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2019 신통일한국 홍천군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2019 신통일한국 홍천군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장인혁 조회수394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4-27
2019 신통일한국 홍천군 희망전진대회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3월 23일(양 2019. 4. 27. 토)
2. 장소 : 강원도 홍천시 홍천문화센터
3. 대상 : 홍천군민 및 홍천군 평화운동 지도자
4. 참석인원 : 홍천군민, 지역 지도자 등 총 800   명
5. 주요 VIP 참석자

이름

직책

기타

1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2지구장

 

2

문혜림

세계평화여성연합 제2지구 회장

 

3

정한균

천주평화연합 강원도 지부장

 

4

허필홍

홍천군수

 

5

김재근

홍천군의회 의장

 

6

신영재

강원도의원

 

7

정관교

홍천군의원

 

8

한기호

자유한국당 지역위원장

 

9

박주선

홍천군 문화원 원장

 

10

이형주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회장

 

11

청운스님

광운사 주지, 홍천사암연합회 회장

 

12

최수옥

홍천 향교 전교

 

13

황경화

()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14

권영택

홍천군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15

이희덕

홍천군 안보단체협의회 회장

 

16

최돈섭

민족통일홍천군협의회 회장

 

17

이삼희

한국부인회 홍천군지부 회장

 

18

이영표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천군지회 회장

 

19

박순옥

홍천군 새마을부녀회 회장

 

20

신경수

대한미용사회 홍천군지부 회장

 

21

김영호

홍천군 재향군인회 회장

 

22

김성식

지체장애인협회 홍천군지회 회장

 

23

양용모

6.26 참전유공자회 홍천군지회 회장

 

24

강현오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홍천군지회 회장

 

25

김용식

홍천군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26

김화자

고향주부모임 홍천군지회 지회장

 

27

송영미

한국생활개선 홍천군연합회 회장

 

28

안옥순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 여성부 지회장

 

29

이부녀

농가주부모임 홍천군연합회 회장

 

30

민선기

한국여성농업인 홍천군연합회 회장

 

31

이복여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홍천봉사회 회장

 

32

김종국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내촌면 분회장

 

33

원윤상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동면 분회장

 

34

윤석영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서면 분회장

 

35

심우홍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북방면 분회장

 

36

신흥근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내면 분회장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7년 천력 323(2019. 4. 27. ) 강원도 홍천군 홍천문화원에서 ‘2019 신통일한국 홍천군 참가정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대회에서는 홍천군을 대표하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김재근 홍천군의회 의장과 신영재 강원도 의원, 정관교 홍천군 의원, 한기호 자유한국당 지역위원장, 박주선 홍천군 문화원 원장, 홍천사암연합회 회장이신 광운사 청운 주지스님과 각계 홍천군 지역 지도자와 홍천군민 800여명이 참석하여 만장의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김두리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홍천군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축하공연으로 추연수씨의 축가와 태국 선교사들은 태국전통춤이 있었습니다. 이어 사회자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귀빈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박삼하 참가정실천운동본부 홍천군회장의 대회사, 허필홍 홍천군수와 박주선 문화원원장의 축사, 이노우에 유끼에 한일가정 일본선교사와 박문숙 학생의 효정스피치, 홍천군 재한일본인회의 사죄 및 결의문 낭독과 통일의 노래 합창, 황보군 제2지구장의 주제강연이 있었습니다.


  2부 참가정 결의식은 오남주 참가정실천운동 고성군 회장의 사회와 황보군 제2지구장과 문혜림 세계평화여성연합 2지구 회장의 주례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회사에서 박삼하 참가정실천운동본부 홍천군 회장은 현재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사회와 국가의 장례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며 가정을 살리는 길이 나라를 살리는 길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온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한 행동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 민족은 하나님이 지켜 주신 천손민족으로서 참가정 운동을 통해서 사랑의 질서를 회복하여 가정의 윤리를 재건하고 남북통일운동으로 후손들이 통일된 조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적 소임을 다하자며 장내에 모인 모든 분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이어서 허필홍 홍천군수는 축사를 통해서 희망찬 새 봄의 시작과 함께 홍천군에서 본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중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표했습니다. 100년 전 대한민국 전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서 만세르 부르고 임시정부를 수립하게 된 것처럼 지금의 우리도 그때와 같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야 할 때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정 살리기 운동인 참가정운동을 통해서 가정의 평화를 이루어 대한민국의 평화통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으로 박주선 홍천문화원 원장은 축사를 통해서 100년 전 3.1 독립만세 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 났을 때 홍천군에서도 많은 의인들과 국민들이 동참하였으며 오늘 본 행사를 통해서 애국지사들의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무너져가는 가정문제를 바로 세우고 국가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참가정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어서 참된 가정을 통해서 평화로운 남북통일이 앞당겨지기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소망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이어 이노우에 유끼에 한일가정 일본선교사의 효정스피치와 한일가정 2세 자녀인 박문숙 학생의 효정스피치가 감동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홍천군 재한일본인회 회원들의 사죄와 결의문 낭독은 홍천군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진심 어린 사죄의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졌으며 한국과 일본의 화합을 넘어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의 노래를 부르며 평화의 물결이 장안에 가득 넘쳤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황보군 지구장은 23.1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강연을 하였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2019년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참으로 뜻깊은 해이며 다른 어떤 해보다도 순국선열들의 충성과 애국심을 고귀하게 이어나가야 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사회는 성() 윤리와 가치관과 가정주의 가치관이 허물어지고 프리섹스와 극단적인 개인주의 가치관이 만연된 대 혼란의 시대로 접어들어가고 있다며 최근 우리에게 처한 가정의 위기와 관련된 사회문제들을 자세히 지적하며 그 심각성을 반드시 깨달아야하는 절박함을 강조하였으며 애국의 고장인 홍천군민들이 앞장서서 충, , 열과 순결과 정절의 가치관을 후손들에게 교육하자고 역설하였습니다.

 

  성가치관의 붕괴로 가정의 위기가 초래된 것은 극단적인 개인주의로 인해 성에 대한 욕망을 종교, 윤리, 도덕적인 측면에서 양심적으로 절제하지 못하고 성에 대한 무분별 자유해방을 불러 일으키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공산주의보다 더 큰 문제라고 설명하였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5천년의 한민족의 역사를 지탱해온 원동력은 바로 순결한 가족문화의 전통이라고 강조하며 참가정운동만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가정은 우주의 근본이고 사랑을 완성하는 곳이라고 역설하며 2부 순서에서 진행되는 ‘2019 효정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을 통해서 부부가 하나 되는 성주식과 참가정 출발식을 통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축복식을 잘 받게 된 후 하늘의 천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해 주시며 말씀을 마쳤습니다.

 

  곧 이어 2부 식전 공연으로 추연수씨의 축가가 있었으며 오신 분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축가에 이어 오남주 참가정실천운동본부 고성군 회장의 사회로 2부 참가정 결의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황보군 제2지구장과 문혜림 세계평화여성연합 강원도 회장 부부의 주례로 참가정결의식이 진행되었으며 예식사와 성주식, 성수의식이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성혼문답과 성혼선포에 이어 은혜로운 축도가 이어졌으며 주례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행사의 일정을 하늘 앞에 영광과 기쁨을 돌려 드리며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소감문


- 광운사 청운 주지스님 -

  최근 뉴스를 통해서 인구감소로 인해 세계 최초로 없어지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는 너무도 잘못되고 슬픈 문제이며 최근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 어려움에 처할 때 국민들이 힘을 모아 국난을 극복해 나아갔던 한민족의 정신을 되살려야 할 때입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같이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 한국의 효사상과 홍익사상은 지구가 멸망하여 다른 행성에 가서 살게 될 때 반드시 가져가야 할 사상입니다. 불가에서도 가정이 법당이고 가족의 구성원을 부처님처럼 모시고 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유교에서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했습니다. 가정은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본 대회에 대한 취지를 듣고 초대를 받았을 때 가정을 지키는 것이 기본을 지키는 것이며, 바로 통일로 가는 길이며 가정에서 우리의 소임을 다할 때 통일의 문이 열릴 것이라는 말을 듣고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님의 입장에 있지만 불가 성도들에게 이러한 참가정 운동에 동참하도록 할 것입니다.

 

- 홍천교회 가꾸다니 유우꼬 -

  홍천은 3.1 만세운동이 대규모로 일어났던 지역이며, 또 무궁화 심기 운동을 전개하신 한서 남궁억 선생님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홍천에서 3.1운동 100주년에 일본인으로서 의미 있는 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일본인으로서 한국에서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 느낀 감정 등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하늘의 운세를 받아 군수님과 국회의원 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홍천 VIP들이 오신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본부인과 한일가정 자녀의 스피치가 청중들의 마음을 울렸고, 사죄의 말씀과 큰절을 올렸더니 문화원 원장님이 갑자기 일어나셔서 청중을 향해 "이 분들은 대단한 분들이예요. 다 박수를 보냅시다!" 라고 외치셨습니다하늘이 그토록 바라시는 한국과 일본이 하나가 되는 길, 아무리 세상이 두 나라를 이간질 시키려고 해도 우리의 눈물과 진심으로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한 행사였습니다.

 

- 홍천교회 36만 한일가정 츠츠미 미키 -

  저는 이번 전진대회를 준비하면서 국가복귀라는 뜻을 생각해 볼 때 홍천군에서 군수님, 도의원, 군의원, 여성단체협의회장님 등, 이러한 군에 고위층 분들을 모시고 개최하게되면 국가, 지구복귀를 도울 수 있는 조건이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일본인의 사죄가 있어서 그것이 큰 조건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외부활동을 하면서 교회 연결을 못하고 끝나지 않을까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이번 전진대회를 계기로 연결하면 좋지만 용기도 믿음도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내빈에 대한 초청 활동을 해야되는데라고 고민을 하고 있었을 때 미국기독교회에서 축복을 승리하셨던 일본인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미국에서 오랜동안 활동하셨다는 간증을 듣고 나서 저는 "시간은 걸려도 맨 밑바닥에서 희생, 봉사의 정신으로 하늘 앞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길이 열린다"라는 믿음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 다음 날에 여성단체협의회장님, 부회장님, 강원도의원님께 "이번 전진대회에 꼭 참석해주셔서 일본인의 사죄를 받아주시고 교회행사(축복)까지 받아 주세요." 라고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행사 전날에는 초청장을 받는 내빈 분들 중 "교회행사니까 안간다"는 안보단체장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다른 단체장님들까지 전파되면 안될 것 같다는 급한 마음에 저는 용기를 내서 "일본인이 사죄를 하는 것은 교회를 통하지 않으면 힘든 일입니다. 꼭 저희의 사죄를 받아주시고 교회에서 어떤 것을 하는지 보셨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홍천군수님을 비롯한 강원도의원님, 군의원님,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님, , 관내 각 단체장님 등 30명 이상의 고위층 분들이 참석을 하여 축복행사까지 받고 가셨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던 그 배경에는 영계의 역사와 홍천교회 식구님들의 목사님, 사모님을 중심으로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에 승리했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오늘의 일본인의 사죄가 홍천군의 영계를 180도 바꿀 수 있고 하늘이 감동하여 홍천복귀 그리고 지구복귀, 나아가서는 국가복귀의 작은 씨앗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일본인의 죄를 사죄할 수 있었다는 것 조차도 하늘에서 주신 큰 복이었고 오늘을 시작으로 9월의 2지구 대회의 대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사진



▲ 단체사진



▲ 박삼하 홍천교회장 대회사



▲ 허필홍 홍천군수 축사



▲ 박주선 홍천문화원 원장 축사



▲ 이노우에 유끼에 한일가정 효정스피치



▲ 박문숙 학생 한일가정자녀 효정스피치



▲ 홍천군 재한 일본인회 사죄 및 결의문 낭독



▲ 황보군 제2지구장 주제강연



▲ 오남주 고성교회장 참가정 결의식 사회




▲ 억만세 삼창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4 강원 강원 양양교회 현남면 훈독가정교회안착식(0) 김두현 2019.05.24 124 0
83 강원 양양교회 서면 훈독가정교회안착식(0) 김두현 2019.05.22 92 0
82 강원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승리위한 홍천교회 출정식(1) 박삼하 2019.05.22 138 0
81 강원 양양교회[2019 출정식](1) 김두현 2019.05.20 201 0
80 강원 신경원국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원주교회 출정식(1) 임선동 2019.05.20 173 1
79 강원 2019 신통일한국 제2지구 희망전진대회 출정예배(0) 오남주 2019.05.20 110 0
78 강원 평창가정교회 출정식(천력 4,15, 양력 2019,5,1(0) 안병철 2019.05.20 125 0
77 강원 양구교회 출정식(0) 한만억 2019.05.20 108 0
76 강원 화천교회, 9.29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130일정성출발 예(0) 김상진 2019.05.20 130 0
75 강원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승리위한 속초교회 출정식(0) 김복남 2019.05.19 123 0
74 강원 영월교회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승리위한 영월교회(0) 강석중 2019.05.19 121 0
73 강원 춘천교회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승리 위한 출정식 (0) 장인혁 2019.05.19 159 1
검색