이제 우리도 종교를 초월하여 전 국민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힘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오늘의 현실문제를 진단하며 참가정을 통한 축복운동이 대안이라고 설명하였다. 특히 저출산 문제를 말씀하실 때 저는 4명의 자녀와 태중에 아이가 있습니다고 하자 모두 박수를 보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오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세계적인 업적을 소개하며 오늘 아침에 한학자 총재님께서 미국 켈리포니아주에서 1만명 대회를 주제하셨음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시의적절하고 유익한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 특히 축가를 부르신 안선희씨는 75세의 실버가수로 기성교회 독실한 권사다. 아침 일찍 본인이 나가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달려왔다.

33년을 성가대에 찬양을 하신 분이시며 지금은 노래로써 봉사하신다. 그리운 금강산의 열창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참석자들을 기쁘게 하였다.


 2부는 참가정 축복식은 임선동 교회장의 사회로 전유상교구장 내외분이 주례로 집전하여 아주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기쁨에 충만한 표정이었다. 축복 2세들의 아름다운 율동과 노래로 축복식을 마음껏 축하하였다. 주례의 우렁찬 억만세 삼창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원주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대부분의 가정들이 종족메시아 선포식을 마쳤다. 앞으로 430가정 완료를 위해 정진할 것이다. 


 항상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6. 소감문

- 안선희 기성교회 권사 -

 저는 기성교회에서 모태로부터 신앙생활을 해 온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평생을 노래를 불렀다. 저는 기성교인으로 가정교회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관심도 갖고 있지 않았다. 우연히 축가 제의를 받고 노래를 사랑하기에 어디에도 가야한다고 생각하였다. 오늘 가정연합의 행사를 보며 많은 은혜를 받았다. 분위기도 좋았고 봉사하는 신도들의 얼굴에서 행복감과 함께 생동감이 넘쳤다. 

 

 - 최복순 어린이집 연합회장

 오래전 가정연합의 미국연수에 다녀온 적이 있다. 항상 문선명 한학자총재님을 존경하였으며 그분이 하시는 일에 관심을 가졌다. 지난번 행사에 참석하여 이 시대 애국자들의 모임으로 감동을 받았고 일본인들이 사죄할 때 함께 울었다. 이번에 참가정 희망전진대회에 참석하여 전유상교구장님의 말씀에 감동을 많이 받았다.

 어린이 교육에 평생을 바쳐온 사람으로 가정이 건강해야 나라가 부흥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 유인철 원주노인복지대학장

 원주교회 목사님이 노인대학에 와서 강의할 때 언제나 신념에 차있고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우리 노인대학에서도 교회행사에 적극 참석하고 있다. 3.1정신으로 남북통일을 이루자고 하는 취지에 적극 동감한다. 원주는 여러지역에 3.1운동 기념비가 있고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다. 애국정신이 살아있는 군사도시다. 

 오늘 희망전진대회에 참석하여 참가정운동과 남북통일운동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 곳이 우리 주위에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7. 사진


<전진대회 단체사진>



<김문기 (전)불교신도회장의 축사>



<다문화합창단 공연>



<전유상 교구장 주제강연>



<기성교회 안선희 권사의 축가>



<2세 축가> 




<선포가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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